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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전시
(~07.31) 에코시스템: 질바비에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에코시스템: 질바비에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 프리쉬 라 벨 드 메(Friche la belle de mai)와 공동주최로 〈에코시스템: 질 바비에〉전을 기획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마르세이유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관심을 받고 있는 작가 중 한 명이자, 프리쉬 라 벨 드 메의 아스테리드(젊은 예술가들을 위한 단체
by
신예진 에디터
2016.07.19
문화소식
전시
(04.13~07.31) 에코시스템 : 질 바비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질 바비에의 독특한 창작세계!
에코시스템 : 질 바비에 에코시스템 : 질 바비에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 프리쉬 라 벨 드 메(Friche la belle de mai)와 공동주최로 〈에코시스템: 질 바비에〉전을 기획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마르세이유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관심을 받고 있는 작가 중 한 명이자, 프리쉬 라 벨 드 메의 아스테리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 다녀와서 [예술철학]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 다녀와서... 율리어스 포프 그리고 니키 리 율리어스 포프 (Julius Popp)의 설치작품인 <비트. 폴 펄스 (bit. fall pulse)> 안국역 1번 출구에서 내려 윤보선길을 따라 그 주변을 배회하다가 국립현대미술관에 도착하였다. 주말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꽤나 분비었다. 표를 끊고, 전시장 입구쪽으로 들어가자 마자 내 눈을
by
김다예 에디터
2016.07.13
문화소식
전시
(~7.27) 2016 고양레지던시 국제교환입주 해외작가전[전시,고양레지던시]
'국제교환입주 프로그램'에 속한 5개국 6명의 작가들의 전시!
2016 고양레지던시 국제교환입주 해외작가전 《플래시FLASH:남겨진 이미지들》 ***** 《Flash:남겨진 이미지들》 은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 '국제교환입주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5개국 6명의 작가들을 한국 미술계에 소개하는전시이다. 《Flash:남겨진 이미지들》에서 '플래시(Flash)'는 한순간의 반짝거림으로 우리에게 이미지를
by
양하늘 에디터
2016.07.12
문화소식
전시
(~10.3) 이중섭 백년의 신화 [회화,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이중섭 백년의 신화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이중섭, 백년의 신화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전시로 50여개 이상의 소장처에서 모은 이중섭의 유화,수채,드로잉,은지와,엽서 등 작품 총 200여점을 전시 식민지, 전쟁, 분단 등으로 얼룩진 한국의 근대사를 관통하면서도 이중섭은 끈질기게 ‘예술가’로서의 삶을 고집했다. 그는 무엇보다 자신의 감정표현에
by
양하늘 에디터
2016.06.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국립현대미술관 현대 자동차 시리즈의 세 번째 주인공 김수자 작가 [문화전반]
지난 3월 11일 국립현대미술관은국립현대미술관 현대자동차 시리즈의 세 번째 작가로 김수자 작가를 선정했다. 김수자 작가는 1997년 런던 헤이워드 갤러리, 뉴욕 P.S.1 와 같은 무대에서 시작으로 상파울루 비엔날레 국가관, 베니스비엔날레, 리옹 비엔날레, 도쿄 ICC, MOMA, 프랑스 퐁피두 센터에서 전시한 세계적인 한국 작가이다. 평면, 설치, 비디오
by
박지수 에디터
2016.03.2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국립현대미술관, 현대미술은 어렵다? [문화 공간]
국립현대미술관, 현대미술은 어렵다? 현대미술이란 20세기 후반부터의 미술이라고 막연히 설명하지만 사실 시간순으로 현대미술을 정의내리는 것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 미술은 상당히 우리 인류의 역사에서 오래된 예술적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한 미술은 시대별로 다른 특성을 가진 채 발전해왔고 다양한 장르를 만들어냈다. 순수미술, 디자인, 만화, 팝
by
고혜원 에디터
2016.02.29
문화소식
전시
(~02.14) 안규철 -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 [다원예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본 시리즈는 현대자동차 후원으로 2014년부터 시작되어 10년간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중진 작가를 지원하는 연례 프로젝트이다. 올해 초대작가로 안규철 작가(1955)가 선정되어 총 8점의 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안규철 -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 -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5 -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본 시리즈는 현대자동차 후원으로 2014년부터 시작되어 10년간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중진 작가를 지원하는 연례 프로젝트이다. 올해 초대작가로 안규철 작가(1955)가 선정되어 <1,000명의 책〉, 〈64개의 방〉, 〈기억의 벽〉, 〈침묵의 방〉을 비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26
문화소식
전시
(~03.27) 윌리엄 켄트리지 [다원예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인종간의 차별과 봉기로 어지러운 요하네스버그의 인권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난 켄트리지는 철학, 음악, 영화, 물리학, 미술, 무대미술 등 다방면에 대한 풍부한 이해와 지식을 바탕으로 각 장르가 융합된 다층적인 예술세계를 선보인다.
윌리엄 켄트리지 William Kentridge - 주변적 고찰 Peripheral Thinking -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역사 속에서 인권의 문제를 다룬 윌리엄 켄트리지(1955년생)의 대규모 개인전이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인종간의 차별과 봉기로 어지러운 요하네스버그의 인권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난 켄트리지는 철학, 음악, 영화, 물리학, 미술, 무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24
문화소식
전시
(~02.12) 제주현대미술관, 귄터 그라스 특별전 [시각예술, 제주현대미술관]
문학 작가 이전에 화가 겸 조각가였던 귄터 그라스의 드로잉, 판화, 조각 등 100여점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전
귄터 그라스 특별전 이번 제주현대미술관 특별전에서는 귄터 그라스의 대표작인 소설 <양철북>을 비롯해 드로잉, 판화, 조각 등 다양한 장르 100여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전시 개요>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독일과의 문화적, 경제적 협력을 위한 한 방편으로 독일 뤼벡의 위치한 귄터 그라스 하우스와 함께 1999년 “양철북”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독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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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에디터
2015.12.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예술로 미래를 얘기하다-[MMCA - NEW ROMANCE] [시각예술]
[뉴 로맨스]전은 오늘날 인간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미래에는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도록 이끌어주는 한국과 호주의 예술가들과 함께 진행한 전시이다. 참여 작가들은 공상과학, 생물학, 심리학, 소비자 기술과 소셜 미디어로부터 영감을 끌어 낸, 수많은 지적 생명체 중 하나를 실제 세상에서 탐구, 포스트 휴먼과 조응하는 아이디어를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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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5.11.27
문화소식
전시
(~02.28) 필립 가렐 – 찬란한 절망 [시각예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전시필립 가렐_ 찬란한 절망은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절망감을 눈부시게 찬란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킨 필립 가렐의 작품세계를 현대미술의 영역 안에서 구현하려 한다
필립 가렐 – 찬란한 절망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필립 가렐의 작품 16편을 MMCA필름앤비디오에서 상영함과 동시에 전시 공간에서 그의 영화를 설치작품으로 재구성한다. 장 뤽 고다르, 샹탈 아케만, 장 콕토 등의 작품이 퐁피두센터에서 설치 형태로 선보인 적은 있지만 필립 가렐의 작품을 전시로 재구성한 경우는 세계 최초이다. 필립 가렐의 흑백 영화 세 편이
by
이희영 에디터
201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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