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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전시
(~08.15) 자끄 앙리 라띠그 사진전-라 벨 프랑스!(La Belle France!) [KT&G 상상마당]
아름다운 프랑스의 순간들. <자끄 앙리 라띠그 사진전-라 벨라 프랑스!> [8월 15일까지 상상마당]
[전시] 자끄 앙리 라띠그 사진전 라 벨 프랑스!(La Belle France!) 자끄 앙리 라띠그(Jacques Henri Lartigue)의 진정한 발견은 샤를 라도(Charles Rado)의 중개로 1963년 뉴욕의 현대 미술관(Museum of Modern Art) 사진 부서의 새로운 디렉터였던 존 자우코우스키(John Szarkowski)에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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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5.25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당신의 낮도, 밤도 여전히 아름답다.
같은 자리에 머물러 바라 본 풍경. 눈부신 햇살 아래 즐거운 듯 웃고있는 사람들. 은은한 달빛 아래 행복한 듯 미소짓는 사람들. 나만의 액자 속에 그려지는 모든 사람들의 모습은 낮의 풍경에서도, 밤의 풍경에서도 여전히 아름답다. 같은 자리에 머물러 풍경을 담아내는 나의 모습도 누군가의 액자 속에서 아름답게 그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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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란 에디터
2017.05.24
작품기고
[별이 비치는 순간] 추억과 현실을 명확히 구분짓기
네멋대로 기억하는 '너만의 과거'를 현실이라고 믿지 말길 바라
"네가 그녀를 운명의 상대였다고 생각하는 걸 알지만, 난 다르게 생각해." "넌 그저 좋았던 부분들만을 기억할 뿐이야." 좋은 일이었든 나쁜 일이었든 간에, 우리의 기억은 시간이 지나며 이리저리 편집되곤 합니다 - 대체적으로 미화되곤 하죠. 심지어는 나쁘게 헤어짐을 고한 상대에게서조차 좋은 기억만 남기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 때는 스스로에게 따끔하게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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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에디터
2017.05.23
문화소식
공연
(05.28) '월광'소나타 : 살롱 음악회 [아트홀제이]
소통과 감흥이 있는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 '월광' 소나타 [5월28일, 아트홀제이]
[클래식] 살롱음악회 - '월광' 소나타 - :: 알리는 말 :: 이번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 테마는 "월광 '소나타'"입니다. 소나타라는 조금은 딱딱할 수 있는 형식에 관해서 세 다른 작곡가들의 음악을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친근하지만 또 친근하지 않은 곡들을 소개하고 싶어서 준비했습니다. 같이 호흡하며 짧지 않은 곡들을 최대한 재미있게 알아가실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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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5.23
문화소식
전시
(~07.30) 예술이 자유가 될 때: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 [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예술이 자유가 될 때, 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1938-1965)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전시] 예술이 자유가 될 때 : 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1938-1965) :: 전시 소개 :: 이 전시는 193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 초반까지 이집트 모더니즘의 중심이 되었던 초현실주의 경향의 기록으로, 이집트 초현실주의의 역사와 전개, 반파시즘, 탈식민주의 운동 등을 통한 국제 초현실주의 단체들과의 연결고리를 조명한다. 샤르자 미술재단, 이집트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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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5.22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민들레 홀씨
당신의 흔적을 찾아 흩어지는 홀씨.
누군가의 눈길이 닿지 않는 곳에 누군가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에 홀로 자라난 민들레 홀씨. 오지 않는 누군가를 기다리며 외로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기다림에, 외로움에 지쳐버린 홀씨는 끝끝내 오지 않는 누군가의 흔적을 찾아 바람에 몸을 맡긴 채 흩어져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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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란 에디터
2017.05.16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제9차 부평문화포럼 < 우리는 누구나 OO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 >
<제9차 부평문화포럼>문화다양성 정책포럼 "우리는 누구나 OO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 편견과 고정관념에 갇힌 생각과 활동을 하고 있진 않을까?이번 제9차 부평문화포럼에서는 문화다양성을 주제로서로의 다름과 차이로 우리 생활 속에 어떠한 차별과 배제가 있는지,그리고 우리의 고정관념을 넘어서 활발히 활동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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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문화재단 에디터
2017.05.16
작품기고
[별이 비치는 순간] 삶을, 살아가줘
대담하게 살아. 계속 나아가. 안주하지 마. 잘 살아줘. 살아줘.
"대담하게 살아. 계속 나아가. 안주하지 마." "잘 살아줘. 살아줘." <미 비포 유>의 주인공은 모든 것을 '가졌었지만' 불의의 사고로 인해 그 중 많은 것을 '잃어버린' 남자입니다. 그런 그와 사랑에 빠진 그녀에게, 그는 위 내용의 '마지막 편지'를 남깁니다 - 본인이 선택한 본인의 마지막과 상당히 모순되는 말이었지요. 이 영화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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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에디터
2017.05.15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饮料] 커피말고, 중국에서 무엇을 마실까?-CoCo편
한국만큼 커피가 비싼 중국에서 무엇을 마실까?
중국에 스타벅스가 있다고 하면 우리 어머니는 놀라신다. 중학교 2학년 때 갔던 중국은 전혀 그런 모습이라곤 볼 수 없었으니까. 이것이 아직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의 중국이다. 유학 가기 전 한국에서 너무도 흔한 카페가 중국에 있겠어? 하면서 봉지 커피 많이 챙겨갔다. 그런데…. 꽤 있었다. 특히 한국 브랜드의 카페가 심심치 않게 보였기에 말할 수 없는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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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수 에디터
2017.05.15
문화소식
공연
(~05.28) 스토리펀딩 연극 '이등병의 엄마' [예술공간 오르다]
스토리펀딩 연극 '이등병의 엄마' [05.19-28/대학로 예술공간 오르다]
[연극] 스토리 펀딩 연극 <이등병의 엄마> "저는 군대에 아들을 보낸 죄인입니다" 한해 평균 27만여 명의 청년들이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군에 입대합니다. 그리고 그 중 평균 100여명은 다시 그들의 가족에게 돌아가지 못하고 있으며 2/3은 '자살'로 처리됩니다. 이렇게 아들을 잃은 유족의 사연을 담은 치유 연극 <이등병의 엄마>가 다음 스토리펀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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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5.11
작품기고
[별이 비치는 순간] 우리 모두는 시간 여행자입니다
영화 <어바웃 타임>의 주인공 팀이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수십번 반복한 후 깨달은 사실은 -
"우리는 모두 시간을 여행하고 있어요, 함께, 매일을요..."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해 이 멋진 여정을 즐기는 거예요!" Director / Photographer: 진영 Model: 지윤 영화 <어바웃 타임>의 주인공 팀이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수십번 반복한 후 깨달은 사실은 - 모순적이게도 - 주어진 현재에 충실한 사람이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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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에디터
2017.05.10
문화소식
관광&축제
(05.18-24) 제 14회 서울환경영화제(Green Film Festival in Seoul)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세상을 위한 < 서울환경영화제 > (05.18~24)
[영화제] 제 14회 '서울 환경 영화제' 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 - 다시 시작하는 축제 - 서울환경영화제는 이화여대 ECC 공간에서 모두를 위한 축제로 그 열네 번째 막을 올립니다. 다양한 환경 특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성격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한 편의 환경영화는 커다란 목소리보다, 조리 있는 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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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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