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혼란스러웠던 샤갈의 인생, 그 속에서 피어난 영혼의 정원
현대인들은 누구나 혼란 안에서 살고 있다. 혼란한 사회, 어지러운 개인의 마음, 이 속에서 '마음의 정원'을 찾을 수 있는 샤갈의 전시는 관객들에게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평안과 낭만을 안겨줄 수 있지 않을까.
[Preview]혼란스러웠던 샤갈의 인생,그 속에서 피어난 영혼의 정원 동화적인 샤갈의 작품에 담긴 이야기 미술관의 수많은 작품 중에서 샤갈의 작품이 눈에 띄는 것은 샤갈이 표현하는 독특한 색감과 낭만적 화풍 때문이다. 어떤 사조로도 명확히 분류할 수 없기에 더욱 매력적이다. 많은 미술 작품이 그렇듯, 샤갈의 작품 또한 그가 이 작품을 그리게 된 이유와 뒤
by
김나연 에디터
2018.05.22
리뷰
전시
[Preview]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 _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마르크 샤갈의 인생과 내면이 깃든 정원으로 떠나는 산책길. 영혼이 숨 쉬는 전시, 샤갈이 초대하는 영혼의 정원展 “Art Seems to me to be a state of Soul more than anything else.” 그 무엇보다 내 영혼의 세계를 잘 보여주는 건 예술이다. 마르크 샤갈, 러시아 출신의 프랑스 화가이자 판화가 입니다. 미술에 대
by
박은희 에디터
2018.05.22
리뷰
전시
[Preview] 붓 속에 녹아든 휴머니즘, 마르크 샤갈 영혼의 정원
[Preview] 붓 속에 녹아든 휴머니즘 마르크 샤갈 영혼의 정원 샤갈. 특별한 화가다. 살면서 한번쯤 누구나 가장 약한 부분을 쓸거나 끌어안는 작품을 만나곤 한다. 글을 읽는 당신도 그림을 보고 가슴이 벅차올라 눈물이 떨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든 적 있는가. 그것은 인간에게 주어진 큰 행운 중 하나다. 작품이 아니라, 작가를 만나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by
손진주 에디터
2018.05.21
리뷰
전시
[Preview]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을 통해 드러나는 샤갈의 내면세계 [전시]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전시 소개 M컨템포러리에서 진행하는 마르크 샤갈 특별전은, 이번 여름 샤갈이 여생을 보냈던 프랑스의 마을 ‘생폴드방스’를 방문할 계획이어서 더 눈길이 가는 전시였다. 샤갈은 교과서에서 빼놓지 않고 등장하며, 미디어나 대중적으로도 유명한 화가이기 때문에 익숙하지만 정작 샤갈의 생에 대해서는 그 작품만큼 알려지지 않았다는
by
김현지 에디터
2018.05.21
리뷰
전시
[Review] 보이는 것 이상을 그려내는, 전시 < Alex Katz, Models & Dancers : 아름다운 그대에게 >
근래에 열린 전시회 중 가장 궁금했던 전시에 다녀왔다. 처음 가보는 롯데뮤지엄, 그리고 처음 보는 알렉스 카츠. 새로운 조합으로 이번 전시가 어떨지 매우 기다려졌는데,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만나는 대부분의 경우처럼 매우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전시였다. 배열된 동선과 작품 모두 잘 어울린다고 느끼는 전시였다. * 개관
by
석미화 에디터
2018.05.20
작품기고
[AU CALME] 소중함, 가까이에 있지만 항상 멀리서 찾는.
맘마미아에서 느낀 감동, 주변 사람들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된.
