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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03.18) 산울림 고전극장 - 멈추고, 생각하고, 햄릿 [연극, 소극장 산울림]
역사와 전통이 깃든 소극장 산울림에서 펼쳐지는 젊은 예술가들의 고전문학의 재해석, 2018 산울림 고전극장 - 셰익스피어
산울림 고전극장 멈추고, 생각하고, 햄릿 - 셰익스피어를 만나다 - 역사와 전통이 깃든 소극장 산울림에서 펼쳐지는 젊은 예술가들의 고전문학의 재해석 <2018 산울림 고전극장> 오셀로의식탁 - 리허설사진 "소설, 연극으로 읽다"는 타이틀을 가지고 2013년 1월 첫 문을 연 <산울림 고전극장>은 현재 가장 주목 받는 신진단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산울림의 첫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2.2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산울림 고전극장 - 5필리어
역사와 전통이 깃든 소극장 산울림에서 펼쳐지는 젊은 예술가들의 고전문학의 재해석, 2018 산울림 고전극장 - 셰익스피어
산울림 고전극장 - 5필리어 - 셰익스피어를 만나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2.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자연의 소리가 전하는 깊고 진한 울림. 월드뮤직그룹 '공명' [음악]
공명은 한국 전통 음악을 바탕으로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 나가는 월드뮤직그룹이다. 국악의 소리를 기반으로 한 공명의 음악은 우리 전통 악기를 통해 독특한 음색의 연주를 선보인다. 이들의 음악은 주로 장구, 북, 젬베, 퍼커션 등 전통타악기와 서양타악기의 새로운 만남으로 신비롭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한다.
공명은 한국 전통 음악을 바탕으로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 나가는 월드뮤직그룹이다. 국악의 소리를 기반으로 한 공명의 음악은 우리 전통 악기를 통해 독특한 음색의 연주를 선보인다. 이들의 음악은 주로 장구, 북, 젬베, 퍼커션 등 전통타악기와 서양타악기의 새로운 만남으로 신비롭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한다. 특히 공명은 직접 제작한 대나무 악기인 공
by
차소정 에디터
2018.02.18
리뷰
공연
[Preview] 청순가련 비극의 미소녀, 오필리어?,5필리어
[Preview] 청순가련 비극의 미소녀, 오필리어? 5필리어 조르주 비제의 대표적인 오페라인 <카르멘>은 전 세계에서 가장 자주 공연되는 작품 하나다. <카르멘>은 군인 돈 호세와 집시 출신 여공 카르멘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뤘다. 돈 호세는 카르멘에게 반해 상관을 죽이고 밀수조직에 가담하지만, 카르멘은 투우사와 사랑에 빠진다. 돈호세는 질투
by
손진주 에디터
2018.02.15
리뷰
공연
[Preview] 셰익스피어를 만나다 - 5필리어
"소설, 연극으로 읽다"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2013년 1월 첫 문을 연 <산울림 고전극장>은 현재 가장 주목 받는 신진단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산울림의 첫 레퍼토리 기획프로그램입니다. 누구나 읽어본 적은 있지만, 제대로 읽어본 적 없다는 고전. 읽어보고 싶었지만, 아직 못 읽은 고전,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고전. 수준 높은 고전 작품들을 젊고
by
류다연 에디터
2018.02.15
리뷰
공연
[Preview] 숨쉬기 화이팅 -< 5필리어 > [공연]
소네트 이후, 현재 가장 주목 받는 신진 극단 별로 재해석 한 부분을 보는 게 더 좋아져서 5필리어도 빠지지 않고 보게 되었다. ‘누구나 읽어본 적은 있지만, 제대로 읽어본 적 없다는 고전. 읽어보고 싶었지만, 아직 못 읽은 고전,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고전.’ 소네트도 그랬듯 이 연극을 통해 오필리어가 누군지 찾아보게 되었다. Ophelia b
