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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08.21) 노트르담 드 파리 [뮤지컬,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노트르담 드 파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1988년 프랑스 초연부터 현재까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이 전세계 프러덕션에 참여하며, 견고하고 완벽한 퀄리티를 변함없이 유지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의 참여는 물론 프랑스에서 직접 공수해 온 세트로 2013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되고 세련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도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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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연 에디터
2016.06.14
문화소식
전시
(~08.31) 장 자끄 상뻬 - 파리에서 뉴욕까지 [전시, KT&G 상상마당 갤러리]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을 가볍게 흩날리는 펜 터치와 색채를 통해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삶의 철학을 담아내는 상뻬의 그림들
장 자끄 상뻬 - 파리에서 뉴욕까지 KT&G 상상마당은 20C 거장 시르즈 세 번째 기획 전시로 <장 자끄 상뻬 - 파리에서 뉴욕까지>전을 개최한다. 『꼬마 니콜라』, 『좀머 씨 이야기』의 삽화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장 자끄 상뻬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데생 작가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을 가볍게 흩날리는 펜 터치와 색채를 통해 보여주는 상뻬의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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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지 에디터
2016.05.28
리뷰
공연
[Review] 피아노 듀오, 파리를 연주하다
피아노 듀오 유+킴의 눈을 뗄 수 없었던 공연, best를 꼽아봅니다. 드뷔시, 포레, 스트라빈스키.
[Review] 피아노 듀오, 파리를 연주하다 지난 5월 12일 금호아트홀에서 피아노 듀오 유+킴의 ‘아름다운 목요일 Paris’공연이 있었습니다. 금호아트홀은 처음 가봤는데, 연세대 내부에 있는 금호아트홀과 비슷했습니다. 계단식으로 되어있지는 않지만 벽과 좌석이 모두 나무여서 따뜻한 느낌이 좋았어요. 기타 공연을 하면 더 좋을 듯 합니다. 피아노 두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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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6.05.20
리뷰
공연
[Review] 두 대의 피아노로 편곡된 < 봄의 제전 >과 함께했던 파리 여행!
오직 두 대의 피아노와 함께했던 20세기 파리로의 여행
얼마 전 ' 세 도시 이야기' 의 공연에 대해서 소개한 적이 있다. 5월 12일 빈, 파리, 뉴욕 세 도시 중 한 곳인 파리에 다녀왔다. (이렇게 말을 하니 진짜 유럽여행을 한 것만 같은 기분이다.) 이 공연은 피아니스트 유재경과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 김윤지의 듀엣 공연으로 두 대의 피아노로 편곡되어 들려지는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었다. 개인적인 취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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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원 에디터
2016.05.17
리뷰
공연
[Review] 우아하면서도 발랄한 음악의 파리가 그립다면 [세도시 이야기-파리]
피아노의 의자 위에 못박혀 경직되어 있을 것만 같던 피아니스트들은 마치 무용에서 무용수가 음악에 온 몸의 구석구석을 내맡기는 것처럼 자신은 이 연주에 온 정신을 바치고 있음을, 표정으로 몸으로 보여주었다. 예술가들의 감정이 왜 섬세한지, 피아니스트가 그 감정을 곡에 바치면 어떤 연주가 탄생하는지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것이 연주회를 직접 보는 묘미임을 느꼈다.
