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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에세이] 콜팝을 먹다가 문득 어른이 되었다는 생각을 했다
그 어린 내가 상상하던 행복한 어른처럼 매일 콜팝을 사 먹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음에도 그것이 전혀 행복하지 않다는 게 괜스레 미안해진다.
내 어린 시절 최고의 간식 중 하나는 바로 ‘콜팝’ 치킨이었다. 우리 동네에만 국한된 일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시절 특별한 이벤트에는 항상 이 콜팝이 동원되었다. 가령 매 학기마다 학급 임원 선출이 끝나고 나면 보통 반장이나 부반장이 학급에 콜팝을 돌리는 게 관례였고, 소풍이나 운동회 등의 행사에도 종종 이 콜팝이 간식으로 제공되곤 했다. 생일파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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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 에디터
2024.06.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세 가지 상실과 인간 [도서/문학]
단편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2019)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난 글에서 현실에 맞닿지 못한 허구, 충분히 밀고 나가지 못한 상상에 아쉬워하면서 나는 김초엽의 단편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많이 떠올렸다. 가장 먼저 생각난 이야기는 「관내분실」. 죽은 사람의 재현과 교류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다는 설정이 영화 <원더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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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화 에디터
2024.06.30
리뷰
도서
[Review] 카프카는 누구의 것이어야 하는가 - 카프카의 마지막 소송
카프카의 것으로 남겨두지 않고서는 카프카가 누구의 것이어야 하냐고 묻는다니 아이러니하다. 카프카를 소유하려고 하는 사실, 어쩌면 모두 욕심일 텐데.
카프카는 누구의 것인가 카프카 원고의 마지막 소유주가 결정되는 과정을 담은 책의 부제는 ‘카프카는 누구의 것인가’이다. 책을 읽는 내내 ‘카프카는 누구의 것이어야 하는가?’라는 생각이 맴돌았다. 사건의 주요 인물은 셋, 소유권 분쟁에 관련된 기관은 둘이다. 카프카의 유언을 무시하고 그의 작품을 세상에 소개한 브로트, 브로트의 친구이자 비서인 에스테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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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에디터
2024.06.29
리뷰
도서
[리뷰] 답할 수 없는 질문 - 카프카의 마지막 소송
내 관점에서 본다면 카프카 원고가 가 있어야 할 곳은 저 달이다" - 텔아비브 시인 랄리 미하엘리
<카프카의 마지막 소송>은 카프카와 그의 절친 막스 브로트, 그리고 문학적 유산을 둘러싼 복잡하고 긴 법적 분쟁을 마치 한편의 다큐를 보는 듯 다뤄 책이다. 프란츠 카프카라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천재 작가는 현대인의 불안과 소외, 무력함을 글로서 뛰어나게 포착해낸다. 너무나 위대한 탓일까, 그는 자신이 쓴 글조차 자신의 맘대로 없애지 못하고, 절친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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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민 에디터
2024.06.29
리뷰
공연
[Review] 연약한 날개뼈를 가진 그들을 향해 - 연극 '새들의 무덤'
미지의 섬이자 무덤
우리 조상은 사람이 죽으면 혼백으로 나누어 혼은 하늘로 올라가고, 백은 땅으로 돌아간다고 했다. 죽은 사람의 옷을 흔들며 혼을 보내는 동시에 땅을 구르는 하얀 백골과 살아갈 수 있다는 조상의 상상력은 절절하다. 떠나보내고 싶은 마음과 떠나보내고 싶지 않은 마음은 모순적으로 보이지만 그런 모순이 진실한 것이다. 우리 조상의 모순된 비유를 고려할 때,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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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에디터
2024.06.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분명 여름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문화 전반]
. 이렇게 무언가를 사랑할 법한 이유를 찾다 보면 언젠가는 정말 사랑하게 되지 않을까. 비단 여름뿐만은 아닐 것이다.
