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당신의 가장 소중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남겨진 사람, 그리고 삶의 가장 소중한 순간
멈춰 있는 사람과 나아가는 사람, 둘 중 어떤 사람이 더 행복할까? 끊임없이 미래를 향해 정진하는 사람과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한 사람 중 누가 더 인생을 잘 살아내고 있는 걸까? 끊임없이 자신의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며 변해가는 톰과 항상 같은 자리에서 어린 시절의 순수한 모습을 간직하며 사는 앨빈은 서로의 가장 소중한 친구이다. 하지만 톰은 어린 시절
by
황혜림 에디터
2019.01.28
리뷰
공연
[Review] 내 삶 속의 너는 영원한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공연]
토마스는 고민 없이 종이를 집어넣는다. 아래를 향해 있던 시선을 들고, 관객들을 바라본다. 그리고 웃으며 말한다. “제 친구 이야기 하나 해드릴게요”라고.
“제 친구 이야기 하나 해드릴게요.” 송덕문(頌德文). 말 그대로 덕을 기리는 글이다. 어린 시절 선생님의 죽음을 애도하며 송덕문을 처음 경험한 천진난만한 앨빈은 “좋은 말만 해주네?”라며 신기해하고, 늘 그보다 어른스러웠던 토마스는 “그런 게 송덕문이라는 거야.”라고 말한다. “그럼 니가 내꺼 써줘! 나도 니꺼 써줄게.” 토마스의 답을 들은 앨빈은 스스
by
주혜지 에디터
2019.01.28
리뷰
공연
[Review] 영원히 사는 사람 [공연]
영원한 '앨빈 켈비'
장례식장에서 죽은 이에 대한 애도와 함께 그에 대한 기억을 사람들과 공유하는 일. 장례식장에 모인 사람들 앞에서 읽는 그 글을 '송덕문'이라고 한다. 뮤지컬 <Story of my life>는 주인공 토마스가 갑자기 세상을 떠난 소꿉친구 앨빈의 송덕문을 작성하는 과정을 아름답게 풀어낸다. 토마스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지만 앨빈의 송덕문만은 도저히
by
이란희 에디터
2019.01.28
리뷰
공연
[Review] 자네가 직접 써주게,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다른 무엇보다도 당신이 직접 진심을 다해 전달하는 모든 말과 글에 누가 값을 매길 수 있겠는가
* 공연 내용의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주관적인 해석이 담겨 있습니다. 단연컨대 여태까지 봤던 뮤지컬 중 진지하면서도 무겁지 않은 뮤지컬이었다. <레베카>나 <프랑켄슈타인>같은 어둡고 무거운 느낌도 아니고 <맘마미아>처럼 신나고 흥이 넘치지는 않는다. 현실적이었다. 작은 무대, 두 명의 주인공, 웃음을 지어내는 소소한 유머와
by
장지원 에디터
2019.01.28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 나비효과 이야기
나비의 날개짓에 세상이 변하듯이
나비효과에 대하여 나비효과.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엄청난 날씨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이론이다. 아주 사소한 사건이 예상하지 못한 엄청난 결과로 이어진다는 비유로 쓰이기도 한다.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의 수많은 이야기들은 결국 '나비효과'로 연결된다. 필자는 처음 이 뮤지컬을 봤을 때에는 미처 캐치하지 못했던 나비효과 이야기에 대해서 풀
by
박희연 에디터
2019.01.28
리뷰
공연
[Review] 우리 모두의 이야기
올 겨울 단 하나의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우리 모두의 이야기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를 보고 같은 연극을 20번이나 본다는 건 단순한 팬심만으로 가능한 일은 아닐 것이다. 이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를 보기 전 검색한 관람 후기에는 6번, 10번, 20번째 관람한다는 인증이 넘쳐나고 있었다.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는 덕후가 많은 뮤지컬 중 하나다. 스옵마의 덕후는 뮤지컬
by
송영은 에디터
2019.01.27
리뷰
공연
[Review] 말 그대로,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Review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Review 1. 어느 주말,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공연을 만났다.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강렬한 캐릭터, 흥미진진한 사건, 놀라운 반전. 그 무엇도 가지지 못한 공연이었지만 그렇기에 이 겨울에 보기 딱 좋았던 뮤지컬. 솔직히, 평범하다고 느꼈다. 그러나 그 평범함 속 따스함이 날이 선 매일, 하루에도 열 두 번 뒤바뀌
by
이주현 에디터
2019.01.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사로 바라보기 : 연말정산 [문화전반]
그 은하수의 한줄기 빛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닿을 때 희망이 되고, 위로가 되고 사랑이 되기 때문에 나는 글을 쓴다.