[Review] 우아하면서도 발랄한 음악의 파리가 그립다면 [세도시 이야기-파리] ‘세 도시 이야기-파리’ 음악회는 처음 내가 선택하고 찾아 간 음악회였다. 음악에 대한 빈약한 지식 탓에 형체를 알 수 없는 상상력만 커져서, 금호아트홀에 가까워질수록 나의 기대감은 하릴없이 부풀어가는 중이었다. 때문에 (물론 음악적으로 잘 다듬어진 재능을 파악하고 즐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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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화 에디터
2016.05.13
리뷰
공연
[Review] 듀오 유+킴의 세 도시 이야기, '파리'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 덕분에 5월 12일 목요일, 금호아트홀에서 세 도시 이야기 시리즈의 일환인 파리 편 공연을 감상할 수 있었다. 피아니스트 유재경과 김윤지로 구성된 듀오 유앤킴의 연주로 꾸며진 이번 공연은 20세기 초 격동의 파리를 연상시키는 격렬하고 에너지가 넘쳤다. Programs 프랑시스 풀랑크, 두 대의 피아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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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화 에디터
2016.05.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우리나라 창작뮤지컬의 통념을 깬 뮤지컬! 파리넬리 [공연예술]
화려한 뮤지컬은 수입 뮤지컬이다? 우리나라 창작 뮤지컬은 대극장에 설 수 없다? 그 모든 통념을 깬 창작뮤지컬! < 파리넬리 >
우리나라 창작뮤지컬의 통념을 깨다! 뮤지컬 파리넬리 혹시 우리나라 창작뮤지컬에 편견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거대하고, 화려한 뮤지컬을 브로드웨이나 웨스트엔드쯤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혹은 창작뮤지컬은 단발성에 그친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셨나요? 여기, 그러한 편견을 깨버릴 창작뮤지컬이 있습니다! 바로, 뮤지컬 파리넬리입니다! 파리넬리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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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정 에디터
2016.05.09
리뷰
공연
[Preview] 파리의 음악으로 아름다운 목요일을 [세도시 이야기]
금호아트홀의 아름다운 목요일 < 세 도시 이야기 >는 총 3주간의 프로젝트로, 매주 목요일마다 3개 도시의 20세기 음악의 흐름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스트리아의 빈, 프랑스의 파리, 그리고 미국의 뉴욕까지 백년 전의 음악계를 주름잡던 세 도시 중에서 5월 12일에 내가 접하게 될 공연은 파리의 피아노공연이다.
작은 틈 한 번 내기도 어려울 정도로 바쁘게 몰아쳤던 요즘, 여유 있는 시간을 갖고 싶어 하던 나에게 흥미로운 공연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바로 금호아트홀의 기획공연 ‘아름다운 목요일, 세 도시 이야기’였다. 생전에 음악회라고는 단 한번 접해보았던 나는, 그리고 그 경험은 거의 의식이 없었던 채로 아깝게 날려버렸었던 나는 다음에 가게 될 음악회는 꼭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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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화 에디터
2016.05.05
리뷰
공연
[Preview] 두 대의 피아노가 빚어내는 빛의 도시, 파리
아름다운 빛의 도시 파리, 그 곳에 모여든 작곡가들. 황홀한 20세기 초 인상주의 음악들이 피아노 듀오 유+킴의 연주로 다시 울려퍼진다. 5월 12일 금호아트홀 공연.
[Preview] 두 대의 피아노가 빚어내는 빛의 도시, 파리 세 도시 이야기 ‘파리’ - 듀오 유+킴 ‘Paris is the most beautiful in the rain.’ 파리는 빗 속에서 가장 아름답거든요. ‘I think I fell in love in this city.’ 이 도시와 사랑에 빠진 것 같아요. 모두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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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6.05.05
리뷰
공연
[Preview] 20세기 파리로의 시간여행을 꿈꾼다면!
아트인사이트(http://artinsight.co.kr/)와 함께 했던 인연이 벌써 80번이 넘어가고 있다. 좋은 공연들이 가득했던 초대들 중에는 가지 못해 아쉬웠던 공연들도, 다녀온 뒤 정말 감사했던 공연들도 많았다. 다양한 장르의 문화를 가리지 않고 초대해 주는 아트인사이트의 이번 초대는 <세 도시 이야기 파리 유+킴의 Piano Duo>이다. 세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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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원 에디터
2016.05.04
리뷰
공연
[Preview] 듀오 유+킴의 세 도시 이야기, '파리'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의 초대로 다가오는 5월 12일 목요일 저녁에 듀오 유+킴의 공연을 보게 되었다. 세 도시 이야기 시리즈 중 '파리'에 해당하는 이번 공연은 테마가 파리라는 것만으로 이미 이목을 끄는 것 같다. 음악과 예술, 낭만이 가득한 도시 파리를 테마로 한 음악회라니! 사실 클래식에서는 프랑스 음악계가 주류라고 보기
by
석미화 에디터
2016.04.30
문화소식
공연
(06.17~08.21) 노트르담 드 파리 [뮤지컬,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1482년, 파리를 뒤흔든 욕망과 사랑의 이야기
노트르담 드 파리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다! 최강의 라인업! 2016 노트르담 드 파리 캐스트의 면면이 그 어느 때 보다 화려하다. 웨스트엔드에서 성공적인 무대로 찬사를 받고 돌아온 홍광호, OST킹으로 불리며 뮤지컬에 야심차게 출사표를 던지는 케이윌이 순수한 사랑의 대명사인 콰지모도로 나선다. 또한, 노트르담 드 파리를 대표하는 윤공주, 마이클리, 서범석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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