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리뷰] 가능성의 실험실 - 전시 '장 줄리앙의 종이세상'
차원을 뛰어넘은 그들을 위한 가능성의 실험실
전시 ‘장 줄리앙의 종이세상’이 오는 2025년 3월 30일까지 서울 ‘퍼블릭가산 퍼블릭홀’에서 열린다. 작가 ‘장 줄리앙’은 세심한 관찰력을 바탕으로 일상 속 사소한 순간부터 사회적 이슈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를 본인만의 시선으로 표현한다. 이니스프리, 파리바게뜨 등 국내 브랜드와도 여러 번 협업한 이력이 있어 국내에서도 제법 익숙한 작가다. 이번 <장
by
이중민 에디터
2024.10.20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가을 낙엽 같은 문화 초대
마지막 TOP1을 차지한 문화 초대는 <타조소년들>
서로의 옷깃이 사그락거리며 스치는 계절이 왔다. 가을이다. 점점 겨울로 다가서는 깊어지는 가을밤, 왜 가을이라는 계절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불리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된다. 훅 쌀쌀해지는 날씨에 외로운 마음을 부둥켜안고선, 사랑하는 것을 찾으러 나선다. 옷깃이 스치면 그것도 인연이라는 말이 그런 공허한 마음을 채우기 위한 다독임이었음을 이제서야 깨닫게 된
by
박정빈 에디터
2024.10.20
리뷰
PRESS
[PRESS] 30이라는 숫자가 주는 당혹감과 절망을 담아낸 조나단 라슨의 자전적 뮤지컬 - '틱틱붐' 프리뷰
2024년 11월 16일, 뮤지컬 <렌트>의 천재 작곡가 조나단 라슨의 자전적 뮤지컬, <틱틱붐>이 돌아온다.
뮤지컬 <틱틱붐(tick, tick... Boom!)>은 뮤지컬 <렌트>의 천재 작곡가 조나단 라슨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치열했던 삶의 자전적인 이야기이다. 조나단 라슨은 미국의 작곡가이자 극작가로서 다문화주의, 에이즈, 호모포비아 등의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이미 한국에서 몇 차례에 걸쳐 상연되며 흥행에 성공한 뮤지컬 <렌트> 또한 그의 작품
by
김소정 에디터
2024.10.20
작품기고
The Artist
[Labyrinth] 그림의 모티프
신화적 모티프로부터 시작한 드로잉들, 그리고 작업에 대한 최근의 마음가짐
최근, 그림의 모티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비슷한 느낌의 작업을 한동안 진행해온 탓인 것 같은데요. 그림이 한 단계 나아가기 위해, 그리고 내용적으로 보충하고 영감을 얻기 위해 여러 종류의 책을 읽고, 드로잉을 많이 해보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신화에서 모티프를 얻은 드로잉들 너무 공을 들이기보다는 색연필의 선을 느낌을 살리는
by
윤소영 에디터
2024.10.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가족적 낙인, 반드시 묶여야만 하는 것 [영화]
괴물이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고독에 잠겨 죽는 것만이 괴물의 운명인가?
<침범> 가족적 낙인, 반드시 묶여야만 하는 것. ['창조주여, 저를 흙으로 빚어 인간으로 만들라고 제가 요청했습니까? 어둠에서 끌어내 달라고 제가 애원이라도 했습니까?'] - 실낙원 "엄마는 알잖아요. 내가 평범하지 않은 거." "나는 고통이 좋아요. 고통을 느낄 때 제일 솔직해져. 그걸 볼 때 마음이 편안해요. 살아있는 것 같아." 그런 소현을 보고
by
유민 에디터
2024.10.20
오피니언
도서/문학
책 『김지은입니다』를 읽고 난 후
안희정을 지지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그의 책 『몰락의 시간』을 읽으며 그의 삶을 깊숙이 들여다본 적이 있다. 하지만 『김지은입니다』를 읽으면서 그가 가진 권력이 어떻게 피해자 김지은 씨를 옥죄어 왔는지 깊이 느낄 수 있었다. 마음이 갑갑해졌다. 초반에는 그 위력이 얼마나 큰지 상상이 되지 않아, 첫 번째 성폭력을 참고 넘겼던 김지은 씨의 행동이 이해되지
by
윤은미 에디터
2024.10.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생의 증명을 위한 사투 [영화]
국경과 성의 경계선, 그 어느 곳에서도 온전히 속하지 못한 사람들.
