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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은설(銀雪)"을 정의하는 중입니다.
나는 "은희"이기 싫었던 게 아니라, "은설"이고 싶었다.
개명을 했다. 생각보다 쉬운 결정이었다. 마음을 먹고 바로 실천에 옮겼고, 개명신청은 소문보다 훨씬 간단했다. 서류를 정리해서 직접 대법원 전자 소송을 진행했는데, 전 과정 통틀어 기다리는 일이 가장 어려웠다. 꼬박 3개월의 기다림 끝에 12월 10일 법원의 허가를 받았고, 결국 해가 바뀌기 전에 새로운 이름으로 불릴 수 있게 되었다. 지금까지 갖고 있던
by
최은설 에디터
2021.01.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은설극장] 0. Prologue: 잠시 후 공연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은설극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공연 예매 확인을 알리는 예매처의 메시지. 공연장을 향하는 길의 풍경. 익숙한 골목을 지나 매표소로 향하는 발걸음. 그 옆 줄지어 붙어 있는 공연 포스터. 티켓을 꼭 쥐고 로비를 둘러보는 들뜬 사람들. 캐스팅 보드 속 보고 싶던 얼굴들. 포토존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와 셔터음. 공연 시작 임박을 알리는 안내 방송 그리고 객석 내를 울리는 하우스 어셔의 목소
by
최은설 에디터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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