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오늘이 불안한 당신에게 마법같은 미래를 선물할 책 [문학]
어른이 되면 불안하지 않을 것 같았다. 청춘은 희망이 가득할줄 알았다. 무언가를 이뤄내면 더 나은 무언가가 될 줄알았는데 산다는건 생각보다 혼란과 공허함의 연속이었고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너무도 많이 지쳤다. 나도 그럴 것이다. 벌써 인생의 20대는 얼마 남지 않았고 나는 아직도 나의 꿈을 대면하지 못하고 있다. '불안'이라는 세계속에서 단 한 번도 벗어난적 없는 나에게 '안정'이라는 손길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
매일같이 햇볕만 쨍쨍하게 내리쬔다면 멀쩡한 들판도 사막이 됩니다. 파울로 코엘료/마법의 순간 어른이 되면 불안하지 않을 것 같았다. 청춘은 희망이 가득할줄 알았다. 무언가를 이뤄내면 더 나은 무언가가 될 줄알았는데 산다는건 생각보다 혼란과 공허함의 연속이었고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너무도 많이 지쳤다. 나도 그럴 것이다. 벌써 인생의 20대는 얼마 남지 않
by
안세영 에디터
2016.03.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나도 당신을 사랑했어요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시각예술]
누구에게나 짝사랑의 아픔과 설렘은 있다. 그렇기에 누군가의 짝사랑을 보며 같이 아파하고 설레며 함께 슬퍼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처절하고 광적인 면을 보며 내가 지닌 사랑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도 있다. 과연 당신이 풀어헤칠만한 짝사랑은 어떠했는가. 악착같았는가, 애절했는가, 그리고 순수했는가. 당신의 사랑을 꺼내보라. 여기 이 영화에서의 사랑이 마치 당신의 사랑같지는 않은지 스스로를 바라보면서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나도 당신을 사랑했어요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WICKER PARK) 인간은 필연적으로 누군가에게 사랑에 빠진다. 그 누군가의 이름이 무엇인지, 어디 사는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는지 조차 알지 못하더라도 말이다. 저만치 떨어져 있어도 당신이 그 곳에 있다는 사실, 볼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하다. 그러나 사랑은 때로는 독이 되어
by
이호준 에디터
2016.03.23
리뷰
공연
[Review] 제7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유쾌한 해설과 함께 지휘를 해주신 최선용씨, 따뜻한 모토를 가지고 뜻있는 무대를 이어가시는 신선섭 단장님과 노블아트오페라단의 건승을 바라며 내년의 8회 공연을 기대합니다.
제7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지난 3월 17일 저녁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을 가득 채운 건 따뜻함이였습니다! 노블아트오페라단의 <아름다운 우리노래> 연출가, 김숙영 님의 글귀로 시작합니다. '혼자 살아가기에는 참으로 버거운 세상살이입니다. 하지만, 누군가 동행자를 찾게에는 참으로 용기가 필요하지요. 오늘...당신이 먼저 누군가의 손을 잡아주세요.' 자칫 무대위에
by
김은경 에디터
2016.03.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찰리채플린의 『위대한 독재자』, 그리고 바그너와 브람스 [다원예술]
『위대한 독재자』는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즘에 대한 풍자가 담겨있다는 점에서 영화사적으로 매우 큰 의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찰리채플린은 음악적 재능과 감각을 가진 인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 이 영화에 삽입된 음악이 시사하는 바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코미디언이라 불리며 특유의 희극적 비판정신으로 주옥같은 명작들을 남긴 찰리채플린. 우리는 콧수염을 기르고 코믹한 표정을 지으며 우스꽝스럽게 움직이는 모습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그의 위대한 작품들 중 하나인 『위대한 독재자』는 찰리 채플린이 1인 2역으로 등장하며 그의 최초의 유성영화이고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즘에 대한 풍자가 담겨있다
by
정나원 에디터
2016.03.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당신의 인생 시는 무엇인가요? [문학]
산뜻하게 찾아온 봄, 그리고 시는 여러분들에게 어떻게 다가오나요?
어느 대학의 교양수업, 그 수업의 이름은 '시는 어떻게 내게로 오는가' 이다. 새학기 봄과 함께 찾아온 산뜻한 그 강의는 학생들의 열정적인 수업 참여로 인해 다양하고 풍부한 시의 세계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었다. 필자가 그 수업의 수강생이다. 평소에 시에 관심이 있었던 터라 수업을 재미있게 들었으며 다른 학우들은 어떤 시를 제일 좋아하
by
이지영 에디터
2016.03.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은 ‘어떤 하루’를 보냈나요? [문학]
책 '어떤 하루'는 누구나 한번 쯤 고민했을 문제들에 대해 조언과 위로를 해주고 있다.
