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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69세
용기를 내는게 당연한 나이
69세 - An Old Lady - 용기를 내는게 당연한 나이 <시놉시스> "인생 그렇게 쉽게 끝나지 않아…" 69세 효정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29세의 남자 간호조무사에게 치욕적인 일을 당한다. 긴 고민 끝에 효정은 동거 중인 동인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경찰에 신고한다. 하지만 경찰과 주변 사람 모두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효정을 치매 환자로 매도하고
by
박형주 에디터
2020.08.0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69세 패션유튜버 밀라논나가 특이한 노년층일가요? [사람]
늙어도 개성이 있고 깔끔할 수 있다는 것
존재를 거부하는 혐오는 불필요하다 할머니, 할아버지라는 단어를 들으면 대부분 비슷한 형상을 떠올릴 것이다. 흰머리, 굽은 등, 주름, 지팡이, 집에서 쉬는 모습. 실제로 지하철에서 마주치는 분들도 그렇다. 노인 배려석에 앉아계시거나 어딘가 지쳐 보이는 표정을 하고 있다. 따스함보다는 젊은 세대와 동떨어진 존재라고 여겨지기도 한다. 어쩌면 당연한 것 일지도
by
문소림 에디터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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