연말정산 2018년에 담아두기 아쉬운 생각들 Opinion 민현 작년 한 해의 예산을 점검하고 정리하는 연말정산 아르바이트를 잠깐 맡았다. 2018년을 담아내는 수천개의 엑셀 칸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보니 기억을 담아내는 방법이 참 여러가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2018년이 지난 지 한참이 되었지만 연말정산도 보통 지금 때 끝나듯, 지나간 가사노트를 하나
by
손민현 에디터
2019.01.26
리뷰
공연
[Review] 잊고 사는 것들을 추억하며 [공연]
백암아트홀,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까칠한 베스트셀러 작가, ‘토마스’에게 한동안 잊고 있던 어린 시절 친구 ‘앨빈’의 죽음이 닥쳐온다. 어린 시절의 약속대로 ‘앨빈’의 송덕문을 써내려가기 시작하는 ‘토마스’. 그의 앞에 잊고 살았던 소중한 기억들이 펼쳐지기 시작하는데. 모든 어른들은 처음에는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그것을 기억하는 이는 거의 없습니다.) - 생택쥐베리가 레옹 베
by
박민재 에디터
2019.01.25
오피니언
게임
[Opinion] 비극 속 숨겨진 아름다움, <메이플스토리 OST : ARK> [게임]
겉으로는 슬프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아름다움이 찬란하게 빛나고 있다. 또한, 아름답지만 그 속은 슬픔으로 가득 차 있다. 비극 속 슬픔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며 우리의 감정을 건드린다. 이번 앨범 수록곡들도 슬픔과 아름다움을 음악으로 표현하고 있다.
※ 스포일러 주의 2018년 2월,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차원의 도서관의 새로운 챕터 <그림자 연금술사>, 태초의 바다 에스페라, 그곳에서 만난 군단장 윌, 그리고 새로운 직업 아크 캐릭터의 등장까지 많은 이야기가 새롭게 쓰여진다. 새로운 이야기에 더해질 아름다운 음악이 빠질 수 없다. 이번 앨범 ‘ARK’에 4개의 테마 (그림자 연금술사,
by
오지영 에디터
2019.01.21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당신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의 여행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 The Story of My Life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
by
박형주 에디터
2019.01.19
리뷰
공연
[Preview] 어쩌면 새드엔딩 :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언젠가 누군가를 잃었을 때, 회복 불가능한 관계를 얻었을 때, 기억으로 걸어간 사람의 자취를 그리워할 때 한 번쯤 앨빈과 토마스의 이야기가 떠오르지 않을까.
엇갈린 나와 당신 “멜로는 엇갈림의 서사다.” (김영하의 영화 낚시, 중앙일보, 2002) 소설가 김영하는 멜로라는 장르를 이렇게 정의했다. 그는 시간이나 공간, 방향 중 한 가지라도 엇갈려야 성립하는 장르가 멜로라고 설명한다. 나와 너의 사랑한 시간이 맞지 않거나, 나와 네가 한 공간 좌표 위에 있지 못하거나, 혹은 나와 네가 바라보는 방향이 다를 때,
by
김나윤 에디터
2019.01.12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