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완성되지 않아 더 아름다운,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공연예술]
나흘간의 사랑과 그 여운에 관한 이야기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속설이 있다. 하지만 이루어지지 못한 만큼, 첫사랑은 모두의 기억 속에 더 애틋하고 아름다운 여운으로 남는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그런 첫사랑의 여운 같은 작품이다. 다가오는 가을처럼 천천히 젖어들고, 완성되지 않아 더 아름다운 나흘간의 사랑과 그 여운에 관한 이야기,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를 소개한다. 너와 나, 단
by
황혜림 에디터
2018.09.02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나의 주관적인 시카프(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방문기 [기타]
사인회를 목적으로 간 시카프에서 만난 것들과 행복하게 목적 달성한 이야기이다.
2009년, 아직 전시회에 대한 개념조차 없었던 어린 학생 시절 우연히 시카프를 알게 되었다. 그 해가 마침 한국만화 100주년이었기 때문에 아직도 또렷하게 기억한다. 처음 가보는 전시회에 두리번거리며 부스 하나하나에 즐거워했었다. 커다란 전시장을 헤매며 놀았고 나올 때는 두 손에 묵직하게 무언가를 들고 있었다. 이후에도 방학 시간을 활용하여 종종 놀러갔다
by
배지원 에디터
2018.09.01
칼럼/에세이
칼럼
[티켓북마크] 노래는 누구의 목소리로 불리우나 : 연극 ‘비평가’의 이영석 연출가
연극 '비평가'는 트렌드를 따르는 것을 넘어, 작품의 이야기를 또 다른 방향으로 확장시킨다. 그 중심엔 '비평가'의 초연, 재연 연출을 맡은 이영석 연출가가 있다. 연출가로선 쉽지 않은 도전이었을 터. 하지만 노래할 목소리를 찾는 그의 여정에서 어쩌면 하나의 답을 발견할지도 모르겠다.
Editorial #3 오늘 처음 만드는 ‘오늘’이라는 명사, ‘처음’이라는 부사, ‘만들다’라는 동사. 관객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단어다. 무대예술의 오늘과 내일은 다르기에, 다음 날이 밝으면 무대의 이야기는 처음처럼 다시 시작하기에, 그렇게 공연장 내의 우주는 하루하루 새로 만들어지기에. 무대가 늘 ‘새롭고 짜릿한’ 게 아닐까. 적어도 내겐 그렇다. 그
by
김나윤 에디터
2018.08.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 그린플러그드 경주
오는 9월 15,16일 양일간 경주 황성공원에서 그린플러그드가 진행됩니다. 수도권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곳에서 행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는 축제의 장이 되어줄 것입니다 :)
[우.사.인 5]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 Greenplugged Gyeongju 2010년 서울을 시작으로 많은 관객들과 함께해온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5일과 16일, 양일간 경주 황성공원에서 진행된다. 지난 해 1회를 맞이했던 ‘그린플러그드 경주’는 다채로운 라인업과 고즈넉하고 여유로운 도시를 배경으로 음악 페스티벌의
by
나예진 에디터
2018.08.27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덕질 기록 4 : 아티스트 웨이체드(Way Ched) interview
사람은 감정이든 무언가를 공유했을 때 그 크기가 배가 된다고 믿고 있어요
@DUCKHAENG 4th interview_Way Ched 시대에 따라 대중의 취향은 변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하반기에 접어든 2018년, 젊다고 지칭되는 사람들은 소위 ‘힙(hip)’한 문화를 찾아 나서고 있다. 특정한 단어로 정의하기엔 조금 어려운, 느낌에 기반한 ‘힙(hip)’함은 음악계에도 꽤나 큰 영향을 주었다. 트렌디한 노래들은 이제 심심찮게
by
맹주영 에디터
2018.08.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 알로, 슈티 > 생각보다 괜찮을지도 몰라 [영화]
직접 경험한 후에야 제대로 보이는 것들
사람 사는 거, 어디든 다 똑같다. 이 말이 떠오른 영화였다. 사람 사는 것이란 별다를 것 없이 재미없다느니 시시하다느니 이렇게 삶의 권태에 대한 얘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다. 새로운 환경이나 새로운 사람이란 결국 걱정만큼 나쁘지는 않을 것이라는 말을, 그러니 너무 겁먹고 벽을 세우지 않아도 좋다는 말을 오래전부터 이처럼 표현해온 것은 아닐지. 영화 <알로,
by
심지은 에디터
2018.08.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고전 영화 깨기] 펄프 픽션
미친 듯한 수다본능을 느끼다!
