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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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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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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Preview] 책문화생태계라는 물결을 따라
도서 <책문화생태계의 현재와 미래> 를 통해 책 문화의 현재와 미래의 흐름 방향을 알아보자
책문화생태계가 건강해지면 우리 사회가 좀 더 윤택해지고 삶의 질이 높아지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요. - <출판저널> 대표 정윤희 도서 <책문화생태계의 현재와 미래> 이 책 제목보다 더 눈에 띄었던 하나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독자-출판-도서관-서점의 공생과 공존을 위하여>라는 소제목이었다. 요즘 출판문화에 관심
by
이소현 에디터
2018.11.20
리뷰
도서
[Preview] 책문화생태계의 현재와 미래
책문화의 생태계,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다
책문화교양 시리즈 제1권 《책문화생태계의 현재와 미래》출간 출판전문지 콘텐츠 저작권 수출 최초 사례 한국의 대표 출판전문지 <출판저널>의 콘텐츠가 일본으로 수출되어 2018년 11월 11일 한국과 일본에서 단행본으로 동시에 출간된다. <출판저널>(대표 정윤희)과 일본의 출판사 미디어펄(대표 시모무라 테루오, 下村 昭夫)이 올해 6월 1
by
주혜지 에디터
2018.11.19
리뷰
도서
[Preview] 책, 어디만큼 와있나요?
도서 <책문화생태계의 현재와 미래> 프리뷰
난 사실 프로 ‘연체’러(연체 엄청 해대는 사람)이다. 굳이 변명을 하자면 책 욕심이 많아서 한 번에 많이 빌려놓고 반납기한을 까먹기 때문이지만... 맞다, 변명의 여지는 없다. 이 자리를 빌어서 참회하겠다. 그래도 억지로 한 가지 긍정적인 의미부여를 해보자면, 프로 연체러가 될 만큼 도서관에 자주 들락거린다는 뜻이다. 도서관을 다니다보면 신기한 시스템 하
by
박민재 에디터
2018.11.19
리뷰
도서
[Preview] 나도 알아요, 책이 마음의 양식인 걸 <책문화생태계의 현재와 미래>
<책문화생태계의 현재와 미래>에서 배우는 독서의 인사이트
책이 정말 쓸모 있기는 한 걸까? 블로그에서 '그래도 책은 돈다(이하 '책돈')'라는 프로젝트를 연재하고 있다. '노잼 장려 프로젝트'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읽기 싫은 비문학 교양도서들을 엄선하여 대신 읽어주고 가치를 판단해주는 프로젝트다. 굉장히 쓸모 없을 것 같은 '책돈'을 기획하게 된 이유는, 독서가 사람들의 일상에서 점차 사라지고 있는 게 아닌가
by
권령현 에디터
2018.11.17
리뷰
PRESS
[PRESS] 생리에 관하여
생리를 이야기하자
생리, 월경, 그날, 마법에 걸린 날... 모두 다른 말이지만 같은 것을 의미한다. 바로 여성의 자궁에 배아가 착상되지 않으면 한 달에 한 번씩 자궁내막이 탈락하며 출혈이 일어나는 일이다. 여성의 삶에서 초경은 꽤 큰 사건이다. 약 30여년 동안 달마다 피 흘리는 삶이 그때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내가 월경을 처음 시작하고 가장 신기했던 건 세상의 절반인
by
김소원 에디터
2018.11.15
리뷰
전시
[Preview] 그의 스타일은 영원하다 : 노만 파킨슨 사진전
패션은 몸이라는 캔버스에 옷이라는 물감으로 그린 그림
‘패션’이라는 단어가 내 삶에 들어오게 된 건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나는 원래 옷 입는 것에 대해, 아니 사실 외관을 꾸미고 치장하는 모든 것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다. 별다른 패션 감각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옷이란 그저 손에 잡히는 대로 또 몸이 편한 대로 입으면 그만이었다. 심지어 외모에 신경 쓰는 건 허영심이자 시간 낭비라는 생각을 한 적도 있다.
by
김해랑 에디터
2018.11.13
리뷰
전시
[Preview] 찍어낸 것, 남아있는 것
'클라스는 영원하다'라는 말처럼, '영원한 스타일'을 추구한 '노마 파킨슨'을 만나다.
