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12.26) 우리가 어느 별에서 [콘서트, 소월아트홀]
시인 정호승과 시를 아름다운 노래로 표현하는 나무와 숲이 함께 하는 시노래 콘서트가 열립니다.
우리가 어느 별에서 - 정호승 시인과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 with 나무와 숲 - 12월 26일 오후 6시, 소월아트홀 에서 시인 정호승과 시를 아름다운 노래로 표현하는 나무와 숲이 함께 하는 시노래 콘서트가 열립니다. <내용> 시 속의 숨은 노래, 노래 속에 숨은 시 - 정호승 시인의 시에 담긴 삶과 사랑의 이야기 - 나무와 숲을 통해 시가 노래로 변화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22
문화소식
공연
(~12.31) 숲의노래 [전통예술, 국립국악원]
독일에서 태어난 그림형제가 만든 브레멘음악대가 어린이음악극 제작 전문가 유열 프로듀서와 만나 대금, 피리, 해금, 가야금, 거문고, 편종으로 들려주는 숲의 노래.
숲의노래-국악으로 만나는 브레멘 음악대 - 2015 국립국악원 송년가족공연 - 국립국악원이 들려주는 숲의 노래 브레멘 음악대와 국립국악원이 만났다. 독일에서 태어난 그림형제가 만든 브레멘음악대가 어린이음악극 제작 전문가 유열 프로듀서와 만나 대금, 피리, 해금, 가야금, 거문고, 편종으로 들려주는 숲의 노래 <시놉시스> 숲이 자신이 만난 네 마리 동물 이야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12
작품기고
[캘리그라피]일상다반사-5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사람이 되라 했다_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그대와 나는 왜 숲이 아닌가 정희성- 숲 中 그대와 나는 숲을 볼 줄 모른다 평생 나무만 보고 살았으니 말이다 그대와 내가 숲이 아닌 건 '자신'이란 나무에 얽매여 '함께'라는 숲을 바라보지 못함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닐까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사람이 되라 했다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by
이다선 에디터
2015.11.20
문화소식
공연
(~11.29) 뮤지컬 유령친구 [뮤지컬, 꿈의숲 아트센터 퍼포먼스홀]
문화예술을 활용한 학교폭력 예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된 뮤지컬 유령친구. 학교폭력의 가해자 및 피해자, 방관자 모두 우리의 자녀라는 인식과 진지한 삶의 교훈을 유쾌한 방법으로 풀어내며 학교폭력에 대한 다양한 해답을 제시한다.
뮤지컬 유령친구 - 청소년을 위한 힐링 뮤지컬 - 문화예술을 활용한 학교폭력 예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된 뮤지컬 유령친구는 학교폭력의 가해자 및 피해자, 방관자 모두 우리의 자녀라는 인식과 진지한 삶의 교훈을 유쾌한 방법으로 풀어내며 학교폭력에 대한 다양한 해답을 제시한다. 뮤지컬 유령친구는 강당교육, 특강 위주의 학교폭력 예방교육에서 벗어나 '뮤지컬'
by
이희영 에디터
2015.11.07
문화소식
공연
(~08.16) 유니버설발레단-잠자는 숲속의 미녀 [무용, 충무아트홀]
차이코프스키 3대 발레, 유니버설발레단의 < 잠자는 숲속의 공주 >
유니버설발레단 - 잠자는 숲속의 미녀 - 차이코프스키 3대 발레 - Masterpiece 차이코프스키 3대 발레(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잠자는 숲속의 미녀) 중 하나. 고전 발레사의 불후의 명콤비 ‘차이코프스키’와 ‘마리우스프티파’의 환상적인 음악과 천재적인 안무가 만나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룬 가장 완벽한 작품. 120여년이 지난 지금도 전 세계적으
by
양지예 에디터
2015.08.08
문화소식
공연
(~8.16) 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무용, 충무아트홀]
충무아트홀 명품발레 시리즈 4, 차이코프스키 3대 발레 중 하나인 유니버설발레단 ' 잠자는 숲속의 미녀'!
유니버설발레단<잠자는 숲속의 미녀> - 차이코프스키 3대 발레 - 충무아트홀 명품발레 시리즈 4, 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Masterpiece 차이코프스키 3대 발레(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잠자는 숲속의 미녀) 중 하나. 고전 발레사의 불후의 명콤비 ‘차이코프스키’와 ‘마리우스프티파’의 환상적인 음악과 천재적인 안무가 만나 아름다움의
by
한지원 에디터
2015.07.23
문화소식
공연
(~8/16) 유니버셜 발레단 - 잠자는 숲속의 미녀 [무용, 충무아트홀]
동화의 감동과 클래식 발레의 우아함이 아름답고 환상적으로 그려진 명작 발레 < 잠자는 숲속의 미녀 >가 펼쳐진다.