내가 고전 영화를 보기로 마음먹은 이유. 현재까지도 몇몇 고전 영화는 명작으로 선정돼 TV에서 재방영한다. 부모님은 그럴 때 리모컨을 돌리다 멈추고는 추억에 빠진다. 옆에서 “난 이거 안 봤는데”라고 하면 부모님은 이구동성 말한다. “이걸 안 봤다고? 너도 너무하다 이건 봐야지!” 그러게요. 그때 난 가만히 가마니가 된 기억이 난다. 생각해보면 나는 그중
by
김현지 에디터
2018.08.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자유를 갈망하는, 밴드 ‘The 1975’ [음악]
'The 1975'의 노래는 듣는 순간 사람의 마음 깊은 곳을 건드리는 매력이 있다
이번 글에선 내가 요즘 푹 빠져있는 밴드를 하나 소개하려 한다. 바로 영국의 록 밴드 “The 1975”이다. 이들은 2002년에 결성되었지만 10년 동안 내공을 쌓으며 자신들만의 색채를 만들어 세상에 나오게 된 밴드이다. 평소에 인디 밴드 음악과 얼터너티브 록 음악을 즐겨 듣는데, 특히 7,80년 대의 무드를 풍기는 밴드 음악들을 정말 좋아한다. ‘Th
by
김초원 에디터
2018.08.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성스러운 사슴 죽이기, '킬링 디어' [영화]
불쾌한 그러나 매혹적인 인간이 가상과 현실을 구분하기 시작하면서 주술이 점차 사라졌다고 한다. 고대 사회에서 널리 행해지던 잔인한 희생제의 같은 것들도 이런 이유로 사라진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럼 영화 <킬링 디어>는 이렇게 묻는다. 당신은 가상과 현실을 구분할 수 있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영화는 바로 이 질문에서부터 모든 불편함을 자아낸다. 가상
by
김초원 에디터
2018.08.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세상의 끝에서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들 [음악]
진심으로 대해진다는 것은, 내가 단지 그 곳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이라는 사실까지 별로 중요하지 않게 만들었다.
내가 ‘사운드 시티’에 대해 들었던 것은 한 달도 더 된 일이었다. 당시에는 비슷한 날짜에 열리는 다른 페스티벌에 갈 생각이었기 때문에 라인업이 좋네, 라고만 생각하고 별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 같다. 그 날의 일정을 비워두었는데 여러 가지 일들로 인해 취소하고 난 후, 사운드 시티에 호기심이 생겼다. 바로 그 날 ‘사운드 시티’에는 한국 밴드 ADOY,
by
임예림 에디터
2018.07.3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그래피티의 흐름에 순종하라 [전시]
‘위대한 낙서展: OBEY THE MOVEMENT’는 2년 전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위대한 낙서展(2016.12.09.~2017.02.26.)’의 연장선에 있는 전시다. 장소가 바뀌고, 기존 그래피티 작가와 작품 중 몇몇 추가되거나 빠지는 등의 변화는 있으나 기본적인 구성은 비슷하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전시도 함께 열리고 있는 팝(
by
채현진 에디터
2018.07.27
칼럼/에세이
에세이
[후食일담] 담백하게 그러나 화려하게, 크루아상의 품격
소리와 식감과 맛의 불꽃놀이
페이스트리의 일종. 굽기에 따라서 황금색 혹은 진한 갈색을 띤다. 초승달 모양이며 돌돌 말린 형태. 겉껍질은 바삭하고 잘 부서지며 속은 촉촉하다. 안에 초콜릿이나 크림 등을 넣은 변형태도 있지만 원래의 크루아상 안에는 아무것도 없다. 베어물면 바사삭, 하는 소리와 함께 부드러운 버터 풍미가 올라온다. 적당히 진한 아메리카노와 함께하면 훌륭한 조합. 그러나
by
김해랑 에디터
2018.07.26
First
Prev
181
182
183
184
1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