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누군가의 간절한 열정은 횃불로 표상된다. -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도서]
“내 의지는 본디 태어난 걸 이렇게 태어났다.”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는 데는 이유가 있다는 걸. 누가 쇼펜하우어의 ‘동고’를 염세주의라고 폄하했는가. 난 이번 독서를 통해서 완벽하게 쇼펜하우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에 빠져들고 말았다. 이 사회를 살아가는 인간들은 전체적인 테두리 안에서 성격, mbti라는 표상적 상자 안에 자신들은 보관하면서 살아간다. 심리학적인 경계들에 호기심이
by
임주은 에디터
2024.09.2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무조건 옳고 그른 건 없으니까 [여행]
스물두 살, 79일간 유럽을 여행하며 달라진 것들.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자신이 옳다고 굳게 믿었던 것이 사실 틀릴 수도 있음을 깨닫는 경험을 한다. 그 깨달음의 순간은 대개 예고 없이 찾아와, 예상치 못한 시간과 장소에서 마주하게 된다. 그러한 순간들은 이전까지의 낡은 사고를 벗어던지고 새롭게 태어나게 해 준다. 나 역시 그러한 순간들을 겪으면서 조금씩 성장해 온 것 같다. 가장 최근의 깨달음은 장기
by
최민서 에디터
2024.09.19
리뷰
공연
[Review] 자유롭고 열린 마음으로, 재즈 - 데블스도어 재즈 페스타 2024
데블스도어 재즈 페스타 2024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9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서초구 반포동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 점에서 '데블스도어 재즈 페스타 2024'가 개최되었다. 데블스도어는 아메리칸 스타일의 게스트로펍으로, 이전에 개인적으로도 방문해 본 적이 있었다. 그때는 그곳이 재즈 공연이 열리기도 하는 복합문화공간이라는 상상도 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다시 방문했을 때 내부는 완전한 축제의 현장이
by
김채영 에디터
2024.09.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 열기가 식기 전에 - 한여름의 판타지아 [영화]
한여름의 기억과 코이, 그리고 담백한 떨림에 대해
* 이 글은 영화 <한여름의 판타지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날씨가 되었다. 이틀 전 밤 기온이 내려가고 이슬이 맺히는 백로가 성큼 다가왔고 우리는 가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한낮은 무더위라 모두가 열기에 휩싸인다. 일상을 지내다 보면 계절은 금세 제 몸을 바꾼다. 이 더위가 식기 전에 소개하고 싶은
by
조유리 에디터
2024.09.09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우연을 인연으로, 체대생에서 출판사 마케터까지 - 윤두열 작가
책을 사랑하는 독자이자 독립출판으로 직접 자신만의 책을 엮은 작가, 체대생 출신의 현직 출판사 마케터. 다양한 입장에서 책과 출판업계를 바라보는 윤두열 작가를 만났다.
책을 만든다는 건 책에는 한 사람의 세계가 담긴다. 적어도 한 시절의 삶이 담긴다. 그래서 책을 펴내는 일은 자신의 한 조각을 건네는 일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고유한 삶의 기록을 고도화된 언어로 정리하고 책으로 엮어내는 작업은 지난하고 외로운 일이다. 하지만 당신에게 가닿을 수 있다면, 책을 통해 당신이 나를 이해하고 내가 당신을 위로할 수 있다면, 그
by
김인규 에디터
2024.08.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입을 떼다, 귀를 열다' [영화]
2024 기림의 날 웹진 '결' 온라인 영화제
사진 출처: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 웹진 '결' 지난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었다. 이에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 웹진 '결'에서 국내외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루는 영화들을 모아 온라인 영화제를 개최했다. 8월 14일부터 27일까지 상영되는 총 7편의 영화를 퍼플레이의 온라인 극
by
안소정 에디터
2024.08.18
리뷰
영화
[Review] 분열된 자아, 또다른 나를 찾는 평생의 여정 -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한국을 떠난 최초의 입양인은 지금쯤 생을 마감했을지도 모른다.