텔아비브의 성소수자 <가자에서 온 여인 The Belle from Gaza>은 프랑스 다큐멘터리 영화다. 텔아비브 하트누파 거리, 매춘하는 여성들이 지나가는 차량에 호객 행위를 한다. 그녀들의 상당수는 트랜스젠더 여성이다. 텔아비브는 이스라엘 사회에서 유일하게 성소수자에 개방적인 커뮤니티를 가진 곳이다. 바깥에서 그녀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인정받지 못하고,
by
유민 에디터
2024.10.19
문화소식
공연
[공연] 오케스트라로 만나는 한스 짐머 -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
한스 짐머의 음악을 국내에서 생생하게 만나는 방법
오는 11월 10일 일요일, 롯데콘서트홀에서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 서울 파이널>이 열린다. 영화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의 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만나는 이번 공연은 영화의 감동을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그 음악에 좀 더 온전히 집중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오케스트라의 낯설지 않은 외출 오케스트라 연주라고 하면 흔히 엄숙한 클래식 음악을 떠올리곤 한다
by
김소원 에디터
2024.10.19
리뷰
공연
[리뷰] 아름다운 푸치니의 음악과 화려한 무대의 극치 - 오페라 투란도트 아레나 디 베로나 오리지널
이번에 상연되는 오페라 <투란도트>는 세계적인 오페라 축제인 ‘아레나 디 베로나 페스티벌’이 100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하는 내한 공연이다. 이 버전은 천재 연출가인 프랑코 제피렐리(Franco Zeffirelli)에 의해 재탄생된 작품이며, 세기의 마에스트로 다니엘 오렌(Daniel Oren)이 지휘를 맡았다. 이 외에 세계적인 성악가들과 1,000명의 출연진과 제작진이 참여해 국내에게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스케일을 선사한다.
푸치니의 <투란도트>는 한국에서 대표적으로 사랑받는 오페라 중 하나인 만큼, 수많은 버전으로, 여러 차례 국내에서 공연되었다. 이번 오페라 <투란도트>는 세계적인 오페라 축제인 ‘아레나 디 베로나 페스티벌’이 100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하는 내한 공연이라는 점 그 자체로 큰 의미를 지닌다. 한국과 이탈리아 수교 140주년을 맞아 이소영 단장이 이끄는
by
김소정 에디터
2024.10.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청소를 하며 마음을 환기 시킨다
쓰레기들, 필요 없는 잡동사니들은 안녕. 청소를 통해 나의 일상을 되찾자.
40L 봉투에 필요 없는 물건을 담았다 뭐 하나 한 것 없이 2024년 한 해가 지나가고 있었다. ‘스스로 발전한 건 없는데 주변 상황은 바뀌고 한탄만 하고 있구나’ 그렇다면 뭘 해야 하지? 문제가 뭐지? 방 안에 덩그러니 있는 모습이 한심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뭐라도 해야 한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몇 달새 잠 자는 공간을 제외하고
by
최아정 에디터
2024.10.18
리뷰
PRESS
[PRESS] 카메라를 무대 안으로 옮겨 새로운 시선을 제공하다 - 뮤지컬 엘리자벳 : 더 뮤지컬 라이브
<엘리자벳: 더 뮤지컬 라이브>는 영화와 뮤지컬 사이의 시선에서 감독이 가지고 있었던 갈등을 어느 정도 보여주는 작품이다.
기술의 발전, 그리고 팬데믹을 거치며 공연 영상화 작업은 이전에 비해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현장 예술’을 가장 중요한 속성으로 손꼽던 공연은 이제 더 이상 현장에 가야만 볼 수 있는 예술이 아니게 되었고, 이에 따라 새로운 흐름이 공연계에 구축되었다. 예술의전당, 국립극장, 국립극단 등 다양한 국공립 단체가 공연 영상화 작업에 앞장섰고, 이와
by
김소정 에디터
2024.10.1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너를 구할 수만 있다면 나는 몇번이든 다시 태어나도 좋아 [드라마]
인생 n회차를 통해 알게 된 삶의 소중함을 말하다
일반적으로 회귀물 하면 굉장히 장르적인 이미지가 떠오르기 마련인데, 일본의 드라마 〈브러쉬 업 라이프〉(2023)는 아주 일상적인 회귀물이다. 교통사고로 사망한 주인공 아사미가 인생 2회차를 시작하는 것은 현세에서 더 많은 덕을 쌓아 내세에서 큰개미핥기로 태어나는 것을 막겠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에서다. 그렇게 다시 살게 된 인생은 대학 전공이나 직업을
by
윤채원 에디터
2024.10.17
First
Prev
166
167
168
169
1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