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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01.10)풍선껌[연극, 엠씨어터]
풍선껌 -풍선껌 하나 드릴까요?- <시놉시스> 기억을 잃은 여자, 이지 그리고 그녀의 기억을 돌려놓고 싶은 남자, 상민 때로는 잊어버리고 싶은 일들이 우리에게 가장 소중했던 기억이었을지도 모른다. 기억을 찾으려는 여자와 잃어버린 기억속의 남자 그 둘만의 달달하고 가슴 시리게 예쁜 사랑이야기 왜 다 큰 어른이 길거리에서 울어요? 왜 다 큰 어른이 길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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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에디터
2015.12.23
문화소식
공연
(~12.20) 아이엠파인투 [연극, 게릴라극장]
2013년 파인땡규앤드유에 이은 공동창작 연작시리즈 2번째 아이엠파인투!! 한국 사회를 뒤덮고 있는 분노, 그를 넘어선 "증오" 여섯 배우의 시선으로 바라보다. 지금 우리는 "파인"한가요?
아이엠파인투 2013년 파인땡규앤드유에 이은 공동창작 연작시리즈 2번째 아이엠파인투!! 한국 사회를 뒤덮고 있는 분노, 그를 넘어선 "증오" 여섯 배우의 시선으로 바라보다. 지금 우리는 "파인"한가요? <시놉시스> 지금 당장 지나가는 한국 사람한테 “하우아유?”라고 물으면 열에 일곱여덟은 “파인땡큐앤드유?”라고 대답하고, 다시 그 질문자는 “아이엠파인투”라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11
문화소식
공연
(~02.28) 밀당의 탄생 [연극, 대학로 티오엠 2관]
브라운관과 스크린에 이어 무대에서도 계속되는 사극 열풍!! 공연계 흥행강자 김수로 프로듀서와 서윤미 연출의 두번째 합작!! 눈과 귀가 지루할 틈이 없는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한 코믹연애사극 < 밀당의 탄생 >
밀당의 탄생 -선화공주연애비사- 브라운관과 스크린에 이어 무대에서도 계속되는 사극 열풍!! 공연계 흥행강자 김수로 프로듀서와 서윤미 연출의 두번째 합작!! 눈과 귀가 지루할 틈이 없는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한 코믹연애사극 <밀당의 탄생> 연애 전략인 ‘밀(고) 당(기기)’를 서동과 선화공주의 구전설화로 풀어낸 코믹연애사극 <밀당의 탄생> 구전설화를 새로운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05
문화소식
공연
(~12.20) 아이엠파인투 [연극, 게릴라극장]
2013년 < 파인땡큐앤드유 >에 이은 공동창작 연작시리즈 2번째 < 아이엠파인투 > 지금 우리는 '파인'한가요?
아이엠파인투 2013년 <파인땡큐앤드유>에 이은 공동창작 연작시리즈 2번째 <아이엠파인투> 지금 우리는 '파인'한가요? 지금 당장 지나가는 한국 사람한테 “하우아유?”라고 물으면 열에 일곱여덟은 “파인땡큐앤드유?”라고 대답하고, 다시 그 질문자는 “아이엠파인투”라고 대답할 것이다. "How are you?"의 의미를 제대로 알기도 전에 그 답은 정해져 있었
by
장상은 에디터
2015.11.26
문화소식
공연
(~01.03)무한동력[뮤지컬, 대학로 티오엠 1관]
무한동력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녹록하지 않은 현실에 대한 공감대를 끌어낼 뮤지컬 <무한동력> 원작 주호민, 연출 박희순, 작/작곡 이지혜 , 드라마투르기 한정석 꿈 하나로 의기투합한 젊은 창작자들이 뭉쳤다! 그리고, 소극장에서 만나는 4인조 라이브밴드의 연주! "어떤 직업을 가지는 게 꿈이 될 순 없어, 그건 꿈의 계획이니까" 우리의 이야기와 현대인
by
김혜수 에디터
2015.11.26
리뷰
공연
[Review] < SIDance2015 > "Z를 위한 레퀴엠" 자그레브 무용단
[Review] SIDANCE2015 자그레브 무용단 'Z를 위한 레퀴엠' 10월3일(토) 7pm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홀리듯 바라보다 보면 어느 순간 끝나있다” 예술적이고 독특한 표현이 인상 깊었던 공연이었다. 무용 공연은 다른 장르에 비해 많이 접해 본 적이 없는 탓에 늘 어렵게 느껴졌다. 그들만의 가치관가 사상을 담아 무용으로 표현하지만 대부분
by
유아연 에디터
2015.10.12
리뷰
공연
[Review] Z를 위한 레퀴엠 - 이게 내 전부라고 생각해?