무엇을 위한 행사인가?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을 어떻게 소개할 수 있을까. 이를 알아내기 위해 먼저 행사 이름에 들어간 각각의 단어를 쪼개 보려 한다. ‘서울’ – 서울에서 열리는 행사라는 뜻이다. ‘국제’ – 국제적인 행사라는 뜻이다. ‘예술’ – 예술의 정의가 무엇이든,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것에 관한 행사라는 뜻이다. ‘페스티벌’ – 말 그대
by
류나윤 에디터
2024.08.1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수수한 것은 곱씹을수록 달다 [드라마]
수수하다는 건 볼품 없는 것이 아닌, 마음을 끌어당기는 은은한 감칠맛 같은 것
나는 화려한 세계를 동경한다. 즐비한 옷과 액세사리들, 조명이 내리쬐는 호리존에 울리는 리드미컬한 셔터 소리는 먼지 쌓인 심장을 뛰게 한다. 그 공간에 내가 있어야만 하겠다는 일념으로 현장 스태프가 되었다. 하지만 이내 개인적인 사정과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그만둔 경험이 있다. 그리고 생각난 드라마 <수수하지만 굉장해! 교열걸 코노 에츠코>(이하 교열걸)
by
김영원 에디터
2024.08.11
리뷰
PRESS
[PRESS] 좋은 인터뷰는 초인종이 아닌 열쇠가 된다 - 도서 '인터뷰 하는 법'
인터뷰를 하고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
1. 나는 왜 이 책을 읽는가? 세상에는 많은 사람의 이목을 끄는 방법론들이 있다. 돈 버는 법, 공부 잘하는 법, 일 잘하는 법, 우리가 가장 익숙한 방법론들이다. 그리고 오늘 소개할 책의 이름도 '인터뷰 잘하는 법'이다. 우리는 왜 그런 방법들에게 관심을 두는 걸까? 이유는 많지만 아마 잘하기 위해서 일 것이다. 그러니까 이런 방법들은 기본적으로 사람
by
이승주 에디터
2024.08.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은 매일 수많은 우주를 마주친다 – 낯선 사람에게 말을 걸면 [도서]
책 [낯선 사람에게 말을 걸면]을 통해 알아보는 현 사회의 관계 단절과 그것이 야기하는 문제점을 들춰보는 글.
들어서며, 현대는 단절을 조장했다 당신은 하루를 보내면서 얼마나 대화를 나누는가? 수다가 많은 사람이라면 가족과, 친구와, 애인과 시간을 보내면서 입에게 쉴 틈 조차주지 않고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 그렇다면 질문을 조금 바꿔보자. 당신은 하루를 보내면서 낯선 사람과 얼마나 대화하는가? 직업 상 이야기를 나눠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곤 대부분 대화를 하지 않거
by
김한솔 에디터
2024.07.29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낭비하는 시절
낭만을 낭비하는 시절
아니, 오늘은 진짜 온댔는데. 일기 예보를 믿은 내가 되려 바보라도 되는 것처럼 울먹이기만 하는 하늘을 보면 조금 짜증이 났다. 나랑 밀당하자는 건가. 새로 산 장화를 개시하지도 못하고 여름을 보내게 되는 걸까, 싶던 즈음 마침내 장마가 시작되었다. 사는 지역에 따라 장마 기간이 명명백백하게 분간되는 이번 장마는 아무래도 예의 그것과는 다른 듯하다. 정말
by
이주연 에디터
2024.07.27
리뷰
전시
[Review] 소동, 말장난, 패배 선언 - 리얼 뱅크시 [전시]
아이러니가 된 치열한 실천가
뱅크시의 대표작은, 적어도 내가 알기로는 아마 「풍선을 든 소녀」였다가 「사랑은 쓰레기통 안에」가 된 작품이다. 2018년 소더비 경매장에서 사건이 일어났다. 그맘때는 대학에서 강의를 듣던 때라, 미술계에 크게 관심을 둔 적이 없음에도 그 흥미롭기 그지없는 사건에 대해 여기저기서 발 빠르게 전해 들을 수 있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권위 있는 미술 경
by
이명화 에디터
2024.07.24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