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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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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디자인 매거진 CA #242
NEW YEAR NEW STAR
디자인 매거진 CA #242 - 2019년 1~2월호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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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1.16
칼럼/에세이
에세이
[2018년,스페인,맑음]#6. 마음 따라가기
영국 여행에서 만난 인생 멘토
9月 말, 영국 런던, 강한 비바람 9월 말, 한국은 슬슬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온다는데 말라가는 아직도 쨍쨍한 여름이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어학원 intensive course 기간도 끝이 나고 일주일 정도의 방학이 주어졌다. 사실, 어학원 다니랴 학교 수강신청하랴 여기저기 말라가 탐방을 하느라 방학엔 무엇을 해야 할까 딱히 계획을 세우진 않았다. 함
by
이영진 에디터
2019.01.16
문화초대
[Vol.428] 디자인 매거진 CA #242
NEW YEAR NEW STAR
디자인 매거진 CA #242 - 2019년 1~2월호 - <문화초대 일자> 디자인 매거진 CA #242 2019.01.23-25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1월 16일 수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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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1.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추억팔이] 9화: 대한민국은 지금, 금수저 혐오증?
골목식당 피자집이 욕을 먹는 진짜 이유
* 청파동 피자집 사장이 해당 매장 건물주인의 자제라는 사실은 물증은 나왔으나 아직 공식 입장은 표명이되지 않은 ‘의혹’에 불과합니다. 다만 이 글에서는 편의를 위해 기정사실처럼 기재함을 밝힙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청파동 피자집이 난리다. 음식에 대해 컴플레인을 걸자 ‘그건 개인 취향’이라고 말하거나 ‘먹어보지도 않고 그러느냐’며 도리어 핀잔을 주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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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재 에디터
2019.01.12
칼럼/에세이
에세이
[미술을 사는 사람들] 대범한 예술가와 더 대범했던 컬렉터 부부
#5 뒤샹의 <샘>과 아렌스버그 부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마르셀 뒤샹전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곧장 전시장으로 향했다. 이번 전시는 현대 미술의 다방면에서 지대한 영향을 미친 뒤샹의 전 생애와 작품 세계를 조망할 수 있는 대규모 회고전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쉽게 다시 보기 힘들 것 같아서다. 그런데 이번 전시가 대부분 필라델피아 미술관에서 가지고 온 작품들로 구성이 되었다는 점이 눈에 띄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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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진 에디터
2019.01.11
문화소식
도서
[잡지] 디자인 매거진 CA #242
NEW YEAR NEW STAR
디자인 매거진 CA #242 - 2019년 1~2월호 - NEW YEAR NEW STAR <기획 노트> 2019년의 시작은 디자인매거진 CA가 소개해 드리는 '반짝이는 샛별들'과 함께하세요. 인생의 한 챕터를 마무리하는 디자인학과 샛별들의 심오하고도 재기발랄한 졸업 작품을 보며, 그들의 다음 챕터도 반짝반짝 빛나길 함께 빌어 줍시다. #242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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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1.10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AP사진전
AP, 세계사를 호흡해 오다
AP사진전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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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1.09
칼럼/에세이
에세이
[미술을 사는 사람들] 그들은 열정으로 사람을 매혹시킨다
#4 잭슨 폴록과 페기 구겐하임
사실 잭슨 폴록(Jackson Pollock, 1912-1956)의 그림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너무 유명해 뻔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특유의 산만하고 너저분(?)한 느낌에 정이 잘 가지 않는다. 그러나 그가 ‘예술가’로서 굉장히 매력적인 인물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그는 흔히들 상상하는 천재 예술가에 대한 모든 편견과 전형을 고루 갖춘 인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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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진 에디터
2019.01.05
작품기고
The Artist
[무비 어댑터] 외계인이 인간을 사육한다면?
1973년 르네 랄루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판타스틱 플래닛
illust by 유진아 1970년대 영화라고 믿기지 않는 2019년 새해 1월에 제가 소개해드릴 이번 영화의 테마는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이라는 주제로 1973년에 발표된 거장 르네 랄루, 랜드 토퍼 감독의 판타스틱 플래닛'이라는 영화입니다. 원래 제목은 "The Savage Planet"이며, 이 영화의 제목이 국내에선 '판타스틱 플래닛'이라는 이
by
유진아 에디터
2019.01.05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새로운 시작
새로운 것을 마주하고 있는 지금 두려운 만큼 기대가 생겨난다.
차가운 바람이 세차게 뛰는 심장까지 닿도록크게 숨을 들이켠다. 출발선에 서 있는 지금빠르게 뛰는 심장과는 달리이상하리만큼 마음은 평안하다. 다시 뜀을 준비하는 지금예측되지 않는 미래에 두렵다. 새로운 것을 마주하고 있는 지금두려운 만큼 기대가 생겨난다. 어떤 시련이 내 앞에 놓여있을지 그 누구도 알 수 없지만, 모르는 채로 그저 다음에 내디딜 발자국만을 바
by
곽미란 에디터
2019.01.01
작품기고
[Dream collection] 어둠 속 보이는 것
깜깜한 집안 속 보이는 것은 고양이였다.
illust by Hosun Sim 불이 꺼진 깜깜한 집안에서 보이는 것이 무엇일까. 고양이를 키우는 친구네 집에 놀러 갔을 때였다. 깜깜한 집안은 내가 열어놓은 방문의 빛에 의해 조금은 시야가 트인 느낌이었다. 그렇게 집안을 돌아다니는데 어느 정도 어둠에 익숙해진 나의 눈에 가구 밑에 들어간 고양이 한 마리가 보였다. 친구의 말에 의하면 이 고양이는 가구
by
심호선 에디터
2018.12.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이달의 아이돌 - 엑소(EXO) 'TEMPO', 'LOVE SHOT' 리뷰
5집 정규 앨범과 리패키지 앨범으로 선보이며 'tempo'와 'love shot' 활동을 선보인 EXO 신곡 무대 리뷰입니다. 멋진 무대 영상과 자의적인 리뷰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으르렁’ 열풍이 불었던 고3 시절을 기억한다. 수능을 목전에 두고 있던 당시 교실의 분위기는 꽤 지쳐있었지만, 친구들은 쉬는 시간이면 PMP로 인강 대신 엑소의 무대를 보며 위안을 삼았다. 어느 정도였냐-하면, 저녁 시간마다 음악을 틀어주던 학교 방송에서는 엑소의 노래가 아침 조회시간의 교가처럼(!) 필수적이었고, 머글이었던 나도 ‘전설의 3분 1초’를
by
나예진 에디터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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