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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소개]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달팽이처럼 느리게, 거르고 또 거르는 채용 시스템. 절대 추측하거나 예단하지 않는 근거 중심 의사 결정. 최고의 인재를 영입하고 최고의 성공을 보장하는 자기복제 문화…. 지금까지 우리가 일하고 살아온 방식을 송두리째 바꿀 구글 내부에 대한 통찰
[도서소개]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저자 : 라즐라 복 출판사 : 알에이치코리아 정가 : 18,000원 <책소개> 달팽이처럼 느리게, 거르고 또 거르는 채용 시스템. 절대 추측하거나 예단하지 않는 근거 중심 의사 결정. 최고의 인재를 영입하고 최고의 성공을 보장하는 자기복제 문화…. 지금까지 우리가 일하고 살아온 방식을 송두리째 바꿀 구글 내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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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06.07
작품기고
[캘리그라피]글씨로말하다_6월, 내 첫 발자국을 돌아보며
[캘리그라피]글씨로 말하는 아홉 번째 이야기 ː 글씨로 소통하다
캘리그라피를 위한 SNS 페이지도 따로 만들고, 이렇게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데 문득 나의 초심이 어떠했는지 돌이켜보고 나서 반성을 했다. 취미로 하는거지만, 그래도 시작은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함이었는데, 돌이켜보니 내가 페이지로 소통하는데 아직 부족함이 많았다. 내 글씨에는 온전히 내가 하고 싶은말들로만 가득했던 것 같다. 내 소리가 아닌, 내 주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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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에디터
2015.06.05
리뷰
[PREVIEW] 독보적인 글로벌 콘텐츠, 전시로 돌아오다!-‘어벤져스 스테이션’
‘어벤져스 스테이션’-첨단기술과 과학, 그리고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콘텐츠가 합쳐진 슈퍼히어로급 전시
독보적인 글로벌 콘텐츠, 전시로 돌아오다! ‘어벤져스 스테이션’ 한국에서도 로케이션을 진행해서 화제를 모은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국내에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인류의 평화를 위협하는 악당과 싸우는 슈퍼 히어로들의 모습을 보면서 사람들은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통쾌하고 짜릿한 느낌을 받는다. 어벤져스가 성공한 이유도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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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에디터
2015.06.03
문화소식
공연
(~06.19)정글라이프[뮤지컬,서산시문화회관]
빌딩 숲속 정글 먹지 않으면 먹히는 곳, 정글라이프! 직장인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낸 뮤지컬 정글라이프는 6월 19일까지 서산시문화회관에서 공연된다.
정글라이프 - 빌딩 숲속 정글 먹지 않으면 먹히는 곳! - 빌딩 숲속 정글의 한복판, 오늘도 시작된 전쟁같은 하루.. 먹지않으면 잡아먹히는 리얼한 약육강식의 현장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 잦은 야근과 회식 암암리에 이루어지는 뒷거래와 라인타기, 내 공을 가로채는 직장상사까지.. 이들에게 날리는 통쾌한 한방!! 오늘도 정글 같이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고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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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망 에디터
2015.06.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Kill your darlings. - 날 위해 아름다운 글을 써줘 [시각예술]
Kill your darlings! 실제 비트세대를 이끌었던 문학가 앨런 긴즈버그와 그의 뮤즈(루시엔 카)를 중심으로 이뤄진 사건들. 그들이 문학에게 선택받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와 동성애를 그들의 성장과정을 통해 짐작해보자. 흥미로운 시놉시스와 함께!
Kill your darlings 1. 서문 ⌜Kill your darlings⌟의 의미는 중의적이다. 직역하자면 ‘너의 사랑하는 사람을 죽여라.’이고 번역하자면 ‘사소한 감정을 버려라.’이다. "킬 유어 달링"은 문학 영화로서 실제 비트 세대를 대표하는 시인과 뮤즈의 대학 시절의 실화를 다루며 그들의 운명을 뒤바꾼 충격적인 의문의 밤에 대해 말한다. 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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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진 에디터
2015.06.01
작품기고
[캘리그라피]글씨로말하다_친구, 그리고 우정
[캘리그라피]글씨로 말하는 여덟 번째 이야기 ː 너와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
나의 대학 친구이자 아트인사이트에서의 꿈을 꿀 수 있게 해 준 나의 구루 박소연 소연이라는 같은 이름을 운명처럼 가지고 살다 소중한 인연으로 만나 같은 곳에서 희노애락을 느끼며 성장하고 있다. 같이 사진을 찍으면서 눈 마주칠 일이 많았는데, 오랫동안 눈을 마주치는 것이 수다 떠는 것 이상으로 가까워짐을 느꼈다. 글씨체도 동글동글 몽실몽실 덩달아 유쾌해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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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에디터
2015.05.30
오피니언
공연
[Opinion]누군가를 위로하고 싶어서 쓰는 위로의 추천글 [공연 예술]
뮤지컬 < 풍월주 >,< 모차르트 >,< 레베카 >,< 서편제 > 넘버- 누군가를 위로하고 싶어서 쓰는 위로의 추천글.