어느 새 계절이 한 바퀴 돌아 여름이 왔다. 나는 여름을 좋아하지 않는다. 숨이 턱 막히는 더위, 마치 어항 속에 있는 듯한 습도와 밤잠을 방해하는 모기 등 여름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차고 넘친다. 항상 여름이 싫은 나만의 이유를 추가해 나가다가 문득 점점 길어져 가는 이 여름을 그저 꾹 참고 지나가기에는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여름이 가진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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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 에디터
2024.06.29
리뷰
도서
[Review] 소중한 여행의 보물 건네받기, 책 '남는 건 사진뿐일지도 몰라'
남는 건 사진과 행복한 마음
여행도 좋아하고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하는 나는, 여행 전 꼭 잘 찍혀진 여행지의 사진을 보는 편이다. 그러면서 여행지를 정하기도, 어떻게 사진을 찍어야지 구상도 하곤 한다. 그리고 최대한 다양한 컷으로 이 풍경 저 풍경을 담아보려 한다. 예쁜 구도로 마음에 들게 찍힌 사진을 보면 다녀온 여행지에 대한 기억이 더 좋아지기도 한다. 그런 나의 마음과 똑 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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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희 에디터
2024.06.29
리뷰
도서
[리뷰] 아름다운 한국, 숨겨진 명소를 찾아 - 도서 '남는 건 사진뿐일지도 몰라'
이 책은 당신의 관심사 뿐만 아니라, 알지 못했던 취향으로 뒤덮인 국내의 아름다운 여행지로 당신을 안내한다.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 동시에 정보를 즉각적으로 얻을 수 있는 시대. 미디어가 극도로 발전한 현재, 당신은 여행 정보를 어디서 주로 얻고 있는가? 많은 사람들이 여행 정보를 아마 이제는 책보다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SNS를 통해서 얻고 있을 것이다. 시시각각 장소마다 올라오는 사진과 영상, 그것을 보며 우리는 포토존을 검색하기도, 우리가 방문할
by
김소정 에디터
2024.06.29
문화소식
전시
[전시] THE CHASE
스트리트 아트 버전의 톰과 제리
그래피티 아티스트 COOK의 독창적인 세계관 스트리트 아트 버전의 톰과 제리 SH GALLERY는 오는 7월 11일,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일본의 스트리트 아티스트 Cook의 순회 전시 ‘THE CHASE’를 서울에서 개최한다. ‘THE CHASE’ 순회전은 2023년 여름 런던을 시작으로 올해 4월 로스앤젤레스를 거쳐 7월에는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
by
김소원 에디터
2024.06.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는 망한 적이 없다 [도서/문학]
실패의 순간에 도사리는 성공의 순간들
되고 싶다와 하고 싶다 소설 <작은 빛을 따라서> 속 은동은 배우의 꿈을 꾸는 학생이다. 꿈을 향한 그녀의 마음은 날이 갈수록 커져간다. 은동은 시내에 위치한 배우 아카데미에 등록하기 위해 착실하고 성실하게 수강료를 모은다. 하지만 배우라는 꿈에 다가가기 위해 찾아간 아카데미 오디션에서 은동은 원장으로부터 '가능성이 없다'는 말을 듣는다. 오랫동안 꿈꿔온
by
백소현 에디터
2024.06.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요즘 마케팅' SM 소속 아이돌의 프로모션 [문화 전반]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는 SM 소속 아이돌의 '요즘 마케팅'에 대해 알아보자.
다수의 3, 4세대 아이돌 그룹이 컴백 신호탄을 알린 지금! 여기 이색적인 ‘요즘 마케팅’으로 팬덤을 사로잡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그룹들이 있다. 감성과 독특함으로 요즘 세대를 저격하며, ‘미감이 좋다’는 수식어까지 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의 프로모션을 살펴보자. 이전부터 앨범은 이벤트에 응모하는 수단으로 보통 이용되어 왔다. 대중 사이
by
정민경 에디터
2024.06.28
리뷰
영화
[Review] 삶이란 소동과 잔상 – 퍼펙트 데이즈 [영화]
곧 사라져버릴 이 찰나가 너무 허무해서, 그래도 볼 때마다 벅차오르게 아름다워서, 그는 울며 또 웃는다.
적막하고 단조로운 일상의 장면 도쿄의 청소부, 히라야마. 모든 것이 시끄럽게 돌아가고 날마다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에서, 그의 일상은 적막하고 단조롭기만 하다. 그는 길거리를 청소하는 동네 아주머니의 빗자루 소리에 잠에서 깬다. 가꾸는 식물에 정성스레 물을 준 후, 가볍게 단장하고는 외출 준비를 마친다. 나가기 직전 잊지 않고 챙기는 필름 카메라. 그에겐
by
권기선 에디터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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