'SIDance 2015'에서 가장 기대되는 공연 중 하나인 'Z를 위한 레퀴엠', 한 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난해함도 남겼지만 묵직한 주제를 관객에게 날리기도 했는데요, 'Z를 위한 발라드'의 생생하면서도 솔직한 후기, 지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최근에 'SIDance 2015'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Z를 위한 레퀴엠'을 봤다. 'SIDance'라는 이름을 보고 알아차린 사람도 있겠지만 이번 공연의 장르는 현대무용이다. 사실 나는 현대무용을 처음 보는 건 아니다. 많이는 보지 못했지만 이전에 종종 봤고, 또 현대무용과 관련된 축제가 열리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기 때문에 현대무용에 마음이 열린 사람
by
박은비 에디터
2015.10.12
리뷰
공연
[REVIEW] SIDance, 자그레브 무용단 : Z를 위한 레퀴엠
제18회 서울세계무용축제 SIDance2015 일시 : 9월 30일 수요일부터 10월 18일 일요일까지 장소 : 예술의전당, 강동아트센터, 서강대학교 메리홀, 남산골한옥마을 국악당에서 출품작 : 스페인, 크로아티아, 포르투갈, 미국, 터키, 팔레스타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네시아, 네덜란드, 스웨덴 등 31개국, 54개 단체, 43개 작품 안녕하세요! 지
by
손지연 에디터
2015.10.12
리뷰
도서
[Review] Z를 위한 레퀴엠, 크로아티아에서 온 낯선 무용
현대무용은 어렵다. 하지만 그 몸짓들은 우리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비록 그것들이 잘 알지 못하는 낯선 나라에서 왔을지라도.
[Review] Z를 위한 레퀴엠 Z를 위한 레퀴엠-공연정보 Z를 위한 레퀴엠은 현대사회의 인간소외를 주제로 개인과 공동체 사이의 긴장감을 끊임 없이 조성한다. 두 남성과 네 여성 무용수들은 개인과 사회 사이의 긴장, 독립과 참여 욕구 사이의 긴장을 매우 강하면서 동시에 연약한 신체를 통해 드러낸다. 무용수들은 삶의 덧없음, 무력함, 소멸, 떠남에 대한 답
by
임여진 에디터
2015.10.11
리뷰
공연
[Review] SIDance2015 - Z를 위한 레퀴엠 [자그레브 무용단]
SIDance2015 크로아티아에서 온 자그레브 무용단 Z를 위한 레퀴엠 Z? Z가 누구지? Z가 누굴까? 그들은 누구를 위해 레퀴엠을 추는가. 그들은 무엇을 위해 레퀴엠을 추는가. 고요. 보단 적막이란 표현이 더 어울릴 것 같다. 적막이 흐르는 가운데 ‘둥’. 관객을 놀래키는 소리가 울린다. 그리고 그 템포는 조금씩 조금씩 빨라진다. 마치 무언가가 깨어나
by
박민규 에디터
2015.10.11
리뷰
공연
[Review] 크로아티아를 대표하는 자그레브 무용단의 Z를 위한 레퀴엠
색다른 예술이 무엇인지,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자신 안에서 어떻게 재창조시켜야할지 많은 고민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공연이었다.
지난 주 토요일, 세계무용축제인 SIDance 페스티벌의 한 작품인 [Z를 위한 레퀴엠] 을 보고 왔다. 서강대 메리홀, 강동아트센터 등에서 여러 작품 공개 될 예정인 씨댄스 페스티벌. 내가 본 [Z를 위한 레퀴엠]은 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서 열렸다. 공연 시작 전부터 무대 스크린에서 자그레브 무용단의 영상을 볼 수 있었다. 그 때부터 그들의 유니크한 분위
by
이준화 에디터
2015.10.11
리뷰
공연
[Review]SIDance2015/ Z를 위한 레퀴엠
낯선 연출, 낯선 음악, 낯선 소품, 낯선 동작. 무용의 언어를 잘 알지 못하는데도일치된 하나의 이미지를 파악할 수 있었다. 이는 자그레브 무용단이 의도한 바가 현대에 살고 있는 '나'와 어느 정도 접점을 이루었다는 뜻이 아닐까?
크로아티아가 유고슬라비아에 속해 있던 1970년 대 초 창단된 자그레브 무용단은 설립 이후 많은 외부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변함 없이 단체의 독창적이며 진솔한 에너지를 지켜왔습니다. 'Z를 위한 레퀴엠'은 현대사회의 인간소외를 주제로 개인과 공동체 사이의 긴장감을 끊임 없이 조성합니다. 무용수들은 삶의 덧없음, 무력함, 소멸, 떠남에 대한 답을 찾으며
by
조하나 에디터
20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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