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슬픔 끝에도, 사랑 [공연]
공연 하이젠버그 리뷰, 그럼에도 사랑을 선택한 이들의 이야기
“75세요!” … “33살 차이라니 와우!” 몇 살이냐 묻는 조지의 물음에 대답하는 알렉스의 목소리는 힘차고 맑았다. 나는 한순간 그의 목소리에서 5살짜리 아이를 보았다. 마치 몇 살이냐는 어른의 물음에 답하는 5살짜리 꼬마인 마냥 알렉스의 목소리는 당당했고 꾸밈없었다, 75세가 뭐 대수냐는 듯. 조지는 "와우!"라고 아주 크게 놀라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by
이서연 에디터
2018.05.03
리뷰
공연
[Review] 내일 일은 난 몰라요 : 연극 < 하이젠버그 >
한치 앞도 모를 내일도 ‘기꺼이’ 사랑할 수 있길. 나다운 게 뭔지 모르는, 남의 심해에서 허우적거리기 바쁜. 우리 존재, 부디 건승.
알 수 없는 당신 가끔 2G폰 메모장에 담아 보던 인터넷 소설이 불현듯 떠오르곤 한다. 오해하진 마시라. 지금 보라고 권한다면 그것도 고역일 터이니. 발랄한 이모티콘과 말도 안 되는 설정이 난무했던 2000년대 그때 그 텍스트. ‘인소’의 대표적인 클리셰는 다음과 같았다. 어린 나이임에도 허세와 자기연민에 절여진 두 남자의 대화는 대략 이렇다. 사랑의 아
by
김나윤 에디터
2018.05.03
리뷰
공연
[Review] 딱 그 두사람의 이야기, '하이젠버그'
"아주 가까이에서 관찰하면 말입니다. 그것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얼마나 빨리 그쪽으로 가고 있는지 판단하는 건 중요하지 않아요." 극의 내용 조지는 우연하게 기차역에서 만난 알렉스에게 자신에 대해서 거짓말을 한다. 자신이 다른 사람이 된것 마냥 그 느낌이 좋다고 하며 자신을 만들어내지만, 결국 알렉스에게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한다. 조지는 활
by
김승아 에디터
2018.05.03
리뷰
공연
[Review] 오늘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 연극 < 하이젠버그 >
아무 시름없이 눈을 감았던 편안한 밤처럼, 꼭 그 밤처럼 꿈꾸듯 살 수 있거든요.
오늘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나는 잠들기 전 어둠 속에서 종종 ‘아무것도 없음’을 상상합니다. 내 옆에 누워 잠이 든 연인이나 엄마의 살결을 만지면서도 말이죠. 부드럽고, 연약하고, 따뜻한 냄새가 나는 몸을 쓰다듬으며 엄연히 앞에 존재하고 내일도 내 앞에 존재할 거라 말하는 그들을 굳이 지워내요. 잠들기 직전에 보이는 창문에 스민 빛, 내 곁의 사람, 바깥에서
by
김해서 에디터
2018.05.01
리뷰
공연
[Review] 연극 하이젠버그(HEISENBERG) [연극]
'불확정성은 조지를 두고 하는 말이구나'. 그녀는 와다닥이었다. 처음엔 따가움으로, 나중엔 달콤함으로 다가왔다. 머리 뻗친 '광녀'에서 생기발랄한 '님프'로. 작사가 김이나의 말을 빌리자면 조지는 '염증 같은 여자'다.
