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도서
[도서] 수상한 나무들이 보낸 편지
세계 곳곳의 독특한 나무들을 소개한 그림책
수상한 나무들이 보낸 편지 - Bizarbres mais vrais - 세계 곳곳의 독특한 나무들을 소개한 그림책 <기획 노트> 유령나무, 빵나무, 목졸라나무, 다이너마이트나무, 거꾸로나무, 금화나무……. 마치 동화책에 나오는 상상 속의 나무 같지만, 모두 지구에 살고 있는 나무다. 이 색다른 나무 이름들은 작가 베르나데트 푸르키에가 지어 준 별명이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겨울나무 [기타]
여름의 한가운데에서, 겨울의 나무들을 생각한다. 처음에는 초라하게만 보였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어쩌면 그 모습이야말로 온전한 제 자신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할머니는 봄, 여름이면 땀을 뻘뻘 흘리며 흙을 만지는 ‘프로 농사꾼’이다. 거름을 사고, 그 무거운 걸 밭까지 어떻게 옮길지 고민하기 시작하면 할머니의 한 해 농사는 시작된다. 할머니는 그 넓은
by
남윤주 에디터
2018.07.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무가 되고 싶었던 사람 - 채식주의자 [도서]
그녀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각자의 이야기
한강의 소설이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그만큼 작가가 이 책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느끼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렵다고 소설이 재미없는 건 아니다. 매우 흥미롭고 잘 읽히지만, 뒤로 갈수록 해결되지 않은 질문들로 책을 덮는다. 이런 느낌을 받은 책을 오랜만에 읽었던 것 같다. 술술 읽히는 책이나 중간중간 끊게 되는 책은 있었어도 책을 다 읽
by
백지원 에디터
2018.05.10
리뷰
공연
[Review] 흉터 - 공연 '특별한 저녁식사' [공연]
그렇게 가족으로 또 살아가고
대학교 신입생 때 엄마와 심하게 싸운 적이 있다. 계기 자체는 아주 사소했지만, 대화가 많은 편인 우리 모자에게 다툼은 생소한 것이었다. 새내기 때의 나는 노느라 바빴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술자리에는 빠지지 않는 아이였다. 낮에 일하고 저녁에 주무시는 엄마와 시간이 어긋났고, 대화는 줄어갔다. 달라진 아들의 일상에 엄마는 당황스러워 했고, 나는 나를 이해
by
김마루 에디터
2018.04.23
리뷰
공연
[Review] 그래도 우리는 한 가족. '특별한 저녁식사' [연극]
연극< 특별한 저녁식사 >는 요즘 현대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족의 소외, 단절 등의 안타까운 이야기들을 너무 무겁거나 어렵지 않게 풀어내며, 관객들의 많은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가족과의 평범한 일상도 특별하게 느껴지는 요즘,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소중하고 감사한 가족의 존재는 다같이 웃고 떠드는 식사시간이 더욱 그립고, 아쉽게 느껴진다. 연극을 보며 그 동안 바쁘다고 미뤄뒀던 가족과의 식사. 다같이 옹기종기 모여 매일은 아니어도 가끔씩은 가장 편하고, 행복한 가족과의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눠보는 건 어떨까.
Prologue. 이제는 밥 한 번 같이 먹자라는 말이 안부를 주고 받는 흔한 인사말이 되어버린 지도 오래인 요즘, 가족과의 식사는 더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다. 가족과 밥 한 끼 같이 나눠 먹는 식사는 이제 무언가 새로운 특별함이 있으며. 식사 그 이상으로 많은 의미를 담아 더욱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그렇게 밥 한 번 먹자는 인사는 우리가
by
차소정 에디터
2018.04.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미겔 데 우나무노, < 안개 > [도서]
당신 project를 통해 아트인사이트 내에서 인터뷰를 했을 때, 해서님은 나에게 '운명을 믿는 실존주의자'라는 별명을 붙여주시며 이 소설을 추천해주셨다. 듣던 대로 소름 돋는 소설이었다. 소설 속 주인공이 그의 조물주 격인 소설을 쓴 작가를 찾아간다는 내용이라고 하셔서 책을 읽으면서도 계속 그 부분을 기다렸다. 예상 외로 그 부분은 소설의 말미에 도달해
by
주유신 에디터
2018.04.15
리뷰
공연
[Preview] 우리네 저녁은 특별하거나 평범하거나, 연극 '특별한 저녁식사'
현재 머릿 속을 스치고 번져가는 우리네 가족의 식사 자리는 평범할까요 혹은 특별할까요.