승자는 모든 것을 가지고 패자는 초라하게 서 있을 뿐 승리를 빗겨가는 것은 그녀의 운명이겠지요. 난 당신의 품 안에 있다고 생각하며 그 안에 있었어요. 그러나 난 원칙대로 움직이는 바보였어요. -영화 맘마미아 중 뮤지컬 영화로 유명한 맘마미아 ost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이다. 푸른빛이 감도는 바다 위에서 노래를 부르는 메릴 스트립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
by
정수진 에디터
2018.05.18
리뷰
전시
[Preview] 색채의 마술사, 샤갈을 만나다.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Art Seems to me to be a state of Soul more than anything else. (그 무엇보다 내 영혼의 세계를 잘 보여주는 것은 예술이다.)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전시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입니다. 기다려왔던 전시인만큼, 여느 때보다 반가운 초대였습니다. 샤갈,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는 화가, 그가
by
고혜원 에디터
2018.05.17
리뷰
전시
[Preview]《디어 마이 웨딩드레스(Dear My Wedding Dress》展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Dear My Wedding Dress)》展 - 약 700평 공간에서 진행되는 서울미술관 개관 이래 최대 규모 기획 전시 - 환상과 꿈의 상징인 ‘웨딩드레스’를 통해 서울미술관 2018 전시 기조인 ‘꿈’ 에 대한 이야기 서술 - ‘결혼’에 대한 낭만, 가부장적인 제도 뒤에 숨겨진 여성들의 상처와 억압된 삶, 더 나아가 현대인들이
by
이경민 에디터
2018.05.16
리뷰
전시
[Preview]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Dear My Wedding Dress) 展
웨딩드레스 샵이 밀집해있는 옆 동네에 가면 갓 결혼하는 신부처럼 설레고 기분이 붕 뜬다. 드라마에 나올법한 로맨틱한 상황들이 머릿속에서 쓱 스쳐 지나간다. 예컨대 결혼 전에 웨딩드레스를 미리 입어보는 상황 말이다. 커튼이 젖혀지고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내 모습을 처음 보고 감탄하는(?) 예비 남편의 모습. 실제로 이런 상황을 맞이한다면 낭만적인 드라마
by
정바름 에디터
2018.05.16
리뷰
전시
[Preview]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전시]
웨딩드레스. 드레스는 너무 예쁘다. 보는 것만으로도 대리만족이 충족될만큼 너무 좋아한다. 모든 로망의 집약체라고 할까. 이 배경에는 샤회문화 영향이 아주 크다. 여자의 웨딩 드레스는 (한번의 결혼이라면) 살면서 딱 한 번 입는다. 그리고 결혼식이란 -특히 여자에게- 생애 통틀어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워야하는 순간이다. 웨딩드레스 고르려고 얼마나 많은 드레스를
by
최지은 에디터
2018.05.16
문화소식
전시
(05.26~10.14)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 [전시, 피크닉]
데뷔 40주년을 맞이해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류이치 사카모토의 단독 전시가 개최된다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 Ryuichi Sakamoto: Life, Life 전시기획사 글린트(GLINT)가 오는 5월 26일 회현동에 새로운 문화공간 '피크닉(piknic)'을 개관한다. 개관행사로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 'Ryuichi Sakamoto: Life, Life'를 개최한다.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열리는 류이치 사카모토의 이번 전시는 글린트가
by
장미 에디터
2018.05.15
리뷰
전시
[Preview] 우리가 간직한 꿈, 우리가 잊고지낸 꿈에 관한 이야기 '디어 마이 웨딩 드레스(Dear My Wedding Dress)' 展
웨딩, 드레스. 꿈의 연속선상에서
우리가 간직한 꿈, 우리가 잊고지낸 꿈에 관한 이야기 '디어 마이 웨딩 드레스(Dear My Wedding Dress)' 展 화려한 것들은 언제나 주목을 받는다. 평범한 여성의 일생에서 가장 화려한 순간을 꼽자면, 적지 않은 수의 여성들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순간을 꼽을지도 모르겠다. 간소화하는 경향이 생겨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도 결혼식은 일생일대의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05.15
First
Prev
176
177
178
179
1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