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늘햅삐] 내가 돌아왔어!
다시 돌아온 햅삐
친구들 안녕~ 오랜만이야 그동안 너무 보고싶었어! 앞으로 자주 만나!
by
한대성 에디터
2024.05.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침내, 그린 라이트! - 녹색광선 [영화]
에릭 로메르, <녹색광선(Le Rayon Vert)>(1986)
여름이라는 계절이 참 그렇다. 책이든, 영화든, 음악이든. 자꾸 여름을 닮은 어떤 것들을 선택하게 만든다. 밤공기는 선선하지만 낮 온도는 27도에 육박하던 5월의 어느 날. 더위가 무르익기도 전에 다가올 한 여름을 닮은 영화, 에릭 로메르의 <녹색광선(Le Rayon Vert)>을 보고 왔다. <녹색광선(Le Rayon Vert)>의 주인공 델핀은 긴 여
by
차수민 에디터
2024.05.20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켄드릭 라마가 루이비통 런웨이 위에서 모든 허례허식을 비판한다 [패션]
n95에서 느낀 패션에 대한 생각
Take off the foo-foo, take off the clout chase, take off the Wi-Fi 짝퉁들 다 벗어제껴, 유명세 좇는 짓도 그만둬, 인터넷도 끊어 Take off the money phone, take off the car loan, take off the flex and the white lies 돈 자랑도 그만해,
by
우하연 에디터
2024.05.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무대 위 경계를 넘어 [공연]
극 장르의 젠더프리와 캐릭터프리
최근 2년만에 재연으로 돌아오는 뮤지컬 <하데스타운>의 캐스팅이 공개된 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남성 배역인 ‘헤르메스’ 역에 한국 프로덕션 최초로 여성 배우인 최정원이 캐스팅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프로덕션에서 헤르메스 역에 여성 배우를 기용하는 젠더 프리 캐스팅의 기조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젠더프리 캐스팅이란 배우의 성별
by
이소영 에디터
2024.05.12
작품기고
The Artist
[아기자기한조각] 마카롱의 일상
GIF로 생명을 불어넣은
(illust by go_odseo) 저는 달콤한 디저트류를 참 좋아하는데요 대학 재학 시절 만든 마카롱 캐릭터들에 생명을 불어넣어줬어요:)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요
by
조은서 에디터
2024.05.11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탑건의 영화관 단속 [영화]
36년만에 나온 후속편, 그럼에도 다음 작을 기대하게 만드는 영화, 낭만의 소년에서 낭만의 남자로, 그렇게 여전하게.
최근에 한 영화를 다시 보았다. 그런데 왜인지 그때만큼의 감상에 젖지 못했다. 단순히 이미 봤던 것이라 그렇다기에는 찝찝했다. 관람한 공간이 영화관이 아닌 집이기 때문일까. 조금 다른 애기를 해보려 한다. 낭만은 꿈을 심어준다. 영화는 한껏 멋부린 낭만이다. 고로 영화는 꿈을 심어준다. 이 삼단논법의 예시라고 당당히 얘기할 수 있는 영화는 그동안 드물었다
by
유민재 에디터
2024.05.0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오피니언] 기생할 가능성, 공존할 가능성 [드라마]
기생수: 더 그레이
인간으로 위장한 무언가가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을지 모른다. 공포심을 조장하고 호기심을 일으키는 이 꽤나 충격적인 소재는 현대에도 렙틸리언 같은 이름으로 불리며 인간들의 뇌를 자극하고 있다. 2024년, 지금 이 순간도 마찬가지다. '기생수: 더 그레이'라는 드라마는 기다란 촉수를 뻗듯 연속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 원작 만화 ‘기생수(1988)’
by
유민재 에디터
2024.04.23
작품기고
The Artist
[아기자기한조각] 말을 잘 하는 방법
간단하고, 진부하고, 당연하지만 결국 진리인 것들
[illust by @go_odseo]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진심'이겠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에 관계를 맺고 원만한 사회적 상호작용을 이루어가기위해 '말'이라는 수단은 필수불가결하죠. 이런 '말'의 기술을 지나치게 경시하면 자신의 진심을 안타깝게 전달하지 못할 수 있어요. 사랑하는 나 자신과 주변인들을 위해 '말의 기술'에 대해 보다 더 주의를 기울이
by
조은서 에디터
2024.04.18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현재 힙합씬의 전쟁, 별들의 결투 [음악]
켄드릭 라마와 드레이크의 디스
4월 14일, 절대 왕자가 되려는 켄드릭 라마와 그에 반항하는 드레이크의 싸움이 드디어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시작은 퓨처와 메트로 부민의 합작 앨범인 “WE DON'T TRUST YOU”의 수록곡인 ‘Like That’에서 켄드릭 라마가 자신과 함께 이른 바 빅3로 묶이는 제이콜과 드레이크를 디스하면서부터다. 이윽고 퓨처와 메트로 부민의 두 번째 합작
by
유민재 에디터
2024.04.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63세, 바다에 뛰어드는 것보다 더 무서운 건 [영화]
<나이애드의 다섯 번째 파도>, 파도가 없는 삶
63세의 나이로 플로리다에서 쿠바까지 177km를 수영해서 종단한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면, 실화라는 것이 믿어지겠는가? 소설이라고 해도 놀라울 이 이야기는 <나이애드의 다섯 번째 파도>라는 실화 바탕의 전기영화다. 주인공은 다이애나 나이애드. 물의 요정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그녀는 수영 선수를 은퇴한 지 30년은 된 노년을 앞둔 여성이다. 젊었을 때는
by
이유진 에디터
2024.04.1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피지컬 100, 1이 아니면 99 [드라마/예능]
99%의 사람은 1%가 될 수 없다. 그럼에도 다시 한 번.
피지컬 100, 100명의 참가자가 모여 가장 좋은 피지컬을 가진 사람 단 1명을 뽑는 예능프로그램. 시즌 1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 2가 공개되었다. 상금 3억을 걸고 100명의 참가자는 각종 게임에 참여한다. 시즌 2는 시즌 1에서 아쉬웠던 점들을 보완했다. 시즌 1은 팀을 구성할 때 등수에 따라 팀원을 구성하고 남은 사람들은 뒤로 밀려난다. 1등이 팀
by
이유진 에디터
2024.04.0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종말은 매일매일 오고 있어요 그러니
2029년에 종말이 온다면
종말에 대처하는 캐럴의 자세. [사진=넷플릭스] 아래 글은 종말에 대처하는 캐럴의 자세에 대한 스포를 포함합니다!! 물이 허리까지 차오른 폭우 속에서도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사진을 본 적이 있다.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난 출근을 하겠지. 그런 우스갯소리도 가끔 하곤 한다. 정말 무서운 점은 태풍이 온다고 해도 우리는 꾸준히 출근을 해왔다는 점이겠지...
by
조수빈 에디터
2024.03.31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