시놉시스 "무슨 일이 있어도 모두 모이라"는 막내딸의 긴급연락을 받은 핵(폭탄?)가족!! 먼저 도착한 가족들은 늘 그랬듯, 귀는 닫고 입만 열어 자기 얘기만 한다. 엄마는 꿈이 불길하다며 딸 걱정에 신경이 날카롭고, 아버지는 "당신 꿈은 늘 개꿈이었지." 엄마 속을 긁는다. 늦은 나이에 여전히 락커를 꿈꾸는 아들 건우는 "결혼은 언제 할꺼냐?"는 잔소리에
by
이혜선 에디터
2018.04.09
리뷰
공연
[Preview]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밥 한끼, '특별한 저녁식사' [연극]
이번 연극은 제목과 같이 특별한 저녁식사가 되어버린 일상에서 극 중의 가족들이 서로를 마주하고 함께하는 유일한 저녁식사 시간을 통해 잠시 잊고 있고 있었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자리이지 않을까 싶다. 따뜻한 밥 한 끼를 같이 나눠먹으며 가족끼리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어주며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위로의 시간이 되길 기대하며, 우리 주변의 흔한 보통 가족의 이야기에 같이 공감하고, 관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Prologue. 몇 십 년 전만 해도 우리 사회는 각자 자신의 일과가 끝나면 집에서 모여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것이 일상적인 일이었다. 가족끼리 식탁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하루 동안 있었던 일과를 떠들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 가족과의 식사는 오늘도 바쁘고 힘들었던 하루를 마무리하는 듯한 정서적 편안함과 마음의 안정을 주었다. 이렇게 가족과의 식사는
by
차소정 에디터
2018.04.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자꾸 멀어지는 이름, 아버지 [문화 전반]
남보다 더 멀어진 아버지, 오늘은 용기를 내어 당신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나는 무뚝뚝한 막내딸이다. 막내딸들은 대부분 애교가 많다는 사람들의 편견을 몽땅 깨트린다. 하루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바로 방으로 들어가 버린다. 자주 만나지 못하는 친구들보다 매일 만나는 부모님이 나를 더 모를 만큼 내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는 말하지 않는다. 이런 무뚝뚝함은 특히 아버지에게 상처가 되어 돌아간다. 어색한 마음에 예쁘게 돌려 말하지
by
김하늘 에디터
2018.03.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작은 나무의 어린시절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문학]
나는 당신을 이해합니다. (I kin ye)
어린 사슴 우스디도 메추라기 미네리도 까마귀 가그까지 노래부르네. "작은 나무는 상냥하고, 강하고, 용감하다네. 작은 나무는 절대 외톨이가 아니야."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책 소개 이 책의 작가 포레스트 카터는 체로키 인디언의 혈통을 물려받은 미국인이다. 40대 후반부터 작가활동을 시작한 포레스트 카터는 자신의 인디언 혈통을 굉장히 자랑스럽게 여겼기
by
김승아 에디터
2018.03.07
칼럼/에세이
에세이
[필름 한 입] 따뜻한 위로의 도라야끼, ‘앙 : 단팥 인생 이야기’
앞으로 벚나무를 보면 도쿠에씨의 가르침이 떠오를 것만 같다.
오늘의 필름 한 입 <앙 : 단팥 인생 이야기> 한 이 년쯤 된 것 같다. SNS에서 간장 새우 맛집 영상을 보았다. 사장님은 맛있는 간장 새우를 위해서 몇 번의 과정, 몇 십 시간의 정성을 들인다고 하더라. 저 긴긴 과정을 외울 수는 있는 건지, 가끔은 헷갈리겠다 싶었다. 무슨 요리 하나에 저렇게 정성을 들이나, 베베 꼬인 생각을 하기도 했다. 요즘은
by
이주현 에디터
2018.03.04
리뷰
도서
[Review] 한눈에 읽히는 중국사 인물과 연표 [도서]
Prologue. 중국사를 배운 것은 중고교 시절에 공부했던 것이 전부였다. 중국사를 따로 배운 것이 아니라 세계사의 일부분으로 접했던 것과 우리나라와 관련된 역사를 부분적으로 공부한 것을 제외하고는 이후로 별다른 접점이 없었던 것 같다. 때문에 <한눈에 읽는 중국사 인물과 연표>를 읽어보기로 한 것은 중국의 역사에 대한 부족한 지식을 넓혀보려는 마음에서
by
차소연 에디터
2018.02.19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