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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연희단 팔산대 '무풍(舞風) : 바람의 춤'
-이 땅의 최고의 군무, 판굿 20년 전 서울두레극장에서 흩어진 단원들을 모아 만든 [20년만의 해후, 여성농악단]에서 보았던 잊혀지지 않는 명장면이다. 그날 이후 서슴지 않고 말했다. "이 땅에 존재하는 최고의 군무는 발레 '백조의 호수 2막 과 '부채춤', 그리고 호남우도 '판굿'"이라고.
-춤추는 바람 꽃 연희단팔산대 조선시대 거리축제였던 '산대'에 두루 능통할 때 쓰는 '팔' 을 붙여 '팔산대'라 이름을 지었다. 말마따나 이름에 '팔'자가 있어서인지 잘 팔려나갔다. 2012년 여수엑스포 전통마당에서 93일 동안 하루 평균 4회의 공연을 하며 팔산대 열풍을 일으켰다. 10월 영국 템즈축제에 초청받았으며 12월 동경 초월극장에서 열린<무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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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혜 에디터
2014.09.15
문화소식
공연
[광명] 서울 발레시어터 초청공연 가족발레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경기도 광명시의 특별기획공연 서울발레시어터 초청공연 가족발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일 시 : 2014. 9. 27(토) 16:00, 19:30 - 2회 ○ 장 소 : 시민회관 대공연장 ○ 신청기간 : 2014. 9. 15(월) ~ 9. 19(금)
서울발레시어터의 인기가족발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의 원작 소설을 서울발레시어터의 상임안무가 제임스 전이 참신하고 기발한 해석으로 만든 작품이다. 2000년 초연 이후 지금까지 전국을 찾아다니며 공연되어진 스테디셀러 작품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어린이들에게는 상상력을 키워주고, 어른들에게는 과거의 동심을 회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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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혜 에디터
2014.09.15
칼럼/에세이
PISAF 2014 부천국제학생 애니메이션페스티벌
꿈, 모험, 자유 그리고... 도전!!! 제 16회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PISAF2014)을 소개합니다. 기 간 :2014. 10. 22(수) ~ 10. 26(일) [5일간] 장 소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꿈, 모험, 자유 그리고... 도전!!! 제 16회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PISAF2014)을 소개합니다. 애니메이션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애니메이터를 발굴하고, 국제 애니메이션 흐름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혀 새로운 문화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기 위하여 1999년부터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PISAF)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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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혜 에디터
2014.09.15
문화소식
공연
'연극- 늑대는 눈알부터 자란다'
불구로 태어나 가정에서, 사회에서 천대를 받던 아들 늑대가 이 세상에 자기 울음소리(생의 의지, 생명의 숭고함) 하나 남기고 가는 이야기이다. 다양한 상징적 장치와 냉소적인 유머를 통해 현대인의 존재방식에 대한 깊이 있는 철학적 사유를 이끌고자 주인공을 인간이 아닌 늑대로 치환하여 전개해 나가는 우화 극이다.
이 작품은 불구로 태어나 가정에서, 사회에서 천대를 받던 아들 늑대가 이 세상에 자기 울음소리(생의 의지, 생명의 숭고함) 하나 남기고 가는 이야기이다. 다양한 상징적 장치와 냉소적인 유머를 통해 현대인의 존재방식에 대한 깊이 있는 철학적 사유를 이끌고자 주인공을 인간이 아닌 늑대로 치환하여 전개해 나가는 우화 극이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정교화 되면서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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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혜 에디터
2014.09.14
문화소식
전시
'한국근대미술소장품 기획전: 나는 세 개의 눈을 가졌다'
'나는 세 개의 눈을 가졌다'전은 일반인과 다른 방식으로, 혹은 일반인보다 더 깊게, 더 많이 보는 자로서 예술가가 본 세상을 탐색한다. 르네상스 이래 인간의 눈은 시각예술에 있어 객관성의 보루로서 여타 신체기관에 대해 특권을 누려왔다. 가시적인 세계를 있는 그대로 묘사한다는 르네상스적, 사실주의적 재현 개념은 외부로부터 분리된 내부, 다시 말해 외부세계를 객관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투명한 내부를 상정함으로써 가능했다.
