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폭력의 맛 - 비엔나 소시지 야채볶음
왜 살인 고백은 식사하는 중에 이루어지는가
낯설어진 식사, 낯설어진 음식 <비엔나 소시지 야채볶음>에는 무언가를 먹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주된 공간적 배경도 작은 시골 마을의 백반집이다. 그러나 흔히 떠올리는 정겨운 모습은 아니다. 다른 존재의 죽음으로 삶을 이어 간다는 점에서는 먹는 행위도 폭력적일 수 있다. 연극은 먹는 행위와 인물들이 겪은 폭력을 묘하게 연결한다. 재희는 비엔나
by
김소원 에디터
2019.04.14
리뷰
공연
[Review] 상처와 상처, 그리고 또 상처 아래 살아가는 이유 [공연]
폭력이라는 삶의 굴레를 보여준 비엔나 소시지 야채볶음
일요일 오후 3시, 대학로. 어쩐지 아주 이른 아침 일찍이나, 저녁 늦게 보다 아무 의미 없을 것만 같은 오후 두세 시가 가장 나른하고 힘이 든다. 이른 아침에는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씻고 준비를 해서 나가면 되고, 저녁 늦은 시간이라면 하루의 일과를 끝내고 더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 아무 부담 없이 챙겨입고 나가면 된다. 그러나 오후 3시
by
박지수 에디터
2019.04.14
리뷰
공연
[Review] 폭력의 세계에서 탈출을 노래하다 [공연]
그 누구도 폭력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회, 탈출의 희망을 노래하는 세 사람의 이야기. 연극 <비엔나 소시지 야채볶음>
폭력의 세계에서 탈출을 노래하다 시눕시스 강원도 고성군 초입의 허름한 백반집. 서른을 갓 넘긴 재영이 이곳의 사장이다. 약혼자인 성진과 함께 이제 이곳을 떠나 푸드트럭 장사를 해보려는 재영. 그런데, 서울에서 회사다니는 동생 재희가 연락도 없이 내려왔다. 아는 형이 사는 캐나다로 가겠다며 재영에게 손을 벌리는 재희. 게다가 처음 보는 사이일 줄 알았던 약혼
by
김민혜 에디터
2019.04.12
리뷰
공연
[Review] 폭력, 그럼에도 산다는 것 - 비엔나 소시지 볶음
상처와 폭력의 잔재,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려는 존재들의 몸부림
시놉시스 강원도 고성군 초입의 허름한 백반집. 서른을 갓 넘긴 재영이 이곳의 사장이다. 약혼자인 성진과 함께 이제 이곳을 떠나 푸드트럭 장사를 해보려는 재영. 그런데, 서울에서 회사 다니는 동생 재희가 연락도 없이 내려왔다. 아는 형이 사는 캐나다로 가겠다며 재영에게 손을 벌리는 재희. 게다가 처음 보는 사이일 줄 알았던 약혼자 성진과는 군대 선후임 사이였
by
고유진 에디터
2019.04.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폭력에 대항하는 자세에 대하여 [도서]
그가 자신에게 가할 수 있는 폭력은 그가 사는 세계에서 가장 정당한 폭력일지 모른다. 그렇기에 그는 나에게 파피용이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건넨다. 내가 아마추어처럼 링 위에서 한 대를 때리면 한 대를 맞고, 그렇게 패배한 후 링 아래로 내려왔을 때 느낀 감정이 있듯이.