네 장면을 꼽았다. 런던 지하철 벤치. 이름 모를 바. 알렉스의 침실. 다시 런던 지하철 벤치. 연극 초반, 관람하면서 든 생각은 '불확정성은 조지를 두고 하는 말이구나'. 그녀는 와다닥이었다. 처음엔 따가움으로, 나중엔 달콤함으로 다가왔다. 머리 뻗친 '광녀'에서 생기발랄한 '님프'로. 작사가 김이나의 말을 빌리자면 조지는 '염증 같은 여자'다. 조지가
by
오세준 에디터
2018.04.29
문화소식
공연
(05.26)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콘서트,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
수필 같은 재즈 화법으로 표현하는 로맨틱 재즈 트리오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 Jazz Trio Gentle Rain Concert - 수필 같은 재즈 화법으로 표현하는 로맨틱 재즈 트리오 <시놉시스> 2011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하는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은 매년 봄, 봄비처럼 찾아오는 재즈 트리오 젠틀레인의 로맨틱 재즈 공연이다. 올해는 'The Original'을 부제로 젠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27
리뷰
공연
[Review] 불확실한 삶, 알 수 없는 사람 마음 연극 '하이젠버그'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삶, 그리고 사랑
불확실한 삶, 알 수 없는 사람 마음 연극 '하이젠버그' 의도적으로 시작한 이야기였다. 미국으로 가버린 아들을 찾아가기 위해 필요한 돈을 뜯어낼 계획이었다. 40대 미혼모 죠지가 70대 노인 알렉스 앞에 나타나 계속 신경이 쓰이도록 한 데에는 이런 배경이 있었다. 그러나, 사람 마음이 세상일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가 않다. 마음을 빼앗겨 버렸다. 계획적으로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04.27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하이젠버그
예측 불가능한 내일이 기대되는 삶
하이젠버그 - HEISENBERG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Paper, Present. 종이가 만들어 낸 아름다운 기적 [시각예술]
페이퍼,프레젠트. 종이가 만들어낸 7가지 기적.
누구나 한 번쯤 어렸을 때 색종이를 접어서 하트, 종이비행기 등의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서툴기는 해도 종이로 내가 보는 세상의 일부를 특유의 질감과 느낌으로 표현하는 것은 즐거운 경험이었을 것이다. 이러한 공유된 경험에서 시작된 듯한 이번 대림미술관의 'Paper, Present' 전시회는 종이에게 새 생명과 가치를 부여해
by
송지혜 에디터
2018.04.15
리뷰
공연
[Preview] 재미없는 일상 속의 당신에게 _ 연극 '하이젠버그'이 전하는 불확정성의 원리
일상, 알고보면 예측 불가능한 연극 <하이젠버그>가 전하는 메세지 하이젠버그의 불확정성의 원리; 입자의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정확히 알 수 없음을 의미 인생은 알수가 없다.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오늘 좋아도 내일은 또 모르는게 우리네 인생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필자가 사랑하는, 한 인디밴드의 노래가 있다. ‘인생은 알수가 없어’라는 좋아서 하는 밴드라
by
손민경 에디터
2018.04.15
리뷰
공연
[Preview] 두렵고 불안하기에 더 애틋하고 기대되는 내일, 연극 하이젠버그
예전에 나는 자주 과거를 그리워했다. 그 과거가 ‘현재’였던 순간에 그 시간들을 너무 사랑했기 때문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과거는 이미 지나왔기에 변하지 않기 때문이었다. 겁도 많고 미련도 많은 나는, 미래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그 예측불가능함이 너무 싫었다. 지금 내가 소중히 여기고 있는 무언가들을 소중히 여기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는 것, 혹은 지
by
권희정 에디터
2018.04.14
리뷰
공연
[Preview] 뜻하지 않은 우연이 만남으로 성사되기까지, 연극 '하이젠버그' (~18/05/20)
하이젠버그는 독일의 물리학자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의 개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작용과 존재의 변덕, 불확실성, 그리고 자연과 모든 인간 관계에서의 예측할 수 없는 가능성을 두 남녀를 통해 얘기하는 2인극이다.
최근에 교수님께서 수업을 하시다가 발언하신 말씀 중에 기억나는 문장이 있다. "여러분, 뭔가 놀랍지 않아요? 전혀 모르는 사람들과 2시간동안 한 공간에 갇혀서 영화를 본다는 것 말이에요.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온 사람들과 한 공간 속에 같이 있는 것, 암묵적으로 정한 것 마냥 그 폐쇄된 공간 속에 가만히 있는다는 것. 저는 그게 너무 신기한 것 같아요."
by
김정하 에디터
2018.04.13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