'나는 세 개의 눈을 가졌다'전은 일반인과 다른 방식으로, 혹은 일반인보다 더 깊게, 더 많이 보는 자로서 예술가가 본 세상을 탐색한다. 르네상스 이래 인간의 눈은 시각예술에 있어 객관성의 보루로서 여타 신체기관에 대해 특권을 누려왔다. 가시적인 세계를 있는 그대로 묘사한다는 르네상스적, 사실주의적 재현 개념은 외부로부터 분리된 내부, 다시 말해 외부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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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혜 에디터
2014.09.14
문화소식
공연
초록마녀가 돌아왔다 ! 뮤지컬- '위키드(Wicked)'
Broadway’s Biggest Blockbuster 10th Anniversary 초록돌풍을 일으킨 초록마녀가 다시 돌아왔다! 브로드웨이 10년째 박스 오피스 1위! 드디어 한국어 초연! 한국의 모든 흥행을 삼켜버린 초록마녀 탄생 10주년, 드디어 한국어 초연! 2003년 초연 이래 브로드웨이 박스 오피스 10년째 1위! 내한공연 최단기간 20만 돌파, 95.4% 사상 최고의 유료 점유율 기록! 거대한 초록돌풍이 다시 시작된다
Broadway’s Biggest Blockbuster 10th Anniversary 초록돌풍을 일으킨 초록마녀가 다시 돌아왔다! 브로드웨이 10년째 박스 오피스 1위! 드디어 한국어 초연! 한국의 모든 흥행을 삼켜버린 초록마녀 탄생 10주년, 드디어 한국어 초연! 2003년 초연 이래 브로드웨이 박스 오피스 10년째 1위! 내한공연 최단기간 2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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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혜 에디터
2014.09.14
문화소식
전시
'THE ART OF DANSAEKHWA-단색화: 과거와 현재 展'
국제갤러리는 한국미술의 대표적인 성과로 평가 받고 있는 단색화와 이 흐름을 이끌었던 거장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국 모더니즘의 맥락에서 단색화를 재조명하는 [단색화의 예술]전을 개최한다. 한국의 단색화는 국전이라고 하는 아카데믹한 미술에 대한 반동으로 비롯되었다.
국제갤러리는 한국미술의 대표적인 성과로 평가 받고 있는 단색화와 이 흐름을 이끌었던 거장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국 모더니즘의 맥락에서 단색화를 재조명하는 <단색화의 예술>전을 개최한다. 한국의 단색화는 국전이라고 하는 아카데믹한 미술에 대한 반동으로 비롯되었다. 1970년대의 단색화 혹은 백색파는 당시만하더라도 현대미술과 이음동의어(異音同義語)로 통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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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혜 에디터
2014.09.13
문화소식
전시
근 현대미술 체험전시 - 'No More ART 展'
예술을 만나기 위해서는 삶을 관통해야만 한다.예술이 웅장할 수 있는 것은 삶의 깊이와 너비 때문이다.우리는 예술을 '보이는 것의 실체인 작품'을 통해 이해해 왔다. 그러나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거대한 빙하의 표면에 불과하다.작품의 표면에서는 만질 수 없고 느낄 수 없었던 한국 근대미술의 실체를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오감으로 체험하기 위해 ‘NO MORE ART'는 작품을 전시하는 일상적인 방법이 아닌 '예술가의 방(공간)'을 통해 시대와 조우했던 '예술가의 삶, 그 열기' 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자 하는 아트 프로젝트이다.
예술을 만나기 위해서는 삶을 관통해야만 한다. 예술이 웅장할 수 있는 것은 삶의 깊이와 너비 때문이다. 우리는 예술을 '보이는 것의 실체인 작품'을 통해 이해해 왔다. 그러나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거대한 빙하의 표면에 불과하다. 작품의 표면에서는 만질 수 없고 느낄 수 없었던 한국 근대미술의 실체를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오감으로 체험하기 위해 ‘NO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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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혜 에디터
2014.09.13
문화소식
공연
연극 - '황금연못'
제 54회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명작! 2014년 연극으로 만나다! 1990년대를 대표하는 미국 극작가 어니스트 톰슨(Ernest Thompson)의 대표작 1979년 브로드웨이 초연 연극으로 화제몰이! 1981년 제작된 영화로 1982년 제54회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각색상 수상! 각종 영화제 17개 부문 수상, 20개 부문 노미네이트 되며 뜨거운 열풍을 불러 일으키다! 이후 세계적으로 공연되며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명작 !