폭력에 대항하는 자세에 대하여 선릉산책은 ‘산책’이라는 평화로운 제목과는 상반되게도 다층적인 폭력의 양상이 돋보이는 소설이다. 화자인 ‘나’는 일일 아르바이트로 지적장애가 있는 한두운의 보호자 겸 놀이상대로 하루를 보내게 된다. 한두운의 이모라 불리는 보호자는 지쳐 보이는 모습으로 나에게 한두운을 일곱 시간 가량 봐줄 것을 부탁한다. 그를 돌보는 데에는 일
by
이정문 에디터
2019.03.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성실하게 살면 행복할 수 있나요? [기타]
일상적인 폭력 고발하기
취업을 걱정하는 4학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학생, 그리고 여성인 나는 사회에서 꽤 불리한 타이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학비가 비싸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일터에선 성희롱을 당하고, 수차례 손님들의 폭언을 들어야했으며, 그 와중에 스펙 쌓기에 몰두해도 취업이 어려우니 말이다. 성실하게 살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바쁜 이들의 삶에서 행복과
by
박민영 에디터
2019.03.25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여전사의 섬>
나를 되찾는다는 건, 강해진다는 것
[Preview] 힘의 폭력에 반대하는 여전사 연극 <여전사의 섬> '여전사.' 듣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하지만 여성 영웅의 이미지를 떠올리면 좀처럼 상상이 가지 않는다. 액션이라는 장르 자체가 남성중심이었던 탓에, '싸우는 여성'을 상상할 수 있는 선택지가 몇 없기 때문이다. 여성은 싸우지 않는 대신, '싸우는 남성'의 욕망과 판타지를
by
이다빈 에디터
2019.03.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웃음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Netflix 해나 개즈비: 나의 이야기> [문화 전반]
자학유머와 예술계의 성폭력, 그리고 동성애를 말하다.
Hannah Gadsby: Nanette 언제부터였는지 정확히 기억할 순 없지만 예능 프로그램을 더 이상 시청하지 않는 사람 중 한 명이 되었다. 여성 코미디언들의 외모를 조롱하고 품평하는 모욕적인 언사가 한갓 유머로 수용되는 것이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여성 예능인들조차 자학개그로 발언권을 얻는 행위를 마주칠 때 치솟던 괴로움은 TV
by
장지은 에디터
2019.01.28
칼럼/에세이
칼럼
[Femina] 맞아도 되는 여성은 없다.
맞아도 되는 여성은 없다.
맞아도 되는 여성은 없다. 여자와 북어는 삼일에 한 번씩 패야 한다는 끔찍한 폭력이 농담으로 둔갑하여 망령처럼 사회를 누비고 다니던 때가 있었다. 불과 몇 년 새에 페미니즘은 화두로 떠올랐지만 남성 폭력이 자연스러운 일상이던 과거와 현재의 인식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여성을 향한 폭력과 차별을 방관하거나 적극적 혹은 소극적으로 가담하는 남성 중심 사회는 여
by
장지은 에디터
2018.12.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른들의 위선과 폭력으로 물든 학교 <수레바퀴 아래서> [문학]
나는 한국에서 학생으로 살아왔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지나 지금은 대학생이 되었다. 누군가 내게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싶다고 묻는다면 나는 당연히 ‘그렇지 않다’고 대답하겠다. 학창시절, 특히 고등학교 시절은 내가 가장 열심히 살았던 때이자, 동시에 절대로 기억하고 싶지 않을 만큼 힘들었던 때이다. 나는 반에서 한 명쯤 있을 법한 학생이었다. 공
by
오지영 에디터
2018.12.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폭력성과 색 [영화]
우리 본성의 어두운 면, 그림자를 인식하고 나서야 우리는 세계의 실로 부당한 것들에 대해 어떠한 일들을 하는데 착수 할 것이다. /스탠리 큐브릭
스탠리 큐브릭과 미장센 미장센은 영화에서, '카메라에 찍히는 모든 장면을 사전에 계획하고 밑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해석되며 '카메라가 특정 장면을 찍기 시작해서 멈추기까지 화면 속에 담기는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작업'이라고 정의된다. 즉, 화면 속에 담길 모든 조형적인 요소들을 고려해야 하는데, 세트, 인물이나 사물, 조명, 의상, 배열, 구도, 동선,
by
김지현 에디터
2018.11.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누구도 가본 적 없는> : 그 자리에서, 황정은을 읽다 [도서평론]
아이의 상실로부터 비롯된 폭력성, 황정은의 <누구도 가 본적 없는>을 읽다.
황정은의 단편 「누구도 가본 적 없는」은 아이를 상실한 부모가 죽을 때까지 짊어져야 하는 상실을 잘 표현한다. 부부는 처음으로 세계 여행을 떠났고, 그 와중에 접한 외환 위기라는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여행을 이어간다. 그러한 스토리 속에서 소설에서 주로 등장하는 ‘그’와 ‘아내’는 아이의 상실로 인생에 굴레에 대한 무거운 짐을 짊어진 채 죽을 때까지 슬픔
by
원종환 에디터
2018.10.10
First
Prev
16
17
18
19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