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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11.22)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연극, 예그린씨어터]
2006년 제2회 여성 연출가전에서 50분짜리 단편 < 비타민 >이라는 이름으로 초연된 이후 같은 해 <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라는 이름으로 공연한 작품! 2007년 거창연극제를 통해 희곡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완성형 대본으로 진화하여 극본 검증 ! 2009년 밀양여름축제 젊은연출가전 경연작으로 참가하여 여성연기상을 수상하면서 배우들의 연기도 검증 !! <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거창국제연극제 및 밀양여름축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는 등 해마다 작품을 수정 보완하여 공연을 올리는 완벽한 현재진행형 공연이다.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 2007년 거창국제연극제 희곡상, 2009년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여자연기상 수상 등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 ! 별 다섯 개의 고공행진! 관객들이 인정하고 사랑하는 연극 ! 20대에서 50대까지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감성으로 꽉 찬 Multi Love Story ! 2006년 제2회 여성 연출가전에서 50분짜리 단편 <비타민>
by
이준화 에디터
2015.10.12
문화소식
공연
(~11.15) 허튼웃음 [연극, 대학로 선돌극장]
극 중 극 속의 극. 하나의 진실을 향한 숨가쁜 수사극! 현실과 허구, 고대와 현대를 넘나들며 관객과 함께 벌이는 추리극! 허구 속에 감춰진 진실, 진실을 향해 쫓고 쫓는 미스터리 수사극 “허튼웃음”
연극 <허튼웃음> - 허구 속에 감춰진 진실 -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허구인가? 하나의 진실을 향한 극중극중극! 무대와 객석, 허구와 현실, 고대와 현대를 넘나드는 진실게임, 연극 [허튼웃음]! 늦은 밤 궁으로 날아든 선덕여왕을 향한 한 개의 화살과 비방서 속 감춰진 진실을 향해 허구와 현실, 고대와 현재를 넘나들며 쫓고 쫓기는 추리를 펼치는 연극 [허
by
박민규 에디터
2015.10.11
문화소식
공연
(~10.25) 병실전 [연극, 예술마당 1관]
인간답게 살기위한 전쟁 "병실전"
병실전 <시놉시스> 버스 충돌사고가 났다. 아침 첫 버스를 들이받은 가해자는 비싼외제차를 탄 대기업 회장. 이사고로 무고한 시민 네명은 입원을 하게 되지만 가해자는 사과 한마디조차 없다. 서민이란 이유로 사과나 인사 한마디 없이 무시당하던 그들은 합당한 대우와 인간적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거대시럭과 싸움을 시작한다. 20년 친구이자 10년지기 악성채무관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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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예 에디터
2015.10.10
문화소식
공연
(~11.18) 살짝 넘어갔다가 얻어맞았다 [연극, LG아트센터]
경범죄 상습범들을 가두는 어느 교도소, 6명의 죄수와 2명의 간수들은 어느 날 장난처럼 교도소 내에 하나의 선을 긋고 국경을 나누는데, 생각지도 않게 생긴 이 선 하나로 인해 교도소 분위기는 통제 불가능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살짝 넘어갔다가 얻어맞았다 - 어느 날, 선이 하나 그어졌다 - 어느 날, 선이 하나 그어졌다 2014년 LG아트센터와 첫 호흡을 맞추었던 헨릭 입센의 <사회의 기둥들>을 통해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던 연출가 김광보(KIM Kwang-Bo, 1964년 생) 가 2015년 또 한편의 신작으로 LG아트센터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에 함께할 작품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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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예 에디터
2015.10.10
문화소식
공연
(~12.31) 형제의 밤 [연극, 세우아트센터]
따뜻한 휴머니즘의 연극, "형제의 밤"
형제의 밤 연극 ‘형제의 밤’은 우리 내 삶속에 진정한 '믿음'에 대한 가치를 전해주고자 하였다. 특히, 극 중 연소의 대사 인 "복분자를 와인이라고 믿으면 와인이 되고, 돼지 곱창도 소곱창이라고 믿으면 소곱창이 된다. (친 형제가 아닌) 우리도 믿으면 달라진다!“ 는 구절은 연극 ‘형제의 밤’ 전체를 아우르는 핵심 메시지다. 믿음이 무너지면 어떤 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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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예 에디터
2015.10.10
문화소식
공연
(~11.22)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연극, 명동예술극장]
끝없이 사람이 죽어나가는 가슴 사무치게 비정한 복수극으로 명분과 미래를 중시하는 동양적 세계관을 담은 원작이 고선웅을 만나 연극적 재미와 비장미를 동시에 담아낸 현대적 감각의 비극으로 재탄생한다.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멸족당한 가문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복수의 씨앗 비정하고도 흥미진진한 21세기형 복수극! 끝없이 사람이 죽어나가는 가슴 사무치게 비정한 복수극으로 명분과 미래를 중시하는 동양적 세계관을 담은 원작이 고선웅을 만나 연극적 재미와 비장미를 동시에 담아낸 현대적 감각의 비극으로 재탄생한다. <시놉시스> 도안고는 권력에 눈이 멀어 조씨 가문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06
문화소식
공연
(~10.18) 잠자는 변신의 카프카 [연극, 남산예술센터]
남산예술센터 2015 시즌 프로그램 "잠자는 변신의 카프카"
잠자는 변신의 카프카 10월, 국내·외 명작들을 특유의 도발적이고 신랄한 감각으로 해체·재구성하여 사회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연출가 김현탁의 <변신>이 남산예술센터에서 공연된다. 어느 날 문득 벌레로 변해있더라는 원작의 설정은 현대 속에서 매물되고 있는 우리의 삶과 이 괴기스러운 변신이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보여줄 것이다. 가족, 혹은 관계 속에서 의도치 않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서툴지만 순수한 사람들의 이야기, 연극 "가족입니다" (~10.11) [공연예술]
나와 관련된 일에 관하여 내가 어떤 선택을 하든 나를 지지하거나 혹은 나무라주고, 나에게 생기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언제나 함께 있어주고, 나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고, 그리고 내 인생 평생을 오랫동안 지켜봐 줄 사람들. 나는 나의 가족을 그렇게 정의하겠다.
