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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글씨로말하다_4월, 그리고 봄
[캘리그라피]글씨로 말하는 첫번째 이야기 ː 캘리그라피, 4월, 그리고 봄 / 고등학생 때부터 새벽에 혼자 펜으로 끄적이던 것이 취미가 되었고, 어느샌가 '캘리그라피'라는 이름이 붙어, 있어보이는 취미 가진 사람이 되었다. 나름 SNS 페이지도 개설했지만, '꾸준히'는 '열심히'보다 더 어려운 것 같다.
고등학생 때부터 새벽에 혼자 펜으로 끄적이던 것이 취미가 되었고, 어느샌가 '캘리그라피'라는 이름이 붙어, 있어보이는 취미 가진 사람이 되었다. 나름 SNS 페이지도 개설했지만, '꾸준히'는 '열심히'보다 더 어려운 것 같다. ㅣ 나 는 오 늘 도 붓을 든다 . 글씨로 말하는 첫번째 이야기, 바로 봄이다. 붓으로 표현한 왼쪽의 봄. 아직 봄이라고 하기엔 앙
by
이소연 에디터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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