유니버셜 발레단 - 잠자는 숲속의 미녀 충무아트홀 명품발레 시리즈 4, 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Masterpiece 차이코프스키 3대 발레(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잠자는 숲속의 미녀) 중 하나. 고전 발레사의 불후의 명콤비 ‘차이코프스키’와 ‘마리우스프티파’의 환상적인 음악과 천재적인 안무가 만나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룬 가장 완벽한 작
by
최해지 에디터
2015.06.28
문화소식
공연
(~8.16) 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발레, 충무아트홀]
'고전 발레의 교과서'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형식미의 절정을 보여주는 최고의 클래식 발레. 동화의 감동과 클래식 발레의 우아함이 아름답고 환상적으로 그려진 명작 발레 < 잠자는 숲속의 미녀 >가 2015년 8월, 충무아트홀에서 펼쳐진다!
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 차이코프스키 3대 발레 충무아트홀 명품발레 네번째 시리즈 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차이코프스키 3대 발레 중하나 고전 발레사의 불후의 명콤비 '차이코프스키'와 '마리우스프티파'의 환상적인 음악과 천재적인 안무가 만나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룬 마스터피스 발레. '고전 발레의 교과서'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형식
by
정건희 에디터
2015.06.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디즈니 영화 "숲속으로"에서 보여주는 여성에 대한 강한 편견 [문화 전반]
영화 "숲속으로"에서 사건과 장면을 통해 드러나는 여성의 강한 편견 디즈니 영화 중 가장 인기가 없었던!!(충격) 영화 "숲속으로"를 기억하시나요? 신데렐라, 라푼젤, 빨간망토, 잭과 콩나무를 결합한 이야기 형태로 티저가 나왔을 때 굉장히 유명했었는데, 막상 영화가 개봉되고 관람객과 네티즌 평은 4~5점대 후반 밖에 안되고, 기자들 평은 그나마 6점대 중반
by
이지윤 에디터
2015.06.23
문화소식
전시
(~6.21) 섬과 숲 사이 [사진, 광주시립미술관]
배병우(Bae Bien-U, 1950~ )는 소나무 사진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른 새벽안개 속, 흑백톤의 그의 소나무는 특유의 거친 질감을 드러내며 강인한 생명력과 인고의 시간을 느끼게 한다. 소나무뿐만 아니라 섬과 바다, 제주 오름, 창경궁, 종묘 등 그는 한국의 자연을 은유적으로 바라보며 조형적 아름다움을 지닌 사진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섬과 숲 사이 섬과 숲 사이 일자 : 2015.03.19 ~ 2015.06.21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광주시립미술관 주최 : 광주시립미술관 문의 : 062)613-7182, 7183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배병우(Bae Bien-U, 1950~ )는 소나무 사진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른 새벽안개 속,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대나무숲에서 들려오는 소리 [문화전반]
마음 속에 맺힌 말이 있는, 말하고 싶은데 말할 수 없는 당신을 위한 대나무숲.
신라 제 48대 경문왕은 왕이 된 후 갑자기 귀가 길어져 나귀처럼 되었다고 한다. 임금이 이 사실을 숨겨 아무도 알지 못했으나, 왕을 위해 모자의 일종인 복두를 만들던 복두장이만은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는 처벌이 무서워 평생 그 사실을 발설하지 못하다가, 죽을 때가 가까워지자 도림사라는 절의 대나무숲 속에 들어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소리쳤
by
최민희 에디터
2015.04.24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문학의 숲을 거닐다
문학은 인간이 어떻게 극복하고 살아가는가를 가르친다. 그렇다. 문학은 삶의 용기를, 사랑을, 인간다운 삶을 가르친다. 문학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치열한 삶을, 그들의 투쟁을, 그리고 그들의 승리를 나는 배우고 가르쳤다. 문학의 힘이 단지 허상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나는 다시 일어설 것이다.--- p. 318
[도서소개] 문학의 숲을 거닐다 저자: 장영희 출판사: 샘터 정가: 12,000원 <책소개> 조선일보의 '문학의 숲, 고전의 바다' 코너에 실렸던 장영희 교수의 북칼럼 모음집. 척추암 선고를 받기까지 약 3년간 연재된 글들을 모았으며, 세계의 고전문학들이 그녀 자신의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하였는지 편안하고 솔직한 문체로 써내려가고 있다. 저자는 애초 신문
by
나유리 에디터
2015.04.23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