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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
[교육정보] 인문예술콘서트, 오늘:김명화-언어와 사람
이번 인문예술콘서트는 연극평론가이자 극작가인 김명화와 함께한다. 연극을 통해 바라보는 세상의 이야기, 그리고 작품 속에 담긴 언어와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다.
인문예술콘서트, 오늘 김명화 - 언어와 사람 언어와 사람 언어로 그려내는 무대 위의 세상 연극은 시대와 사람의 이야기다. 연극은 우리가 서 있는 이 시대에 출발하며, 그 곳에 서 있는 사람으로부터 시작한다. 극작가는 언어를 통해 시대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 풀어낸다. 극작가의 펜은 언제나 시대와 사람을 향해 움직인다. 이번 인문예술콘서트는 연극평론가이자 극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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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희 에디터
2016.02.12
문화소식
공연
(~06.06)스캔들[연극, 대학로 신연아트홀]
스캔들 -잘하는 사람들 모여라- <시놉시스> 양평의 전원주택에서 평온한 결혼 생활을 하고있는 우진과 그의 조강지처 아내 고은 오늘은 고은이 친정에 가는 날이자 우진이 몰래 사귀고 있는 섹시한 모델 애인 제시카의 생일! 우진의 친구인 주일도 초대하고 출장요리사까지 불러 완벽한파티를 꿈꾸고 있는 우진 그런데 아내 고은이 갑자기 친정 나들이를 취소하고 짖ㅂ으로
by
김혜수 에디터
2016.02.06
문화소식
공연
(~03.31)날개잃은 천사[뮤지컬, 북촌나래홀]
날개잃은 천사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날개 잃은 천사>는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 가’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로, 가난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시몬과 그의 아내, 신의 명령을 어긴 죄로 인간 세계로 추방당한 천사 미가엘, 부모를 잃은 아이를 자신의 자식처럼 키운 여인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이 무엇으로 살아가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작품이다.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31
문화소식
공연
(2.19~2.28) 그래도 살아 [연극, 더 씨어터]
‘그래도살아’는 삶이 고달픈 당신을 위한 공연입니다.
그래도 살아 -괜찮은사람들 네 번째 정기공연- 세상 참 살기 어렵습니다. 어떨 땐 죽고 싶을 정도 입니다. 청년실업,직장해고,가계부채.. 청년들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도 전에 수 천 만원의 빚을 지고 하루종일 일을 해도 돈을 모으기는커녕 삶은 더 궁핍해져 갑니다. 부의 분배가 불평등한 사회구조 속에 사람들은 잘 살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잃고 하루하루를 버틸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30
문화소식
공연
(~02.28)정글라이프[뮤지컬, 대학로 자유극장]
정글라이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공감 200%- 더욱 강렬하고 더욱 더 세련되어 돌아온 뮤지컬 <정글라이프> 남녀노소 공감지수 200%!! 빌딩 숲속 정글의 한복판 , 오늘도 시작된 전쟁같은 하루... 먹지않으면 잡아먹히는 리얼한 약육강식의 현장 매일같이 반족되는 일상, 잦은 야근과 회식 암암리에 이루어지는 뒷거래와 라인타기, 내 공을 가로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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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에디터
2016.01.29
문화소식
전시
(~03.05) 사람이랑 사랑해 [다원예술, 신한갤러리 광화문]
“사람에게 허락된 가장 특별한 경험(사랑)을 위해서는 대상의 ‘전부all’’를 사랑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작품이 망가지거나 다칠 걱정이 없이 마음껏 만져보고, 앉아서 쉬다 가면 좋겠다."
