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잔혹 한 한 남자의 비극 - 더맨인더홀
#Review "두 개의 달, 그 속의 나"잔혹 한 한 남자의 비극 <더맨인더홀> 이번 뮤지컬 <더맨인더홀>은대학로 자유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자유극장은 혜화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3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앞서 이 뮤지컬의 프리뷰를 쓰면서프로이트의 '억압이론'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라고 해서 솔직히 처음 든 생각은'어렵겠다..', '이번 리뷰
by
이슬비 에디터
2016.09.29
리뷰
공연
[Preview] 숨 가쁜 사랑 이야기 '왕과 나'
세월은 흘러갑니다 강물보다 빠르게. 사랑은 식어갑니다 용암보다 더 신속하게
역사를 공부하다보면 여인들에게 얽힌 이야기들은 비극적이고 때로는 잔혹하지만 은밀한 매력이 있어서 인상에 강하게 남습니다. 그리고 그 중 장희빈에게 얽힌 이야기는 손에 꼽을 정도로 소설같은 이야기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장희빈의 이야기는 TV에서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TV의 화면이 아닌 관객이 같이 숨쉴 수 있는 무대 위로 장희빈의 이
by
전혜린 에디터
2016.07.31
문화소식
공연
(07.09~07.31) 데블 인사이드 [아트원씨어터 2관]
비극의 연결고리를 풀어라
데블 인사이드 "누구나 마음 깊은 곳에 악마 하나쯤 가지고 있다." 데블 인사이드 "누구나 마음 깊은 곳에 악마 하나쯤 가지고 있다." 2016년 한국 초연, 내면의 '악'(惡)을 마주하다! 세기말, 공무원들은 모두 사라진 침수된 도시 뉴욕 맨해튼, 쓰레기는 넘쳐나고, 굶주린 개들은 사람을 공격한다. 이 음습한 도시에 사는 여섯 명의 등장인물은 모두 '가질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25
리뷰
공연
[Review] wake up 햄릿
햄릿이라 하면 셰익스피어의 비극인 무게감이 먼저 생각들게 하는데 이 연극은 현대에 맞춰 재해석 했다는게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지루하지 않게 개그코드를 넣는다던가 중간에 랩을 넣은 무대를 보여준다던가 등을 보면 재치있게 재해석 했다고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 연기와 원래의 스토리를 잃지 않으며 정통연극의 분위기도 보여줌으로써 몰입도를 확 끌어올렸습니다.저와
by
안은재 에디터
2016.07.08
리뷰
공연
[Review] 극단 ‘파종 잡담’의 실험적인 도전!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WAKE UP, 햄릿>
지난주 공연 예술 중 많은 연극이 오르고 있는 대학로에 < WAKE UP, 햄릿> 을 보러 가게 되었다. 장소는 대학로의 문화 장소 엘림홀 엘림홀은 대학로의 시끌버쩍한 중심 번화가에서 좀 벗어난 동숭교회가 있는 외각쯤에 위치하고 있었다. ▶공연이 시작되기 10분전쯤에 가면 넉넉하리라 생각하고 간 나는 공연장 안에 꽉 찬 관객들을 보고 공연에 대한
by
황아현 에디터
2016.07.04
리뷰
공연
[Preview] 대학로에서 만나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WAKE UP, 햄릿>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우리에게도 너무나 잘 알려져 있는 세계 최고의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 피어의 4대 비극('햄릿', '오셀로', '리어 왕', '맥베스') 중 하나인 《햄릿: Hamlet 》을 극단 '파종 잡담'이 각색한 WAKE UP, 햄릿으로 대학로 엘림홀에서 2016.6.22.(수)~7.3(일)까지 올리게 된다고 한다. ▶<햄릿>
by
황아현 에디터
2016.06.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비극의 타이타닉호의 기업체 버전-영화“엔론”[문화전반]
뻔히 몰락의 끝이 보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욕심에 의해 결국 파멸의 끝을 맛보게 되는 것, 가장 멍청하면서도 미련한 짓이다. 늘 “설마 내가 그렇게 까지 되겠어?” 라는 생각으로 자만과 오만함에 빠져버리는 세상에서 가장 미련한 생물인 인간, 이런 인간들의 욕심으로 막강한 권력을 자랑하는 기업체가 파국으로 치닫게 된 생생한 스토리를 담은 영화, 바로 “엔론-세상에서 제일 잘난 놈들” 이다.