나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몰랐고, 이 다음에 무엇이 되고 싶은지도 몰랐던 스무 살 여자애였다. 세상은 텅 비어 있었고 무엇을 해도 심심했고 아무것도 긍정할 수 없었다. 다만 아주 막연히 어딘가로 가고 싶었다. 전경린의 장편소설 <검은 설탕이 녹는 동안>의 한 구절이다. 처음을 시작하고 5번째 문장이다. 요즘 주변에서 앓는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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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정 에디터
2015.05.29
칼럼/에세이
(15.05.27)뉴잉글랜드 컨서바토리, 정경화에 명예박사학위 수여
세계적인 음악원 중 하나로 손꼽히는 미국의 뉴잉글랜드 컨서바토리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했다. 이 날 열린 수여식에서는 재즈피아니스트 아마드 자말, 피아니스트 러셀 셔먼도 함께 박사학위를 받았다.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머니위크 제공) 뉴잉글랜드 컨서바토리, 정경화에 명예박사학위 수여 세계적인 음악원 중 하나로 손꼽히는 미국의 뉴잉글랜드 컨서바토리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했다. 이 날 열린 수여식에서는 재즈피아니스트 아마드 자말, 피아니스트 러셀 셔먼도 함께 박사학위를 받았다. <관련기사> 머니위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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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05.27
작품기고
[캘리그라피]글씨로말하다_이것저것, 끄적끄적
[캘리그라피]글씨로 말하는 일곱 번째 이야기 ː 목적없는 소리
벚꽃은 이미 떨어진지 오래고, 봄바람 타고 넘어오던 라일락향마저 그 내음이 사라졌다. 봄이 지나고, 이제 여름향이 난다. 떠나간 봄에게 안부를 물어보는 여유를 가져본다. 오늘은 딱히 주제도 없고, 꼬집어 말하고 싶은 메세지도 없다. 그저 요즘 나의 일상에서 끄적끄적대며 이야기하고자 ㅣ 나 는 오 늘 도 펜을 든다 . 5월 초를 함께 보낸 '그림자 여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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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에디터
2015.05.22
문화소식
공연
(~07.11)꿈꾸는 모글리[뮤지컬,청소년 누림극장]
꿈꾸는 모글리 <시놉시스> 인도의 정글, 한 인간 부부가 아기를 잃어버린다. 정글 속에 혼자 남겨진 인간의 아기는 절름발이 호랑이 시어칸에게 목숨을 위협받지만 엄마늑대에게 구출되어 늑대의 젖을 먹고 자란다. 엄마늑대는 아기에게 작다는 의미인 모글리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모글리는 정글에 사는 갈색 곰 발루에게 가르침을 받고 검은 표범 바기라에게 보호받으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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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에디터
2015.05.18
작품기고
[캘리그라피]글씨로말하다_5월, 가정의 달
[캘리그라피]글씨로 말하는 여섯 번째 이야기 ː5월의 메시지
가정의 달 5월에도, ㅣ 나 는 붓을 든다 . 2015.05.01. 제 125회 노동절 전 세계적으로 기념하는 MAY-DAY, 우리나라에서는 근로자의 날이라고 불리우는 노동절이다. 노동자의 권익과 복지를 향상하고 안정된 삶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최서시급 5,580원의 시대에 미생, 사오정, 명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불안하고 노동자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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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에디터
2015.05.16
작품기고
[캘리그라피]글씨로말하다_외로운사랑
[캘리그라피]글씨로 말하는 다섯 번째 이야기 ː글씨가 말하는 외로움 그리고 사랑
오늘은 봄날에 마냥 햇살처럼 웃을 수 없는 외로운 사랑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ㅣ 나 는 오 늘 도 펜을 든다 . 詩 이정하, 부치지 못한 편지 그대여, 그대를 만나고서부터 내 눈엔 그대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편지를 부칠 수 없던 마음조차 외로운 짝사랑의 이야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합니까, 하며 '미치는 것이 당연하다' 하는 순수한 마음이 애틋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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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에디터
201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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