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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따스한 햇살과 바람과 그리고 음악 자라섬포크페스티벌 후기
포크송의 감성을 느낄 수 있었던 찬란한 5월의 어느 날
자라섬 포크페스티벌 2018 후기 JARASUM FOLKFESTIVAL 이번이 첫 회였던만큼 베일에 싸여있었고 그만큼 기대도 많았던 자라섬포크페스티벌이었습니다 비가 장마처럼 내리던 지난 주 이후 모처럼 맑게 개인 하늘과 미세먼지 없는 공기가 사람들을 밖으로 이끌었는데요.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이 있습니다. 앞으로의 n회의 자라섬포크페스티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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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원 에디터
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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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삶의 위로와 용기가 필요한 당신에게,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은 어느 대학생의 가난시절, 사랑, 군대의 이야기를 김광석의 노래로 자연스럽게 풀어나갔다. 주인공 풍세가 힘들어 지칠 때마다 김광석의 노래는 당시의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젊은 시절의 꿈과 사랑에 공감하며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었다. 또 그의 노래는 당시의 시대를 살던 젊은이들의 고뇌와 진솔한 마음을 대변하며 힘들고 괴로워하던 풍세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었다.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은 어느 대학생의 가난시절, 사랑, 군대의 이야기를 김광석의 노래로 자연스럽게 풀어나갔다. 주인공 풍세가 힘들어 지칠 때마다 김광석의 노래는 당시의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젊은 시절의 꿈과 사랑에 공감하며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었다. 또 그의 노래는 당시의 시대를 살던 젊은이들의 고뇌와 진솔한 마음을 대변하며 힘들고 괴로워하던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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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정 에디터
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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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금요일 저녁을 물들이는 서정적인 목소리 -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
아직은 훈훈한 저녁, 각자의 집으로 바쁘게 퇴근하는 차들 사이에 섞여 성수아트홀로 향했다. 조금 일찍 도착한 공연장에는 사람들이 어수선하게 흩어져 있었다. 매표소에는 있는 꽤 많은 관객들이 대부분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이어서 새삼 아직까지도 짙은 김광석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평소 김광석을 좋아하는 아빠와 함께한 나는 뮤지컬에 친숙하지 않은 아빠가 보이시는 내심 미심쩍은 반응에 약간의 긴장을 느끼며 자리에 앉아 시작되는 공연을 맞았다.
아직은 훈훈한 저녁, 각자의 집으로 바쁘게 퇴근하는 차들 사이에 섞여 성수아트홀로 향했다. 조금 일찍 도착한 공연장에는 사람들이 어수선하게 흩어져 있었다. 매표소에는 있는 꽤 많은 관객들이 대부분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이어서 새삼 아직까지도 짙은 김광석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평소 김광석을 좋아하는 아빠와 함께한 나는 뮤지컬에 친숙하지 않은 아빠가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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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화 에디터
2018.05.20
리뷰
공연
[Review] 김광석 노래로 행복을 말하다,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故김광석을 기억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그를 다룬 뮤지컬 중 가장 '김광석다운' 작품이라는 평을 받는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은 김광석 노래를 소재로 한 최초의 뮤지컬이다. 2012년 김광석의 고향 대구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대학로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고 누적 관객 10만 명을 돌파할 만큼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스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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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에디터
2018.05.20
리뷰
공연
[Review] 故김광석을 만나는 시간,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공연]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관람 후기
5월 13일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관람했다. 내가 사는 지역에서 공연장까지 시간이 꽤나 걸리지만 가는 길은 설렘으로 가득했다. 오로지 공연을 보러 간다는 것에서 오는 설렘이었다. 작년 겨울 길거리에서 김광석의 노래를 흥얼거리던 버스킹을 본 뒤 두 번째 공연이다. 나는 그의 노래를 공연장에서 들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 엄마도 나와 같은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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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진 에디터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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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감춰진 꿈과 열정을 찾아서,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
그리운 그... 그의 노래 ! 그냥 썼다 지우는 이름 김.광.석. 그와 그의 노래를 만날 수 있는 단 하나의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만나고 왔다. 무대 위 배우들과 관객석에 앉아 있는 관객의 거리가 가까운 작은 소극장에서 이루어진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 화려한 조명이, 이목을 확 사로잡는 무대 구성이, 화려한 악기나 음악 소리가 있는 것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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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선 에디터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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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삶의 에너지를 전하는 뮤지컬 <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공연]
故 김광석의 노래와 함께 우리들의 삶의 풍경을 담아낸 뮤지컬 줄거리 1990년대 중반, 5명의 청춘들은 한 대학 동아리방에 모여 밴드 '바람'을 결성한다. 김광석처럼 삶을 이야기하는 진솔한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풍세'와 락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상백'을 중심으로 고은, 은영, 영후가 모인다. 처음에는 오합지졸로 보였던 이들은 끈끈한 우정을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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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에디터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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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우리 모두의 이야기,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
故김광석의 음악으로 만든 뮤지컬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은 ‘김광석’이라는 이름 세 글자만으로도 관람 며칠 전부터 굉장히 기대했던 공연이었다. 공연 시간보다 조금 여유 있게 공연장(성수아트홀) 인근의 성수동 골목길들을 돌아보고, 공연장 로비의 테라스에 앉아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들뜬 마음으로 공연의 막이 오르길 기다렸다. 어두웠던 공연장에 조명이 하나 둘씩 켜지고 ‘바람 밴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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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형록 에디터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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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故김광석 노래로 일생을 이야기하다.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을 보기 전 봤던 홍보 포스터에 '가장 김광석 다운 공연'이라는 문구가 있었다. 어떤 내용이기에 그런 문구를 사용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었다. 이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보기 전에 이미 뮤지컬 '그날들'과 '그 여름 동물원'이라는 김광석님의 노래 혹은 이야기를 담은 공연을 봤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소재를 가지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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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란 에디터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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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바람이 불어오는 곳, 故 김광석을 기억하는 뮤지컬
내 마음속에서 바람처럼 불어온 공연
처음에는 바람 밴드의 노래로 공연이 시작된다. 뮤지컬로 시놉시스를 이미 알고 보러 갔는데 첫 시작이 밴드의 합주와 노래로 시작했기에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 혼란스러워 했다. 그러다가 바람 밴드의 20년전 대학시절 이야기가 시작된다. 김광석을 좋아하는 청년과 개성이 넘치고 노래,기타,피아노,베이스 등 다양한 악기를 사랑하는 청춘들이 모여 한 팀이 되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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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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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바람이 불어온 곳, 지금 여기에서 [공연]
내가 태어나던 해로 바뀌기가 무섭게 가수 김광석은 연예계 스타에서 하늘의 반짝이는 별이 되었다. 그를 라디오에서 처음 알게 되었다. 누군가 신청한 신청곡인 '서른 즈음에'는 가사 하나하나가 뼛속에 새겨지듯 파고들었다. 그리고 난 바로 가사를 검색했고, 시를 읽듯 천천히 감상했다. 지금 당장은 저 기분이, 상황이 어떤지 알기는 힘들지만 나도 저 비슷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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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경 에디터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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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을 관람하러 온 사람들 중에서 내가 가장 어릴 거라고 확신했었다. 아무래도 김광석이라는 사람은 우리보다 윗세대에서 훨씬 유명하고 선호하는 아티스트이니까. 그래서 내가 먼저 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해주고자 앞장서는 마인드로 공연장을 찾았다. 그러나 성수 아트홀에 들어섰을 때, 예상은 정확히 빗나갔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사람은 아이들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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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윤 에디터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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