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의 틀을 깨는 퍼포먼스 아트 [문화 전반]
예술의 트렌드 변화에서 나타난 행위예술 유고슬라비아 출신의 예술가 마리나 모비치 한국의 예술가 백남준을 통해 행위예술을 긍정적으로 해석해보자.
예술의 트렌드의 변화라고 하면 기존의 설치, 물질적 예술,공간예술에서 행위예술,비물질적,시공간예술로 변화 되었다. 산업혁명에서 디지털혁명으로 시대가 바뀌면서 예술의 형태도 변화가 되었다. 예를 들면, 회화나 조각품으로 자신의 사상과 예술관을 표현했다면 현대에는 퍼포먼스적으로 자신이 알리고자 하는 컨텐츠를 표현한다.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 6기가 되어 첫글을
by
박성주 에디터
2015.11.08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ART insight] 온라인 서포터즈 6기 모집 (~10/30)
문화를 애호하고 인성이 바르며 성실하신 분을, ART insight의 가족으로 모십니다. / 2015 ART insight(아트인사이트) 온라인 서포터즈 6기 모집 / 2015년 10월 05일 (월) ~ 10월 30일 (금), 24시
아트인사이트 온라인 서포터즈 6기 모집 문화를 애호하는 당신과 함께, ART insight를 이끌어 나아갔음 합니다. 여러분의 열정과 소중한 지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ART insight 본부장 박형주 드림 ART insight 온라인 서포터즈 모집 지원서 (다운로드 받기)[클릭]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by
박형주 에디터
2015.10.30
사람
문.단.소
[문.단.소] 당신을 찌르는 소통의 소리,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 3탄
쿡쿡, 우리 함께 이야기해요~ 움츠린 당신을 찌르는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그 세번째 이야기! 그들의 두번째 발자취, < 야한전시 >.
잔뜩 움츠린 당신을 찌르는 소통의 소리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3부- 쿡쿡의 두번째 전시 '야한 전시' 야한 전시 - 일시 : 2015.08.20. ~ 2015.08.28. - 장소 : 낙성대역 오렌지연필 갤러리 - 작가 : 강신욱, 고성광, 윤가영, 이소정, 최태신, 허란 - 관람료 : 무료 : 본 전시는 성담론을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리
by
최민희 에디터
2015.10.26
사람
문.단.소
[문.단.소] 당신을 찌르는 소통의 소리,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 2탄
쿡쿡, 우리 함께 이야기해요~ 움츠린 당신을 찌르는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그 두번째 이야기! 그들의 첫 발자취, < 겨울에, 푸른봄展 >.
잔뜩 움츠린 당신을 찌르는 소통의 소리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2부- 쿡쿡의 첫번째 전시 겨울에, 푸른봄展 겨울에, 푸른봄展 청춘들이 들려주는 청춘이야기 - 일시 : 2015.02.03.~2015.02.08. - 장소 : 삼청동 블루웍스 멀티스퀘어 - 작가 : 김홍범, 남서연, 박혜미, 윤재현, 전여진, 전원경, 한서주 - 관람료 : 무료
by
최민희 에디터
2015.10.02
사람
문.단.소
[문.단.소] 당신을 찌르는 소통의 소리,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쿡쿡, 우리 함께 이야기해요~ 움츠린 당신을 찌르는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그 첫번째 이야기!