당신은 '어떤 하루'를 보냈나요? ▲ http://www.yes24.com/24/Viewer/DetailImageView/12344424 책 ‘어떤 하루’는 신준모 작가님이 매일 SNS에 올린 글들을 모아 엮은 책이라고 한다. 그는 이 책을 출간하기 위해 여러 출판사를 방문하여 직접 노력했으나 쉽지만은 않았다. 많은 출판사에서 돌아온 대답은 누구나 쓸 수
by
유예은 에디터
2016.03.13
문화소식
공연
(~03.20) 얼음 [연극, 수현재씨어터]
여섯 토막으로 살해당한 여자의 시신이 발견되고 용의자로 열여덟 살의 소년이 잡혔다. 그를 범인으로 만들어야 하는 두 형사가 있다. 소년과 두 형사의 이야기다. 무대에는 단 두 명의 배우만이 등장한다.
얼음 - 숨죽여온 당신의 감각을 깨울 연극 - 원래 물이었던.. 추워지기 전엔.. 형체도 없는 물이었던.. 얼음 2016년 상반기, 가장 소름 끼치는 허상을 마주하라! 당신의 새로운 감각을 깨울 90분! <시놉시스> "다음날 약속 장소에 유영지가 나왔어도 널 만날 수는 없었어.. 왜냐면 그 장소에 혁이도 나가지 않았으니까.. 그렇게 좋아하던 선배와의 약속이
by
류지연 에디터
2016.03.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500만 싱글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혼자라도 괜찮아' [문학]
개개인의 행복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 '행복'을 만드는데 '사랑'은 꼭 필요한 부분이지만 행복을 만드는 사랑이 무조건 '연애'라는 관점은 조금 섣부른 판단같다. 연애든 싱글라이프든 분명한 나의 자발적인 선택이여아 하고 '나 자신'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한다. 어쨌거나 나도 여러분도 모두 사랑받을 이유가 충분하니까 그저 오늘도 넘치도록 행복할 것. 혼자여도 정말 괜찮아 괜찮아.
혼자라도 괜찮아. 외로워해도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나를 바꾸지 않아도 괜찮아. 사라 에켈/혼자라도 괜찮아 우리는 갈수록 혼자인 상태를 두려워 한다. 공동체 특성이 강한 사회적 풍토때문일까 혼자인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본능때문일까 1인가구 500만 시대, '싱글족'들이 늘어가고 있는 요즘 싱글족을 다독일 무언가가 필요하다. 솔로인지 2년 반
by
안세영 에디터
2016.03.0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누구나 빛나는 순간이 있다 [공연예술]
뮤지컬 <맘마미아!> 1999년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시작된 뮤지컬 <맘마미아!>는 올해로 18년차를 맞이한다. <맘마미아!>의 열풍은 영국을 넘어 전 세계로 뻗어가 현재는 미국, 독일, 프랑스 등 49개국 440개 이상의 도시에서 공연되고 있다. <맘마미아!>는 프로듀서 쥬디 크레이머(Judy Craymer)가 전설적인 그룹 ABBA의 노래를 대본으로 써서
by
황지현 에디터
2016.02.24
문화소식
공연
(3.5~5.1) 투러브 [뮤지컬, 대학로 여우별씨어터]
to love(사랑하기)는 two love(여러사랑)을 통해 진실한 사랑을 찾고 싶어 한다.
투러브 -당신의 사랑은 안녕하신가요?- 당신의 사랑은 안녕하신가요? 로맨틱 코메디 창작 뮤지컬 투러브 ♥♡♥♡♥♡♥♡♥♡♥♡♥♡♥♡ 우리들의 사랑은 무슨 색일까? 현실적이고 부끄러운 현실 N포세대, 흙수저, 신분사회 조건 없는 사랑.. 그런데 있으면 더 끌려! 로맨스, 현실, 사랑 어떤 방법으로 어떤 길로 가도 결국엔 사랑이다! to love? two lo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24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영화 [당신을 기다리는 시간] -완벽한 이별이란 존재하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나는 기다리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중고등학생때 급식시간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이 싫어서 종이 울리기 시작함과 동시에 친구들과 뛰어가서 서고 버스나 지하철을 타기 전 언제 도착하는지 앱으로 확인해서 맞춰 가는가 하면 친구가 약속시간에 늦으면 그를 기다리는 1분 1분이 한시간 같은 전형적인 ‘빨리빨리’의 한국인이랄까. 그럼에도 ‘기다리고 있을 때가 나았어’
by
이수훈 에디터
2016.02.24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당신이 '프란시스'인 몇 가지 증거들 [시각예술]
나는 가끔 내가 프란시스라고 생각한다. 영어 이름을 프란시스라고 지을까 몇 번이고 생각해봤다. 프란시스가 누구냐고? 바로 감독 노아 바움백과 배우 그레타 거윅이 협업한 첫 번째 영화 ‘프란시스 하’의 주인공이다. 아직 이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트레일러를 보고오자. '프란시스 하'는 일일이 설명하려 하지 않는 영화이기 때문에 두 번 이상 보는 것을 추천한다.
by
이다현 에디터
2016.02.24
First
Prev
196
197
198
199
2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