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김광석을 노래하지만,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김광석으로부터 시작된 이야기
김광석을 노래하지만,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제목부터가 김광석의 노래이다. 홍보용 사진들을 보아도 온통 노래하는 장면이다. 그래서 그저 김광석의 노래를 연이어 부르는 형식이리라 짐작했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직접 보기 전까지는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취하고 있지만, 김광석 추모 콘서트에 가깝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05.14
리뷰
공연
[Review] 사람 사는 이야기,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저는 소극장에서 세상 사는 이야기를 노래하고 싶어요." "제 노래하고 싶어요."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입니다. 故 김광석님의 명곡들과 사람 사는 이야기들이 잘 어울리는 콘서트 같은 뮤지컬이었습니다. 비 오는 날, 흐리던 하늘이 나올 때는 낭만적으로 다가오던 시간이었습니다. 95학번, 대학가요제, 2002년 월드
by
고혜원 에디터
2018.05.14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바람이 불어오는 곳
故 김광석을 기리며
바람이 불어오는 곳 - 어쿠스틱 뮤지컬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10
리뷰
공연
[Preview] 따뜻한 봄바람과 어쿠스틱 사운드 '자라섬포크페스티벌'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봄바람과 어쿠스틱 사운드를 느껴보자
따뜻한 봄바람과 어쿠스틱사운드를 느껴보자 2018 JARASUM Folk Festival 자라섬포크페스티벌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 따사로운 햇살 이제 5월이 돌아왔습니다. 올해 가평 자라섬에서는 포크 페스티벌이 열리는데요. 가족과 친구와 연인과 봄 나들이 한번 떠나보자구요. 5월 19일 토요일과 20일 일요일 양일에 걸쳐 진행됩니다.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by
고다원 에디터
2018.05.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소원을 말해봐 [기타]
소원은 문화를 낳는다.
소원 (所願) 「명사」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람. 또는 그런 일. 이 세상에는 소원과 관련된 수만 가지 이야기가 있다. 대표적으로 아라비아 문학의 「천일야화」에 등장하는 수많은 이야기 중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야기인 <알라딘과 마법의 램프>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알라딘과 마법의 램프>에서는 알라딘이 램프를 문지르면 그 속에서 요정인 지니가 나와
by
최은화 에디터
2018.05.03
리뷰
공연
[Preview] 그의 노래는 영원이 되어 우리 곁에,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김광석, 그를 기억하다
그의 노래는 영원이 되어 우리 곁에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 그대의 머릿결 같은 나무 아래로~ ♪' 故김광석의 노래, '바람이 불어오는 곳'의 시작 부분이다. 활동하던 시절을 넘어 그의 사후 20년이 더 지난 지금, 그의 노래는 영원이 되어 우리 곁에 머무르고 있다. 관심이 아예 없다면야 모르겠지만, 그가 지닌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05.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계에 불고 있는 바람, 재개봉 열풍 [영화]
극장계는 재개봉이 성행중이다. 이터널 선샤인, 매드맥스, 델마와 루이스 등 많은 영화들이 개봉했었고, 계속해서 개봉하고 있다. 심지어 극장들끼리 재개봉을 하는 것으로 경쟁을 하기도 하니 영화 재개봉은 이제 한 때의 유행이 아닌 계속될 흐름으로 보인다. 재개봉을 하는 영화는 관객 수요가 보장되어야 하기 때문에 물론 다들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이다. 하지만 단
by
정선민 에디터
2018.04.30
리뷰
공연
[Preview] 영원한 가객, 김광석의 삶을 노래하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
어쿠스틱 기타와 함께하는 잔잔한 멜로디와 그의 친근한 목소리는 그의 음악에 자연스레 빠져들게 만들며, 김광석의 이야기를 담은 이번 뮤지컬은 관객들에게 진한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다가오는 5월, 우리들의 영원한 가객 김광석의 삶을 마주하고서 그가 전하는 따뜻한 노래에 깊이 매료되길 바란다. 성수아트홀에서 약 한 달 동안 진행될 이번 뮤지컬은 그의 음악세계와 노래에 담긴 삶의 가치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고마운 시간이 될 것이다. 시대를 위로하고 안아주었던 김광석, 우리 곁에는 늘 그의 노래가 함께했으며 앞으로도 함께할 그의 음악에서 삶의 의미를 느껴보길 바란다.
가수 김광석은 노래하는 철학자로 불리면서, 민중가요를 통해 당시의 시대적 상황에서 아파하고, 힘들어했던 많은 대중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던 고마운 존재였다. 그의 주옥같은 명곡들은 특유의 떨림 있는 목소리가 인상적이며, 잔잔하고 따뜻한 노랫말로 당시의 많은 이들의 다독여주었다. ‘서른 즈음에’, ‘거리에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잊어야 한다
by
차소정 에디터
2018.04.30
리뷰
공연
[PREVIEW][바람이 불어오는 곳]
몇 년 전, 대구 여행을 하면서 김광석 거리를 걷게 되었다. 단순히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라는 노래 하나만을 알고 김광석이라는 사람의 일생이나 작품들, 사진들이 가지런히 전시되어 있는 그 거리를 걸었었다. 그곳을 찾은 날은 무척 추운 날이었는데 거리를 걸으면서 들었던 그의 노래는 가슴 깊이 남아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었고, 그곳을 찾은 많은 이들을 보면
by
최서윤 에디터
2018.04.30
리뷰
공연
[Preview] 사람들이 사랑했던 그의 시간으로 돌아가다-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음악뿐만이 아니라 그의 삶을 소재로 한 뮤지컬을 통해 나는 내가 겪어보지 못했던 그의 시간으로 돌아가 볼 것이다. 그래서 무엇이 이렇게 오랜 시간이 흐르도록 사람들로 하여금 그를 잊지 못하게 만들었는지, 여전히 추억에 젖는 순간을 행복하고 애틋하게 만드는지 음악으로 들어볼 것이다. 이번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을 통해 그 따뜻함의 시작을 나 역시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
내가 김광석이라는 가수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고등학교 시절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그의 곡이 편곡되어 나왔을 때였다. ‘먼지가 되어’로 히트를 쳤던 당시 노래를 시작으로 ‘바람이 불어오는 곳’ 역시 밴드활동을 시작했던 나의 스무살에 편곡으로 만나볼 수 있었다. 성인이 되어 친구들을 군대에 보내겠다며 수없이 ‘이등
by
정종화 에디터
2018.04.30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Preview]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공연기간: 2018. 5. 4.(금) ~ 6. 1.(금)- 공연시간: 화수금 19:30, 토일공휴일 16:00*5. 7.(월), 5. 22.(화) 16:00 / 5. 8.(화) 공연 없음- 공연장소: 성수아트홀- 티켓가격: R석 45,000원, S석 35,000원- 러닝타임:
by
이승현 에디터
2018.04.30
리뷰
공연
[Preview] 그대에게 건네는 따듯한 삶의 쉼표 [공연]
삶이 지치고 힘든 그대에게 전하는 위로의 노래
"김광석 노래를 들으면 '아, 이 사람 노래 속 가사는 참 좋다'는 생각이 들어." 종종 부모님과 차를 탈 때면 故 김광석 씨의 노래를 듣게 된다. 특히 아빠는 그의 노래를 참 좋아하시는데 들을 때마다 가사가 참 좋고 공감이 된다며 따라 부르시곤 한다. 지금은 나도 그의 노래를 좋아해서 같이 흥얼거리지만, 부모님 세대의 '옛 노래'는 별로 관심이 없었던 어
by
조수경 에디터
2018.04.30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