잔뜩 움츠린 당신을 찌르는 소통의 소리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 쿡쿡(COOK COOK) : ‘요리하다’, ‘나지막이 웃는 소리’, ‘사람들의 마음을 쿡쿡 찌르다’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안녕?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은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14학번 학생들로 구성된 비영리 자체 전시기획팀입니다. 전시 주제
by
최민희 에디터
2015.09.14
오피니언
미술/전시
그림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자폐' 작가들 [시각예술]
그림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자폐' 작가들 여기 특별한 작가들이 있다. 자폐라는 특수한 상황과 환경 속에서 그림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이들. 자폐증의 사전적 정의는 다른 사람과 상호관계가 형성되지 않고 정서적인 유대감도 일어나지 않는 아동기 증후군이다. 다시 말해서 '자신의 세계에 갇혀 지내는' 것과 같은 상태이다 하지만 몇몇 자폐증 환자들은 세상에 자
by
박혜연 에디터
2015.06.30
작품기고
글씨로 소통하는 삶을 사는 사람
글씨로 소통하는 삶을 사는 사람 그것이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다. 누구나 다 한 번쯤은 꽃을 받고 싶은 경험이 있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랬던 적이 있기에 그 마음을 담아 첫 번째 작품을 완성했었다. 부족한 그림 실력이지만 옆에 꽃도 그려넣고 지금 다시 보면 그 때의 귀여웠던 마음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 같다 내 작품을 보는 사람들도 이런 추억들을 회상할
by
박찬미 에디터
2015.06.23
작품기고
[캘리그라피]글씨로말하다_음악으로 글씨로 소통하다
[캘리그라피]글씨로 말하는 열 번째 이야기 ː 소중한 사람들과 음악으로 글씨로 통하다
지난주처럼 지인들과 글씨로 소통하고 싶었다. 이번엔 좋은 노래의 가사를 알려달라고 요청을 했다. 덕분에 좋은 노래를 들으며 가사를 써보며 지인 생각도 하면서 음악으로 글씨로 소통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ㅣ 나 는 오 늘 붓과 펜을 든다 . For. r_sso님 ♬다비치 -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 온라인으로 맺은 인연이지만 주저없이 요청해주셔서 감사합
by
이소연 에디터
2015.06.11
문화소식
전시
(~03.03)2015! 그림과 소통하다전[전시,갤러리 바이올렛]
갤러리 바이올렛의 신년기획 2015! 그림과 소통하다전이 오는 3월3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전시에서 노의웅, 장순업, 김경원, Volker Stelzmann 등 실력파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장소 : 갤러리 바이올렛 기간 : 2015.1.28(수) ~ 3.3(화) 문의 : 02-722-9655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2010violet
by
이준화 에디터
2015.02.01
문화소식
공연
(~2.6)제12차 교육연극워크숍 < 공감, 이해, 소통의 TIE 만들기 >
2015년 제12차 교육연극워크숍 < 공감, 이해, 소통의 TIE 만들기 > 문화예술교육 더베프(구 어린이문화예술학교)는 1997년 5월 30일 창립되어 현재 노동부 사회적기업(제2011-117호),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제46회), 전문예술단체(제27호)로 등록된 충무아트홀 상주예술교육단체입니다. 문화예술교육 더베프는 교육연극에 관심이 있는 분과 배우를 대상으로 제12차 교육연극 워크숍 < 공감, 이해, 소통의 TIE 만 들기 >를 실시합니다.
2015년 제12차 교육연극워크숍 <공감, 이해, 소통의 TIE 만들기> 문화예술교육 더베프(구 어린이문화예술학교)는 1997년 5월 30일 창립되어 현재 노동부 사회적기업(제2011-117호),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제46회), 전문예술단체(제27호)로 등록된 충무아트홀 상주예술교육단체입니다. 문화예술교육 더베프는 교육연극에 관심이 있는 분과 배우를 대상
by
위다혜 에디터
2015.01.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불통이 쌓여 소통을 이야기하다 - 히치하이킹 (Hitchhiking, 2004) [시각예술]
감독 최진성은 영화 < 히치하이킹 >을 “사랑은 빡세다.”라는 말로 요약한다. 우리는 생을 살아가며 다양한 사람들과 마주하고 관계를 지속한다. 하지만 그게 어디 만만한 일인가. 우리가 같은 언어로 떠들고 같은 공간에 놓여있다 한들, 우리가 얼마나 다르고 낯선지.
히치하이킹 (Hitchhiking, 2004) 감독- 최진성 31분/ 단편드라마, 판타지 여기 차를 타고 가는 두 명의 남녀가 있다. 연인인 이들은 지금 바닷가로 여행을 떠나고 있는 길이다. 연인과 바닷가 여행이라는 말을 병치해 두면 으레 핑크빛 낭만 같은 것을 예감하기 마련인데, 이 연인에게는 그러한 예감이 빗나가려는 모양이다. 출발부터 어쩐지 삐걱대는
by
박소현 에디터
2015.01.11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2015년 제 12차 교육연극워크숍,'공감,이해,소통의 TIE 만들기'
충무아트홀 상주예술교육단체의 문화예술교육 더베프가 제 12차 교육연극 워크숍 '공감,이해,소통의 TIE 만들기' 교육을 실시한다.
2015년 제 12차 교육연극워크숍 '공감, 이해, 소통의 TIE 만들기' 문화예술교육 더베프(구 어린이문화예술학교)는 1997년 5월 30일 창립되어 현재 노동부 사회적기업(제2011-117호),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제46회), 전문예술단체(제27호)로 등록된 충무아트홀 상주예술교육단체입니다. 문화예술교육 더베프는 교육연극에 관심이 있는 분과 배우를 대
by
유다솜 에디터
2015.01.08
First
Prev
166
167
168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