'클라스는 영원하다'라는 말이 있다. 세월이 지나면서 수많은 것들이 스쳐 지나가지만, 소위 말하는 '클라스'는 의미가 바라지 않고 오히려 더욱 빛난다는 뜻이다. '노만 파킨슨'을 만나기 전, <스타일은 영원하다>라는 전시명을 보았을 때, 나는 곧바로 저 문장을 떠올렸다. 살면서 한 번도 사진 전시회를 가본 적이 없기에, 이와 같은 전시명을 내걸
by
원종환 에디터
2018.11.12
리뷰
공연
[Preview] 가을이 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 김광석 뮤지컬
쌀쌀한 가을날, 김광석의 명곡을 다시 만나는 감성 뮤지컬
가을이 오면 부쩍 센치해지고 그리운 사람이 많아진다. 김광석의 목소리도 음악도 가을과 무척 잘 어울린다. 그의 발라드는 누군가 떠나갈 때의 상황을 묘사할 때가 많고, 그걸 지켜보는 입장에 선 사람의 이야기일 때가 많아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예를 들어,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라든지 <서른 즈음에>라든지. 이런 노래들은
by
김나연 에디터
2018.11.11
리뷰
공연
[Preview]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
바람이 불어오는 곳 故 김광석을 기리며 가객 김광석을 아는가. 나는 1990년에 태어났다. 당연히 그가 살아있을 때 그의 노래를 들어본 적이 없다. 노래를 알게 된 것도 언제였더라.. 그래 입대를 앞두고 있을 때 친구들이 노래방에서 불러준 '이등병의 편지'가 처음이었을 것이다. 나는 왜 본 적도 없는 사람에게 애틋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by
김동철 에디터
2018.11.10
리뷰
공연
[Preview] Harpsichord (하프시코드) 매력 입문기
하프시코드 슈퍼스타 마한 에스파하니의 첫 내한공연을 통해 하프시코드의 매력에 입문해보자!
놀라운 기교와 청중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키는 표현력은 에스파하니가 하프시코드 해석의 완전히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다는 가능성을 드러냈다. -가디언 Harpsichord (하프시코드) 매력 입문기 하프시코드 슈퍼스타 마한 에스파하니의 첫 내한공연. 이 공연제목을 보자마자 나는 Harpsichord (하프시코드)가 의아했다. ‘이게 무슨 악기이지?’ 생전 들어
by
이소현 에디터
2018.11.10
리뷰
공연
[Preview] 왜 가장 '김광석 다운' 뮤지컬 이라는 수식어가 붙어졌을까.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 왜 이 뮤지컬이 가장 '김광석 다운' 뮤지컬이라고 평가를 받는 이유를 알게 됨으로써, 뮤지컬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여보자.
故 김광석에 관한 뮤지컬 중 가장 '김광석 다운' 뮤지컬 - 문화일보 명작의 공간 2015.10.3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왜 가장 '김광석 다운' 뮤지컬이라는 수식어가 붙어졌을까.' 이 생각은 아직 이 뮤지컬을 한번도 보지 않은 나의 첫 느낌이었다. 그래서 이 뮤지컬을 관람하러 가기 전에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에 대
by
이소현 에디터
2018.11.09
리뷰
전시
[Preview] 내가 보는 것과, 너가 보는 것은 다를 수밖에
실내 스튜디오를 벗어난 노만 파킨슨의 <스타일은 영원하다>
Norman Parkinson with Frankie, Vogue, 1983 노만 파킨슨의 <스타일은 영원하다; Timeless Style> 전시가 홍대 상상마당에서 9월 22일부터 전시 중이다. 노만 파킨슨은 스튜디오 내에서 사진을 찍던 그 시대의 흐름을 깨부수고, 야외 배경에서 패션 사진을 만들어낸 선구자라고 한다. 확실히 최근에 봤던 할로윈
by
박지수 에디터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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