POINT 1. 제 54회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명작! 2014년 연극으로 만나다! 1990년대를 대표하는 미국 극작가 어니스트 톰슨(Ernest Thompson)의 대표작 1979년 브로드웨이 초연 연극으로 화제몰이! 1981년 제작된 영화로 1982년 제54회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각색상 수상! 각종 영화제 17개 부문 수상, 20개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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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혜 에디터
2014.09.13
문화소식
공연
'서울 등燈 축제- Seoul Lantern Festival 2014'
2014 축제 스토리삼국시대부터 고대문화를 꽃 피운 2천년 고도, 서울!백제의 첫 수도로 부터 조선의 600년을 거쳐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 이르기까지 서울은 그 오랜 시간의 역사를 묵묵히 지켜오고있습니다. 이번 축제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역사의 중심지 서울이 2000여 년 동안 서울이 간직해 온 한국의 전통과 생활 문화를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으로 재조명할 예정입니다. 찬란한 조선왕조문화부터 백성들의 민속놀이 및 김장문화까지 다양한 한국의 문화유산을전통한지등과 아름다운 빛으로 재탄생 시키는 2014 서울등축제는 잊고있었던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유산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고 그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게될 것입니다.
2014 축제 스토리 삼국시대부터 고대문화를 꽃 피운 2천년 고도, 서울! 백제의 첫 수도로 부터 조선의 600년을 거쳐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 이르기까지 서울은 그 오랜 시간의 역사를 묵묵히 지켜오고있습니다. 이번 축제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역사의 중심지 서울이 2000여 년 동안 서울이 간직해 온 한국의 전통과 생활 문화를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으로 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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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혜 에디터
2014.09.12
문화소식
전시
'매트릭스: 수학_ 순수에의 동경과 심연展'
[매트릭스: 수학_순수에의 동경과 심연]전은 수학화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동시대 예술가들의 수학적 태도에 관한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매트릭스’는 근대 이후 수와 계산 (행렬과 연산)에 의해통제 받는 오늘날의 수학화된 세상을 상징하기 위해 전시 제목으로 사용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의 단면이자 전체를 구성하는 단위 요소라고 할 수 있는 숫자에서 현대사회의 예술가들 역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들의 의식주는 물론 작품 거래 가격, 참여 작품의 수와 규모 등도 모두 수와 관련이 있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동시대 예술가들은 이러한 수학화된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살펴보는 것이 전시를 감상하는 입문이 될 것입니다. 덧붙여, 올해는 세계수학자대회(International Congress of Mathematics)가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됩니다.
<매트릭스: 수학_순수에의 동경과 심연>전은 수학화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동시대 예술가들의 수학적 태도에 관한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매트릭스’는 근대 이후 수와 계산 (행렬과 연산)에 의해 통제 받는 오늘날의 수학화된 세상을 상징하기 위해 전시 제목으로 사용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의 단면이자 전체를 구성하는 단위 요소라고 할 수 있는 숫자에서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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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혜 에디터
2014.09.12
문화소식
공연
'트리오 콘 스피리토'- 귀국 리사이틀
'영혼을 담아서'라는 뜻의 Trio con Spirito(트리오 콘 스피리토)는 독일에서 유학중이던 진영선(Pf), 정진희(Vn), 정광준(Vc) 세 명의 연주자가 뜻을 모아 2008년 독일 베를린(Berlin)에서 창단되어 실내악 분야에서의 세계적 명교수인 Eberhard Feltz를 사사하였고 그는 이들에게 ‘콘 스피리토’ 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영혼을 담아서'라는 뜻의 Trio con Spirito(트리오 콘 스피리토)는 독일에서 유학중이던 진영선(Pf), 정진희(Vn), 정광준(Vc) 세 명의 연주자가 뜻을 모아 2008년 독일 베를린(Berlin)에서 창단되어 실내악 분야에서의 세계적 명교수인 Eberhard Feltz를 사사하였고 그는 이들에게 ‘콘 스피리토’ 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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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혜 에디터
20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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