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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학
[Opinion] 섬에 있는 서점 [문학]
어느 섬에 있는 작은 서점, 아일랜드 서점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랑 이야기.
Intro 섬에 있는 서점 저자 : 개브리얼 제빈 책소개 세상을 연결하는 동네의 작은 서점 이야기!동네서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책과 사랑의 이야기를 담은 지적인 로맨스, 스릴러를 닮은 반전, 따뜻한 비밀을 품고 있는 소설 『섬에 있는 서점』. 서점주인, 출판사 영업사원, 편집자, 독자이자 이웃인 사람들, 그리고 작가까지 책이 지나가는 길목에 있는 모든 종류
by
유지윤 에디터
2017.11.07
문화초대
[Vol.261]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우리의 바다와 섬인 동해, 독도와 울릉도에 대한 우리나라 최고 작가들의 시선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문화초대 일자>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2017.11.30 목요일 2017.12.01 금요일 2017.12.02 토요일 2017.12.03 일요일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07
문화소식
전시
(~12.17)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다원예술,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우리의 바다와 섬인 동해, 독도와 울릉도에 대한 우리나라 최고 작가들의 시선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우리의 바다와 섬인 동해, 독도와 울릉도에 대한 우리나라 최고 작가들의 시선 <기획 노트> 박형진_01_BLUE GREY-기억할께! 독도강치야! acrylic on canvas_60.5X72.8cm_2017 사단법인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바다와 섬: 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07
리뷰
공연
[Review] 마음으로 떠나는 기타 여행', Musicscape' [공연]
왠지 적적하다했더니 무심코 접어든 초가을이다. 역시나 뜻대로 되지 않은 오늘, 너무 많이 들어서 질려버린 노래들, 매일 매일이 익숙한 귀갓길의 거리는 오늘따라 더 지루해 보인다. 모든 것이 변하지 않았으면 싶으면서도 무언가 색다른 것이 필요했다. 오늘 하루쯤은 수고한 나를 위해 나만의 시간을 갖자, 하고 찾아온 곳. 일찍이 티켓 하나를 받아 들고, 괜스레
by
성지윤 에디터
2017.11.04
리뷰
전시
[Review] 18세기 당대 최고의 종합 예술 감독, 아우구스투스 - 王이 사랑한 보물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18세기 당대 최고의 종합 예술 감독, 아우구스투스" 王이 사랑한 보물 -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 - 본 전시는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으로 아우구스투스의 아름다운 보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주인공 '강건왕 아우구스투스'는 드레스덴에서 바로크 궁정 문화를 이끈 왕이다. 아우구스투스는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을 드레스덴으로 불러들여 가장 화려하고
by
장혜린 에디터
2017.11.02
리뷰
전시
王이 사랑한 보물: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국립중앙박물관)
바로크 왕가의 사치품들은 더 이상 갈 곳이 없을 정도로 치달은 화려함과 세밀함을 보여준다. 고밀도의 상아를 한겹 한겹 벗겨내 만든 기마상의 역동하는 근육과 갈기, 공간을 유영하듯 넘실거리는 왕의 가발과 옷자락을 보노라면, 이토록 정교함의 정점까지 치닫게 부추기는 조형의지가 그저 경이롭기만 하다. 역사의 흐름 속에서 의심할 여지 없이 확고한 지배권력은 정신
by
김주일 에디터
2017.10.31
리뷰
전시
[REVIEW] 절대왕권을 꿈꾸는 빛나는 보물전 "王이 사랑한 보물"
너무나 화려하고 아름다운 보물들을 많이 볼수 있어서 눈도 호강을 했지만, 이렇게 진귀하고 아름다운 보물들을 전시함으로, 세계를 지배할수 있는 완벽하고도 강력한 왕권을 꿈꾸었던 야심찬 권력가의 내면과 마주한것 같아 기억에 남습니다. 강건왕이 꿈꾼 세상은 이런 것이었을까요. 강건왕은 그 시대가 꿈꾸었던 세상을 자신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가장 절실하게 욕망했던 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王이 사랑한 보물展 2017년 10월 주말 오전,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았습니다. 18세기 독일 바로크 왕실의 예술품들을 만날수 있는 전시회로, 국립중앙박물관이 독일 드레스덴 박물관연합과 함께 개최하는 전시회입니다. 바로크 양식의 화려한 유물들과 보물들이 참 기대가 되는 전시회였어요. 독일 드레스덴 박물관은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 연합체라고해요. 2010
by
정미연 에디터
2017.10.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독립운동가이자 아나키스트였던 이, 박열 [영화]
그들이 원하는 영웅
Prologue. 박열이 개봉을 한 지는 시간이 조금 흘렀다. 최근 영화제에서 수상을 하며 다시 한번 대중들의 관심을 받은 영화 박열. 영화 속 무엇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어떤 점에서 다른 영화들과 차이점이 있었는지에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박열, 독립운동가이자 아나키스트로 활동하다 박열이라는 인물은 일제강점기 때 독립운동가로 활동
by
차소연 에디터
2017.10.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독서의 계절 가을, 문학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 [영화]
날이 좋다. 가을의 볕과 바람은 한 해 동안 많은 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순간일 것이다. 길지 않은 시간임을 알기에 더욱 소중한 가을이다. 봄의 따스함이 여름의 무더위로 변하듯, 가을의 서늘함이 겨울의 추위로 바뀌는 것은 한순간이다. 그러니 ‘오늘만 같았으면’보다는 ‘오늘을 충실히’가 가을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일 것이다. 독서의 계절, 가을이다. 하지만 OE
by
김우식 에디터
2017.10.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독서, 위로받을 수 있는 시간 [문학]
[Opinion] 독서, 위로받을 수 있는 시간 제게 독서라 함은 일상의 쉼과 같은 존재입니다. 어떠한 지식의 창출보다 제게 더 큰 의미는 스스로 안정되는 기분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이 독서입니다. 책을 읽는 행위의 의미는 개개인이 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독서가 제게는 '위로', '피로회복제' 정도의 의미를 가집니다. 그 이유는 온전히 저 혼자만
by
고혜원 에디터
2017.10.29
작품기고
새벽정거장33
언제쯤 넓어질까, 언제쯤 행복 할 수 있을 만큼 단단해질까
*** 아 너무 지친다 그냥 지친다 왜 지치는지 생각 할 이유조차 모르겠을 정도로 책상에서 잠시 멀어져 매일 밤 나를 반강제로 안아줘야 하는 이불에 쓰러지며 중얼거렸다 ... 나만 알 수 있을 이불에 배어있는 냄새를 음미하다 눈을 잠시 감아보다가 온갖 걱정 뒤섞인 한숨을 내뱉고 천장을 향해 시선을 꽂았다 세상에서 가장 무기력한 뾰족함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해
by
오예찬 에디터
2017.10.27
리뷰
전시
팀 아이텔: 멀다. 그러나 가깝다 展
현대인은 고독하다. 아니 ‘현대’ 이전부터 인간은 원래 고독했다. 그 고독은 생존에 불비한 태생적 요건들을 극복하기 위해 궁여지책으로 무리지어 생활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자연스럽게 채득한 것이다. 역설적이지만 무리지을수록 고독하다. 왜냐하면 우리는 허다한 무리 속에서 나 자신이 진정 독립된 현존재(Dasein)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자각하기 때문이다. 타자
by
김주일 에디터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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