#Falling in Cinema_2 비극의 타이타닉호의 기업체 버전 ENRON The Smartest Guys in the Room 시기가 정확히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으나 항간엔 이런 말이 유행 한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 한다”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존재는 물론 인간이다. 이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생각이란 걸 할 수 있는 동물이다.
by
우정연 에디터
2016.05.20
문화소식
공연
(05.27~05.29) 카르멘 [오페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제멋대로인 한 마리 새처럼 누구도 길들일 수 없는 한 여인의 치명적인 매력에 빠지다."
카르멘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집시 여인 '카르멘' 당신의 내면에 숨어있는 본능을 끌어내는 2016년 최고의 '카르멘'이 찾아온다. "제멋대로인 한 마리 새처럼 누구도 길들일 수 없는 한 여인의 치명적인 매력에 빠지다." 19세기 스페인의 세비야에서 처절하게 살아가는 집시 여인 카르멘... 최하위 계급의 노동자 신분이지만 어느 누구도 그녀의 영혼을 구속할 수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비극적으로 그려낸 인간성의 고귀함 - 셰익스피어 4대 비극 中 맥베스 [문학]
비극적으로 그려낸 인간성의 고귀함 - 셰익스피어 4대 비극 中 <맥베스> 이로써 <맥베스>를 네 번 읽은(본) 셈이 되었다. 첫 번째는 만화책으로 만들어진 <맥베스>를 초등학교 때 읽은 일이고, 두 번째는 고등학교 시절 가입한 ‘영미문학반’에서 영화로 보았던 1971년 작 <맥베스>였을 것이다. 그러나 지난 주 까지도 필자에게 <맥베스>는 읽어보지 않은 작
by
안시원 에디터
2016.04.25
문화소식
공연
(05.19~05.21) 리골레토 [오페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분노의 복수를 향한 칼끝이 딸의 심장을 찌른 아버지의 절규
리골레토 분노의 복수를 향한 칼끝이 딸의 심장을 찌른 아버지의 절규 딸을 향한 아버지의 저주받은 사랑. 궁정 어릿광대 리골레토가 자신의 하나뿐인 딸을 유린한 만토바 공작에게 복수할 것을 맹세하면서 벌어지는 거짓과 배반에 관한 비극적 이야기. 2015년 가장 많은 관객의 선택받은 오페라 <카르멘>을 기획, 제작한 베세토 오페라단은 폭발적인 관객 성원의 감사를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24
리뷰
공연
[Review] 단편영화같은 비극, 음악극 기억하지 말랬잖아
대한민국 대표 로맨틱코미디 ‘작업의 정석’의 황두수 연출의 2016년 신작. 달달하지만은 않은 사랑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음악극 기억하지 말랬잖아 소극장은 갈 때마다 색다른 느낌을 준다. 올래홀의 좌석은 작은 번호가 붙어있는 것 외에 좌석 구분도 없고 등받이도 낮아서 저절로 관객끼리 붙어 있게 되었다. 몇걸음만 걸으면 배우에게 손이 닿을 수 있을 것같은 느낌은 언제 겪어도 새롭다. 처음에는 오르페우스가 머리가 없을 거라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공연실황영상. 시작 전의 극장에
by
임여진 에디터
2016.04.23
리뷰
공연
[Review] 비극의 왕 "리어(Lear) "
브리튼왕국의 성미가 급한 늙은 왕, 누구일까? 두 딸에게 배신을 당하고 생을 마치는 인물은 막판에 우리의 마음을 무척 울렁인다. 연극 "King Lear"
비극의 왕 "리어 왕" 성미가 급한 늙은 왕 "바람아 불어라. 나의 뺨을 찢어라. 사납게 일어나라. 불어라! 폭포야. 용솟음아, 뾰족한 탑을 적시고 탑 위에 있는 바람개비 수탉이 물에 잠기도록 솟아 나오너라! (Blow, winds, and crack your cheeks! rage! blow! You cataracts and hurricans, spout
by
장현진 에디터
2016.01.23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