사람이랑 사랑해 - 우현아 展 - 어린 소년이 엄마에게 '전부at all'’ 사랑한다고 말했다. 엄마는 '전부'가 아니라 '아주 많이' 라고 고쳐주었다. 그러자 아이는 말했다. "아니야. ‘전부’야. 나는 장난감 말과 장난감 자동차를 '아주 많이' 사랑하지만 엄마는 '전부' 사랑해. 그제야 엄마는 아이가 자신의 ‘전부all’’ 를 사랑한다는 말임을 알았다.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22
사람
신.작.소
[음악하는 사람이어라] #6. 바람이 불면
우리들 사이에 바람이 불면, 아무것도 몰랐던 표정으로 뒤돌아가요 / 난 아무래도 난 아무것도, 난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SONG STORY : 바람이 불면] 전 이 곡을 쓸 때 숲과 그 숲을 이루는 나무를 생각했어요. 숲에 바람이 지나갈 틈도 없이 나무만 빽빽하다면 숲이 건강할까? 아름다울까? 하는 생각이었어요. 아무렇지 않은 거리 아무것도 망치지 않는 거리 그런 고민이 늘 많아서요, 그래서 그런 고민을 하다가 나온 곡이 이 곡이랄까.. 사실 이 곡이 쿨내나는 그런 곡이라
by
이소연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16.01.15~16.01.24) 그 여자 사람잡네 [연극,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그 여자 사람잡네 아내가 사라졌다. 아내가 돌아왔다. 모르는 여자였다. 누가 진실과 거짓말을 하고 있나? 왜 거짓말을 하나? 를 추적하는 演劇 !! 진짜와 가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 코미디 드라마!! <시놉시스> 결혼 3개월차 신혼부부인 다니엘과 프로랑스는 알프스산이 바라다 보이는친구의 산장으로 휴가를 왔지만, 아내 프로랑스가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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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희 에디터
2016.01.11
문화소식
공연
(1.15~1.24) 그 여자 사람잡네 [연극, 동숭아트센터]
진실과 거짓이 뒤엉킨 이 이야기는 단 세 문장으로 시작할 수 있다. ‘아내가 사라졌다’, ‘아내가 돌아왔다’, ‘모르는 여자였다.’ 이 세 문장에 얽혀 있는 진실과 거짓 그리고 반전의 반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극은 끝나 있을 것이다. 이 겨울, 잘 만들어진 미스테리 드라마를 보고 싶다면, 연극 <그 여자 사람잡네>를 추천한다.
그 여자 사람잡네 진실과 거짓이 뒤엉킨 이 이야기는 단 세 문장으로 시작할 수 있다. ‘아내가 사라졌다’, ‘아내가 돌아왔다’, ‘모르는 여자였다.’ 이 세 문장에 얽혀 있는 진실과 거짓 그리고 반전의 반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극은 끝나 있을 것이다. 이 겨울, 잘 만들어진 미스테리 드라마를 보고 싶다면, 연극 <그 여자 사람잡네>를 추천한다. <시놉시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06
사람
신.작.소
[음악하는 사람이어라] #5. 편지
오늘 밤은 편지를 쓰다가 밤을 새 버려도 좋겠네/ 서툰 표현 고쳐 쓰다가 맘을 다 꺼내면 좋겠네
[ SONG STORY : 편지 ] '편지'를 쓴건 2014년. 그러니까 재작년 9월 즈음이에요. 당시 만나고 있던 친구의 생일 날, 돈을 가지고 있는 게 없어서 무엇을 선물할까 고민하다가 편지를 쓰기로 했어요. 근데 쓰면서도, 참. 더 해주고 싶은데.. 더 해주고 싶은데.. 많은 의미를 선물해준 사람인데, 나는 왜 줄 수 있는 게 없을까 하는 마음에 속이
by
이소연 에디터
2016.01.05
문화소식
전시
(~02.02) 자화자찬 [다원예술, 비컷 갤러리]
이번 전시는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하나의 기획으로 구성된 전시가 아니라 작업의 다양성을 그대로 인정하고 출발한 전시로서 작가가 맺을 수 있는 사회적 관계들의 플랫폼이 되기를 바라는 비컷의 또 하나의 시도이다.
자화자찬 - 다른 모양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이 나누는 칭찬과 격려展 - 이번 전시는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하나의 기획으로 구성된 전시가 아니라 작업의 다양성을 그대로 인정하고 출발한 전시로서 작가가 맺을 수 있는 사회적 관계들의 플랫폼이 되기를 바라는 비컷의 또 하나의 시도이다. <전시설명> 이번 <자화자찬>전시를 통해 플랫폼과 같은 역할을 기대하며 전시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01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터키를 읽는 키워드 06. 터키 사람도 때수건 쓴다면서요?
이탈리아 사람들은 이태리 타올을 안 쓰지만 터키 사람들은 쓸지도 모릅니다. 때밀이와 찜질방이 존재하는 터키의 목욕탕, '하맘'을 살펴봅니다.
'터키 목욕탕'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한때는 '터키탕'이 퇴폐적인 이미지의 상징이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터키의 목욕탕인 '하맘'은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목욕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건전한 장소입니다. 동네마다 목욕탕이 있던 우리네처럼, 터키에는 동네마다 '하맘'이 있습니다. <터키탕> 앵그르, 1862 터키 목욕탕은 하렘과 함께
by
임여진 에디터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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