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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오픈런)펀타지쇼[뮤지컬, 임혁필소극장]
펀타지쇼 -꿈이 있다면 포기하지마- <시놉시스> 오직 가족만을 위해서 자신의 꿈을 접은채 살아가던 한 남자. 어느 날, 문득 일상에 지친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보게 되고 자신의 일상에 대해 푸념을 늘어 놓다가 길가 벤치위에서 그만 잠이 들어버린다. 그는 꿈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 꿈과 현실이 공존하는 펀타지의 세계를 경험하고 그는 다시 일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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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에디터
2016.02.13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섬진강 시인’이란 별칭으로 잘 알려진 시인 김용택. 그가 이번에는 여러 문인의 시를 직접 읽고 따라 써보며 ‘독자들도 꼭 한번은 따라 써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101편의 시를 엄선했다.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 김용택의 꼭 한번 필사하고 싶은 시 - 김용택 시인이 권하는 따라 쓰기 좋은 시 101+10 ‘섬진강 시인’이란 별칭으로 잘 알려진 시인 김용택. 2001년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았던 문학 장르인 시를 엮어 《시가 내게로 왔다》를 소개하며 대중에게 시가 좀 더 친숙해지는 계기를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런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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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6.02.09
문화소식
공연
(~02.28)정글라이프[뮤지컬, 대학로 자유극장]
정글라이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공감 200%- 더욱 강렬하고 더욱 더 세련되어 돌아온 뮤지컬 <정글라이프> 남녀노소 공감지수 200%!! 빌딩 숲속 정글의 한복판 , 오늘도 시작된 전쟁같은 하루... 먹지않으면 잡아먹히는 리얼한 약육강식의 현장 매일같이 반족되는 일상, 잦은 야근과 회식 암암리에 이루어지는 뒷거래와 라인타기, 내 공을 가로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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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에디터
2016.01.29
작품기고
Leporis - 15. [Review] 손시린 이 겨울 설레고 싶다면, 옥탑방 고양이
연극이 끝날 때, 우리에게 희망이 남아있다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한번 보러갔던 연극을 다시 보러갈땐 나만의 이유들이 있다. 우선 캐스팅이 달라졌음에 대한 기대감. 같은 캐릭터를, 같은 대사를 어떻게 소화해낼 것인가. 얼마나 잘 어울릴 것인가. 주인공 간의 케미는 어떠할까, 멀티맨/멀티녀는 또 얼마나 통통 튀는 배우들이 나와서 즐겁게 해줄 것인가. 관객과 소통하는 라인은 얼마나 능청스럽게 처리할까. 또 나와 함께 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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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주 에디터
2016.01.20
문화소식
공연
(04.15~17) 수지 오페라단 오페라 < 가면무도회 > [오페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역대급 세계 최고의 캐스팅 최고의 연출가와 지휘자가 함께하는 완벽한 무대 이탈리아에서 직접 공수한 명품의상을 보는 즐거움을 더한 온 몸에 전율을 느끼게 할 스펙터클한 오페라가 펼쳐진다!