오늘은 글쓴이가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좋아하는 배우님의 따끈따끈한 연극 한 편을 소개해볼까 한다. "가족입니다" 2015.09.11Fri. ~ 2015.10.11 Sun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3관 < 사진 출처 : 네이버 카페 레몬같은 배우 양현민 > 사실 이 연극을 보러 간 이유는 앞서 말한 내가 좋아하는 배우 분 때문이었다. 이 분이 연기하셨던 작품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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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희 에디터
2015.10.05
문화소식
공연
(~11.29) 멧밥묵고가소 [연극, 해오름 예술극장]
당신 집안의 제삿날은 조용하십니까?/ 새벽부터 부산스럽게 움직이시던 어머니, 아침부터 목욕탕으로 아들 둘의 손을 끌고 향하시던 아버지, 한 손에 제사 술을 들고 찾아오신 반가운 작은아버지, 반갑다고 볼을 부비며 용돈을 쥐어주시던 작은 어머니, 아껴뒀던 눈깔사탕을 내어주시던 할머니, 화책보다 제사상위에 올라간 고기산적이 눈이 향하던 사촌 형. 제삿날의 아침부터 저녁까지의 하루는 참으로 경쾌하고 반가운 울림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모두가 한곳에 모여 한 마음으로 한 음식을 만들고 함께 즐기던 축제였습니다. 제사 때문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멧밥묵고가소 - 우리가족 이야기 - 당신 집안의 제삿날은 조용하십니까? 새벽부터 부산스럽게 움직이시던 어머니, 아침부터 목욕탕으로 아들 둘의 손을 끌고 향하시던 아버지, 한 손에 제사 술을 들고 찾아오신 반가운 작은아버지, 반갑다고 볼을 부비며 용돈을 쥐어주시던 작은 어머니, 아껴뒀던 눈깔사탕을 내어주시던 할머니, 화책보다 제사상위에 올라간 고기산적이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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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예 에디터
2015.10.05
문화소식
공연
(~10.25) 키 큰 세 여자 [연극, 명동예술극장]
미국 현대연극의 거장, 에더워드 올비의 "키 큰 세 여자"
키 큰 세 여자 미국 현대연극의 거장, 에드워드 올비의 <키 큰 세여자> 미국 현대 사회의 부조리한 인간상을 그린 작품들로 찬사를 받은 작가 에드워드 올비의 대표작인 <키 큰 세여자>는 그의 양 어머니를 모델로 하는 자전적 희곡이며 모든 인간은 죽을 수 밖에 없다는 삶의 유한함과 그러한 인식의 과정에서 발견하는 행복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우리의 삶을 되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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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예 에디터
2015.10.04
문화소식
공연
(~16.01.24) 웃음의 대학 [연극, 예술마당]
1940년대 제2차 세계대전, 모두가 웃음을 잃어버린 비극의 시대 극단 '웃음의 대학' 전속작가는 힘든 시대를 살고 있는 관객들에게 웃음을 전할 수 있는 작품을 공연하기 위해 검열을 신청한다. 그러나 검열관은 이 시대에 희극 따위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냉정한 검열관. 그는 극단, '웃음의 대학'의 문을 닫게 하기 위해 대본 속 '웃음'이 있는 장면은 모두 삭제하라고 강요한다.
웃음의 대학 일본 최고의 코미디 극작가 미타니 코키의 대표작 연극 <웃음의 대학> 2년 만에 돌아온다! 1996년 일본 초연 이후 러시아, 캐나다, 영국에서 장기 공연! 2008년 국내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100%! 2013년 누적 관객수 33만명 기록! 진솔하고 진정성 있는 진~한 휴먼코미디 <웃음의 대학>이 돌아온다!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가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04
문화소식
공연
(~11.1) 트루웨스트 [연극, 대학로 신연아트홀]
트루웨스트 운명을 건 두 형제, 그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를 구해줄 구원의 빛은 존재하는가? 진정한 서부는 있는가? 있다면, 과연 그곳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시놉시스> 반듯한 성격의 오스틴은 헐리우드 시나리오 작가로 어머니가 알래스카로 휴가를 간 사이 어머니의 집을 잠시 봐주고 있다. 새로 들어갈 시나리오 준비에 여념이 없는 오스틴. 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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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화 에디터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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