by
유지은 에디터
2018.02.15
리뷰
공연
[Preview] 5필리어로 여성의 삶을 엿보다
-제목: 5필리어 -기간: 2018.02.21~ 2018.03.04 -주최: 소극장 산울림 -주관: 아트판 -연출: 김준삼 나에게 오필리아가 다시금 재조명 되었던 것은 한 노래 덕분이었다. 그대의 낱말들은 술처럼 달기에 나는 주저 없이 모두 받아 마셔요 내가 하는 말을 나조차 못 믿을 때도 너는 나를 다 믿었죠 (중략) 나는 녹지 않는 얼음으로 당신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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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서 에디터
2018.02.14
리뷰
공연
[Preview] '5필리어'로 들어보는 오필리어의 이야기
<산울림 고전 극장>은 30여 년의 전통을 가진 산울림 소극장의 첫 레퍼토리 기획프로그램으로, "소설, 연극으로 읽다"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2013년 1월 첫 문을 연 이래로 총 23편의 작품이 공연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2018 산울림 고전 극장에서는 세계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영국의 극작가인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오셀로의 식탁>
by
지윤 에디터
2018.02.13
리뷰
공연
[Preview] 그대 이름이 아닌 내 이름 : 연극 < 5필리어 >
누군가가 호명하여, 이름을 붙여주는 ‘그대의 이름’ 대신, 내가 이야기 하는 ‘내 이름’이 들려오길, 간절히 바란다.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여자(Frailty, your name is woman)." 아버지를 죽인 삼촌, 삼촌과 결혼한 어머니, 문제적인 상황에서 햄릿은 저렇게 탄식한다. 햄릿의 고뇌를 위해 셰익스피어가 쓴 한 문장은 400여 년이 지난 지금, 아포리즘의 대표적인 예시로 소개
by
김나윤 에디터
2018.02.13
리뷰
공연
[Review] 당신이 생각하는 사랑은 정해진 모습인가요? - 연극 소네트
당신이 생각하는 사랑은 정해진 모습인가요? 앞서 프리뷰에서도 밝힌 것처럼 ‘소네트’는 한 여자 주인공의 삶 속의 사랑들을 4계절에 빗대어 표현한 연극이다. 더군다나 본 연극은 셰익스피어 ‘소네트’에 기반을 두어 만들어졌다고 하길래 흔히 생각하는 로맨스물의 연극이겠거니 하고 생각했다. ‘소네트’는 르네상스 시대 때 유행하던 정형시를 뜻하지만 셰익스피어는 주
by
이정숙 에디터
2018.02.12
리뷰
공연
[Preview] 2018 산울림 고전극장 : < 5필리어 >
아쉬움과 애틋함만 품고 있었던 나만의 '오필리어'라는 미지의 캐릭터와 가까워지고 싶다. 고전에서 만난 한 명의 아리따운 뮤즈가 아니라, 나의 동료 아니 내 영혼으로 말이다.
- 우리 시대의 오필리어는 누구인가? -< 5필리어 > 원작 셰익스피어 < 햄릿 > / 공동재창작 / 연출 김준삼 (출연) 신진경, 윤이나, 최영신, 최배영, 고다윤 <햄릿>에서, 주인공 햄릿 다음으로 인상적인 인물을 뽑자면 오필리어다. 아니, 이미지로 선명하게 그려지는 캐릭터로 따지자면 내겐 햄릿보다 존재감이 더 크다. 미친 여자. 아버지의 죽음과 사랑
by
김해서 에디터
2018.02.12
리뷰
공연
[Review] 꿋꿋한 사랑 이야기, 소네트
아름다운 것들이 잠깐 빛을 발하면 어떤가, 셰익스피어의 소네트 18번이 말했듯이, 인간이 숨 쉬고 무언가를 볼 수 있는 한 그대는 이 시 속(혹은 기억과 감정 속)에서 영원히 살아갈 것이다.
[Review] 꿋꿋한 사랑 이야기, 소네트 최근에 필자는 요리를 즐긴다. 최근에는 된장국을 즐겨 하는데, 요리할 때마다 정말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두부를 자르고, 감자를 또박또박 자르고, 먹을 사람들을 생각해서 된장을 물에 푼다. 손톱도 잘 들어가지 않았던 딱딱한 재료들이 보글보글 소리를 내면서 떠오르면 기분이 좋아진다. 아무것도 아니었던 재료들
by
손진주 에디터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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