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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모나코의 보석, < 모나코 왕실 소년 합창단 > 공연을 보고 나서
한 여름 밤, 끈적임으로 들러붙는 습한 공기를 부드럽게 날려주는 산뜻하고 청량한 공연이었다.
14일, 목요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는 모나코의 보석, 소년합창단 아이들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개인적으로 소년합창단 공연을 직접 본 것은 처음이라 큰 기대를 안고 갔던 것 같다. 모나코 왕실 소년 합창단은 모나코 왕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기도 하는 단체라 세계적인 명성을 지니고 있다. 어린 아이들이지만 엄연히 한 나라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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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 에디터
2016.07.20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한국 내 프랑스의 해, 민간홍보사절 '프랑코아미 2기'를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많이 늦었죠? 죄송합니다ㅠㅠ 대신!! 오늘 올라온 따끈한 소식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한-불 상호교류의 해'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저보다 먼저 접하셨을 수도 있겠네요. 바로 '한국 내 프랑스의 해' 민간 홍보 사절단 '프랑코아미'의 2기 모집 소식입니다! (짝짝짝) 저 사실 1기 지원했다가 떨어졌...... 2기에 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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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소현 에디터
2016.07.20
문화소식
전시
(~07.31) 에코시스템: 질바비에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에코시스템: 질바비에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 프리쉬 라 벨 드 메(Friche la belle de mai)와 공동주최로 〈에코시스템: 질 바비에〉전을 기획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마르세이유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관심을 받고 있는 작가 중 한 명이자, 프리쉬 라 벨 드 메의 아스테리드(젊은 예술가들을 위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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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진 에디터
2016.07.19
문화소식
공연
(~7.31) 연극 코펜하겐 [연극,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6년만에 다시 돌아온 단 하나의 과학연극! 코펜하겐
연극 코펜하겐 ***** 토니상 최우수작품상 등 주요 3개 부문 수상! 한국연극 베스트 7선정!6년만에 다시 돌아온 단 하나의 과학연극! 정통연극과 실험적인 작품으로 주목 받아온 극단 '청맥'의 대표작!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뭉친 세 명의 명품 배우들! <시놉시스> "왜, 1914년 9월에 코펜하겐에 하이젠베르크는 보어를 찾아 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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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하늘 에디터
2016.07.19
문화소식
공연
(~8.26~8.28) 아카이브플랫폼[공연예술,아르코예술극장]
국립현대무용단 창작공모전 <아카이브 플랫폼 Archive Platform 2016> <공연 구성 및 프로그램 소개> 8.26 OPENING 봄의 제전 Le Sacre du Printemps(2013) - 안무/출연 : 이민경, 조아오 도스 산토스 마틴스(João Alexandre dos Santos Martins) 20세기 현대무용 패션쇼 - 연출 홍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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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나경 에디터
2016.07.19
문화소식
공연
(08.09~08.21) 놀이 [창작가무극,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016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놀이 - 2016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 ●●●●● 두드리고 춤추고 노래하라! 당신의 심장을 두드리는 놀이 언어에는 장벽이 있지만 음악에는 장벽이 없다. 창작가무극 <놀이>는 장벽이 없는 언어인 음악, 그 중에서도 타악에 중정을 둔 작품이다. 서울예술단이 지향해온 가무극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악(樂)을 강화한 이 작품을 위해 서울예술단 전 단원이 액터-
by
김효경 에디터
2016.07.18
리뷰
도서
[Review] 모나코 왕실 소년 합창단 - 종소리같은 목소리
안녕하세요 리뷰로 인사드립니다~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은 천사의 목소리라고 해서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음! 실제로는.. 천사의 목소리 까지는 아니고 종소리?! 였던 것 같아요. (천사의 목소리는 웬지 여성분들?에게 쓰는게 좋을 것 같은) 실망할 정도는 아니에요. 정말 좋았어요! 진심 너무 잘했어요! 그런데 천사까지는 아니고 맑은 종소리?? 요게 더 어울리는
by
이지윤 에디터
2016.07.18
리뷰
공연
[Review] 천사의 노래,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 [공연]
Le jeudi 14. juil. 2016, à 20 heures, au Centre d'Art de Séoul 14일 목요일, 예당 콘서트홀에서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의 내한공연을 봤다. 지난 3월의 뮌헨소년합창단 공연 이후로 두 번째 소년합창단 공연이었다. 뮌헨 소년 합창단이 2살밖에 안 된 신생아라면,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은 그 역사가 무려 100
by
류소현 에디터
2016.07.16
문화소식
전시
(~08.07) 홈리스의 도시 [시각예술, 아르코미술관]
홈리스의 도시 The City of Homeless <전시 정보> 자동차의 제왕 포드는 시카고 어느 도살장의 고기 운송방식에 착안해 획기적인 대량생산 시스템을 도입한다. 포드주의라 불리는 이 시스템은 1920년대부터의 도시변화를 분석하는 기반이 된다. “지구에서 가장 무정하고 인공적인 장소, 도시. 그 궁극의 해법은 도시를 버리는 것이다. 우리는 도시를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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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나경 에디터
2016.07.15
문화소식
전시
(04.13~07.31) 에코시스템 : 질 바비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질 바비에의 독특한 창작세계!
에코시스템 : 질 바비에 에코시스템 : 질 바비에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 프리쉬 라 벨 드 메(Friche la belle de mai)와 공동주최로 〈에코시스템: 질 바비에〉전을 기획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마르세이유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관심을 받고 있는 작가 중 한 명이자, 프리쉬 라 벨 드 메의 아스테리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15
리뷰
공연
[Review] 왜 사랑은 아픈 것일까요? – 연극 “사랑일까?”
현재 대학로에서 인기리에 공연 중인 연극 “사랑일까?” 는 웹툰 원작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천방지축 신입기자 ‘두경’ 과 까칠한 탑 모델 ‘지웅’ 은 첫 인터뷰에서 머리를 부딪히는 불의의 사고로 그만 운명공동체로 엮이게 되어버린다.
왜 사랑은 아픈 것일까요? 연극 “사랑일까?” Review 사랑을 할 때 가장 중요한건 아무래도 서로의 감정을 교류 하는 게 아닐까 싶다. 기쁘고, 행복하고, 즐거운 순간들로 서로가 함께하는 시간을 채우는 것 보단 아프고, 괴롭고, 우울했던 감정을 공유했던 순간이 훨씬 더 서로에게 각인 되었던 것 같다. 특히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묶여있는 연인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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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연 에디터
2016.07.15
문화소식
전시
(~08.07) New Shelters: 난민을 위한 건축적 제안들 [시각예술, 아르코미술관]
New Shelters: 난민을 위한 건축적 제안들 <전시 소개> 본 전시는 전 세계의 주요 과제인 ‘난민 문제’의 현 시점을 짚어보고, 이를 위한 국내 상황에 맞는 알맞은 거처들을 은유적으로 혹은 실질적으로 제안함으로써, 건축의 사회적 역할 모색을 전시와 강연으로 문제제기하고 기록화 한다. 최근 유럽으로 향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시리아 난민 행렬은 ‘난민
by
위나경 에디터
20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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