한국에서 보기 드믄 환상의 팀 내한 대한민국 프리미엄 오페라의 메카 수지오페라단이 선사하는 2016 그랜드 오페라 <가면무도회> 상상을 초월하는 감동의 황홀경을 경험하다! 역대급 세계 최고의 캐스팅 최고의 연출가와 지휘자가 함께하는 완벽한 무대 이탈리아에서 직접 공수한 명품의상을 보는 즐거움을 더한 온 몸에 전율을 느끼게 할 스펙터클한 오페라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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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에디터
2016.01.18
사람
신.작.소
[음악하는 사람이어라] #6. 바람이 불면
우리들 사이에 바람이 불면, 아무것도 몰랐던 표정으로 뒤돌아가요 / 난 아무래도 난 아무것도, 난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SONG STORY : 바람이 불면] 전 이 곡을 쓸 때 숲과 그 숲을 이루는 나무를 생각했어요. 숲에 바람이 지나갈 틈도 없이 나무만 빽빽하다면 숲이 건강할까? 아름다울까? 하는 생각이었어요. 아무렇지 않은 거리 아무것도 망치지 않는 거리 그런 고민이 늘 많아서요, 그래서 그런 고민을 하다가 나온 곡이 이 곡이랄까.. 사실 이 곡이 쿨내나는 그런 곡이라
by
이소연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02.14)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연극, 예술공간 오르다]
"우리 모두는 장님과 같은 어둠 속에 있고, 그래서 우리는 우리들 어둠의 장님들이다" 모두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맹인학교에서 "별빛"을 보고 싶다고 홀로 외치는 이그나시오의 목소릴 통해 우리의 어둠에도 빛이 들어 별빛을 쳐다 볼 수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우리 모두는 장님과 같은 어둠 속에 있고, 그래서 우리는 우리들 어둠의 장님들이다" 모두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맹인학교에서 "별빛"을 보고 싶다고 홀로 외치는 이그나시오의 목소릴 통해 우리의 어둠에도 빛이 들어 별빛을 쳐다 볼 수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 <시놉시스> 자신들이 정상인들과 다르지 않다고 여기며 행복하게 지내는 맹인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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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01.31)샤갈[뮤지컬, 국립과천과학관 어울림홀]
샤갈 -샤갈의 마을에 눈이내리면- 색채의 마술사라 불리는 화가 마르크 샤갈은 오직 사랑의 색만이 삶과 예술에 의미를 줄 수 있는 색이라고 했습니다. 아마도 그가 말한 사랑은 남녀 사이의 애정만을 뜻하는 건 아닐겁니다. 가족 친구 이웃 그리고 아직은 알지 못하는 세상의 많은 사람들과 생명을 가진 모둔 동물과 식물들.. 이 모든 존재에 대한 사랑이 샤갈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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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에디터
2016.01.04
문화소식
공연
(16.01.07~16.02.28) 끝이 좋으면 다 좋아 [연극, JH 아트홀]
끝이 좋으면 다 좋아 -철딱서니 없는 남자 다루기-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2016년 대학로 최고 기대작! 셰익스피어의 명작 희극 <끝이 좋으면 다 좋아> 세미뮤지컬 형식으로 연출가 김국희에 의해 우리나라 근대 경성을 배경으로 새롭게 재탄생 여성의 노력으로 사랑을 쟁취하다! 철딱서니 없는 남자 다루기? 잠자리 바꿔치기? 내 남자 만들기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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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희 에디터
2016.01.04
문화소식
공연
(~02.28)보고싶습니다[연극, 동양예술극장 3관]
보고싶습니다 -눈을 감으면 당신의 향기가 보입니다- 20만 관객이 선택한 '보고 또 보고'싶은 연극 ! 2015년 11월 재공연 결정 !! 눈물과 웃음의 감동, 쏟아지는 찬사 !! <시놉시스> 너무도 따뜻한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를 사랑해도 될까요…? 겨울.. 햇살이 유난희 따스하던 어느 날. 성공을 꿈꾸며 고향을 떠났던 독희가 돌아왔다. 어머니와의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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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에디터
2015.12.30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터키를 읽는 키워드 06. 터키 사람도 때수건 쓴다면서요?
이탈리아 사람들은 이태리 타올을 안 쓰지만 터키 사람들은 쓸지도 모릅니다. 때밀이와 찜질방이 존재하는 터키의 목욕탕, '하맘'을 살펴봅니다.
'터키 목욕탕'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한때는 '터키탕'이 퇴폐적인 이미지의 상징이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터키의 목욕탕인 '하맘'은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목욕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건전한 장소입니다. 동네마다 목욕탕이 있던 우리네처럼, 터키에는 동네마다 '하맘'이 있습니다. <터키탕> 앵그르, 1862 터키 목욕탕은 하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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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진 에디터
2015.12.29
문화소식
공연
(~2.28) 끝이 좋으면 다 좋아 [연극, JH아트홀]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2016년 대학로 최고 기대작! 세미뮤지컬 형식의 경성로맨스 끝이 좋으면 다 좋아!
끝이 좋으면 다 좋아 -철딱서니 없는 남자 다루기-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2016년 대학로 최고 기대작! 셰익스피어의 명작 희극 <끝이 좋으면 다 좋아> 세미뮤지컬 형식으로 연출가 김국희에 의해 우리나라 근대 경성을 배경으로 새롭게 재탄생 여성의 노력으로 사랑을 쟁취하다! 철딱서니 없는 남자 다루기? 잠자리 바꿔치기? 내 남자 만들기 프로젝트! 남자
by
장상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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