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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밤공기와 즐기는 인상파 그림
운치있는 야경과함께 즐기는 인상파의 향연
더운 여름날에도 한강의 야경을 보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면 불어오는 잔잔한 강바람에 즐거워집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야경과 같이 즐길 수 있는 전시가 우리에게 찾아왔는데요, 바로 '헬로 아티스트展'입니다. 더욱이 이 전시가 기대되는 점은 반 고흐, 마네, 르누아르, 세잔, 드가, 모네, 고갱, 쇠라 총 8명의 거장들의 그림들을 한 곳으로 모았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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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린 에디터
2016.08.20
리뷰
전시
[Preview] 캐주얼 카페 전시, 헬로아티스트展
본다빈치㈜는 ‘캐주얼 카페’라는 최초의 전시 콘셉트로 관람객에게 음료를 마시면서 작품을 감상하는 ‘오감만족’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헬로 아티스트展 - 한강의 뷰, 카페의 정취, 그리고 컨버전스 아트 장소: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내 솔빛섬 관람시간: 화-일 10:30 ~ 22:00 / 월요일 18시~22시 (입장마감 21:00) 요금: 성인 15,000 / 초중고 12,000 / 36개월 이상-미취학 8,000 / 36개월 미만 무료 (단체·장애인·어르신·생활보호 대상자 할인, 매월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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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에디터
2016.08.19
리뷰
전시
[Preview] 헬로 아티스트展
한강 세빛섬에서 펼쳐지는 인상파 거장들의 빛의 이야기 헬로 아티스트展 명화를 움직이는 영상으로 구현하는 컨버전스 아트 <반 고흐10년의 기록展> <헤세와 그림들展> <모네, 빛을 그리다展>을 연달아 흥행시키며 주목을 받은 본다빈치(주)의 새로운 전시 프로젝트 <헬로아티스트展>이 7월 22일부터 한강반포지구 내 솔빛섬에서 개최되었다. <헬로아티스트展>은 빈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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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나경 에디터
2016.08.19
리뷰
[Preview] 모네 빛을그리다 (展)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안녕하세요~ 이번에 모네의 빛을 그리다 전시회에 가게되었습니다~ 예전 부터 TV, SNS에서 홍보가 활발했던 모네 전시회. 너무 기대가 많았는데 이렇게 문화초대권으로 갈 수 있어서 정말 좋은것 같아요. 아직은 프리뷰지만 프리뷰만으로도 엄청난 기대를 해봅니다 ㅎㅎ 현재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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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에디터
2016.03.19
리뷰
[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 컨버전스 아트 전시
우리의 마음을 따듯한 색채로 물들이는 클로드 모네의 작품들. 거장의 작품들을 컨버전스 아트 전시로 만나본다.
관람정보 일시 : 2015. 12. 11 ~ 2016. 05. 08 장소 :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도슨트 시간 : 오전 11시, 오후 2시, 4시 (총 3회) 티켓 : 성인 15000원 / 학생 12000원 / 아동 8000원 재관람의 경우 6000원에 티켓 구매 가능 문의번호 : 1661-0553 홈페이지 : www.lovemonet.com 현재 전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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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지 에디터
2016.03.19
리뷰
[Preview] 컨버전스 아트로 즐기는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클로드 오스카 모네 (Claude Oscar Monet, 1840-1928), 모네는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예술가 중 하나라고 생각되는데요. 우리가 무언가를 잘 안다고 생각할수록 그것을 우리가 아는 한계에 가둬버리게 될 때가 많잖아요. ‘모네는 인상주의 화가’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모네에 대해서 ‘안다’고 생각해버리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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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에디터
2016.03.19
리뷰
[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재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컨버전스 아트 '모네, 빛을 그리다展'이 관객의 성원에 힘입어 2월 28일에서 5월 8일로 전격 연장된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감동을 또 다시 현재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컨버전스 아트 <모네, 빛을 그리다展>이 관객의 성원에 힘입어 2월 28일에서 5월 8일로 전격 연장된다. 클로드 오스카 모네(Claude Oscar Monet, 1840-1926)는 예술학교를 입학하고 그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캐리커처 작가로 유명해진다. 자신이 그린 캐리커처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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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승현 에디터
2016.03.19
리뷰
[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빛과 색감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컨버져스 아트 _ 클로드 오스카 모네. 모네의 빛과 사랑, 그리고 그의 인생을 앙드레 가뇽의 음악에 맞춰 총 5개의 존과 3개의 스페셜 존으로 구성하였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감동을 또 다시 본다빈치(주) [모네, 빛을 그리다展] 전격 연장, 앵콜 전시 현재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컨버전스 아트 <모네, 빛을 그리다展>이 관객의 성원에 힘입어 2월 28일에서 5월 8일로 전격 연장된다 본 전시의 주인공 클로드 오스카 모네(Claude Oscar Monet, 1840-1926)는 예술학교를 입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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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에디터
2016.03.15
오피니언
[Opinion] 컨버전스 아트가 뭘까? '모네, 빛을 그리다' 즐기기 [시각예술]
새로운 전시 장르인 컨버전스 아트와 이를 통해 구성된 '모네, 빛을 그리다'전시회에 대한 소개. 컨버전스 아트에 대해 모르셨던 분들께서는 새롭게 아시게 되고, 알고 계셨던 분들께서는 다른 사람의 감상을 읽어볼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 오늘은 전시 유형의 하나인 '컨버전스 아트'와 현재 진행중인 컨버전스 아트 전시회인 '모네, 빛을 그리다'전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우선 '컨버전스 아트'에 대해서 먼저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 Convergence는 '수렴, 융합'등 하나로 합쳐지는 것이나 그 구심점을 말합니다. 그러니 '컨버전스 아트'라는 건 직역해보면 '융합 예술
by
류소현 에디터
2016.03.11
리뷰
전시
[Review]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모네, 빛을 그리다 展'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지난 12월 11일 오픈한 <모네, 빛을 그리다 展>에 다녀왔다. 개인적으로 정말 정말 기대를 많이 했던 전시였는데, 만족스러운 부분도 있었고 다소 아쉬웠던 부분도 있었다. 우선 지난 여름 유럽여행 시 프랑스에서 모네와 관련된 굉장히 멋진 추억이 많았다. 나는 친구와 함께 파리 근교에 위치한 지베르니의 실제 모네의 집과 정원에 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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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에디터
2016.01.12
리뷰
전시
[Review] 친근하게 다가온 모네의 그림들, “모네, 빛을 그리다 展“
“모네, 빛을 그리다 展“ 1월 5일,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 중인 ‘모네, 빛을 그리다’전시를 관람하고 왔다. 평일 오후 시간이여서 그런지 한적한 모습이었다. 전쟁기념관은 입장 마감을 5시에 종료한다고 해, 볼일을 끝내고 급하게 가서 겨우 입장할 수 있었다. 입장을 하고 나서야 오디오 가이드를 지참하지 않고 입장한 것이 내내 마음에 걸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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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6.01.12
리뷰
전시
[review] 컨버전스 아트로 만나는 모네
전시회는 모네에 대한 영화를 감상하는 기분이었다. 전시회의 이름은 '모네, 빛을 그리다.' 여타의 회화전을 생각했다면, 전시회장에 들어갔을 때에 당황 할 수도 있다. 4m크기에 달하는 스크린에 모네의 작품은 재해석되어 하나의 짧은 단편영화가 상영되듯이 상영되고 있었다. 이 전시회의 특징이 바로 여기에 있다. 컨비전스 아트는 명화가 디지털로 변환돼 입체 영
by
최서연 에디터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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