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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주 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실내악 앙상블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시리즈 그 두 번째 무대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 TONUS TRIO MEETS BRAHMS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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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8.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여름이 가기 전에 정주행해야 할 드라마들 [시각예술]
에어컨과 시원한 맥주한 캔, 그리고 드라마만 있다면 올여름 피서준비 끝!
지난 어느 해의 여름이든 더운 건 변함없었지만 올 여름은 마치 끝판왕이 나타난 것처럼 너무 덥다. 에어컨을 틀지 않으면 숨을 쉬는 것조차 힘들어질 만큼 말 그대로 숨 막히는 더위이며 길거리에 5초 이상 가만히 서있으면 없던 짜증도 생길만큼 성 가시는 더위다. 이렇게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여름을 좋아하는 이유에는 몇 가지가 있다. 수박‧참외‧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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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에디터
2017.08.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옥자야, 옥자야' 인간의 이중성을 향해 부르짖다 [영화]
2017 봉준호 감독의 신작
좋은 영화를 말하는 기준은 수없이 다양하지만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도 그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영화는 자체의 아름다움으로써 그 순간 향유되기도 하지만 누군가의 삶에서 오래도록 남아 기억되기도 한다. 모든 이들은 다른 생각과 경험을 가지고 다른 시각에서 영화를 바라보기에 그것은 결코 일률적이지 않지만, 때로는 영화가 누군가에게 하나의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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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정 에디터
2017.08.10
문화초대
[Vol.226]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주 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실내악 앙상블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시리즈 그 두 번째 무대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 TONUS TRIO MEETS BRAHMS - <문화초대 일자>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2017.08.31 목요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08
작품기고
[vulnerant] 사는동안에 -03
Manner maketh man.
저와 같이 킹스맨 보실 분..? 주말 아르바이트를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 서비스직이다보니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정말... (말잇못) 매너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해요.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서로 조금씩 의식하고 인지하면 더 나은 사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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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17.08.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뜨거운 여름날, 더 뜨거운 열정으로! [공연예술]
지난 7월 28일부터 3일간 진행된 < 2017 지산 밸리 록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 >을 첫째날 방문하고, 그 열기와 에너지 가득한 시간을 직접 체험하며 생각한 바를 적은 글입니다.
Jisan Valley Rock Music & Arts Festival 지산 밸리 록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 언제부턴가 국내 곳곳에서 락(rock) 페스티벌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SNS를 이용하고 있노라면, 주변 사람들이 그들이 다녀온 페스티벌 사진을 신나게 게재한 것을 발견하곤 한다. 나 역시 SNS로 친구들의 소식을 확인하는 쪽에 속했다. 한 번도 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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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희 에디터
2017.08.04
문화소식
공연
(08.31)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클래식,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주 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실내악 앙상블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시리즈 그 두 번째 무대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 TONUS TRIO MEETS BRAHMS -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주 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실내악 앙상블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시리즈 그 두 번째 무대 <기획노트> 브람스 피아노 3중주는 브람스 특유의 낭만성과 서정성이 깊게 배인 실내악 명곡으로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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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8.03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만화를 좋아하는 너, 내 동료가 되라 [문화 공간]
덕후가 아니라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마법의 페스티벌
SICAF2017 SICAF는 만화․애니메이션 전시와 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로 구성된 21년의 긴 역사적 배경을 지닌 세계 유일의 국제 만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다. 1995년 1회로 시작하여 올해까지 꾸준한 주최로 국제 행사로서의 위상을 확립하였다. 신기술과 만화․애니메이션의 결합 가능성을 선보이며 현재 세계 만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의 큰 축을 담당하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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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에디터
2017.08.03
칼럼/에세이
칼럼
[사랑'하는' 우리는] '너'를 사랑한다는 건
'너'를 사랑한다는 건 오늘은 잘 모르겠어, 당신이 있다 당신이 있다 나는 당신의 머리칼에서 마른 나뭇잎을 떼어준 적이 있었다 당신에게 새 이름을 지어준 적도 있었다 지은 그 이름을 잊었지만 나는 당신이 눈앞에 없을 때 허공에서 당신의 얼굴을 골라냈다 그것은 너무 쉬웠다 나는 당신 없는 허공을 당신으로 채워 넣는 청동 시계를 눈동자 안에 지니고 있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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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나래 에디터
2017.07.30
리뷰
공연
[Preview] 나일론 줄 너머로 느끼는 따뜻한 아름다움, 아우디노스 기타듀오 콘서트 [공연]
전자 기타와 통기타만 접해보았던 나는, 클래식 기타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 연주할 수 있는 곡이 한정적이라고 생각했고, 금속 줄이 아닌 나일론 소재의 줄, 넓은 지판이 조금 생소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러다 음악 교양 수업을 듣던 중 교내 클래식 기타 동아리의 공연을 우연히 보게되었다. 단 몇대의 기타만으로 큰 강의실을 따뜻하게 메우던 그 소리를 아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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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원 에디터
2017.07.30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너희 그룹 이름이 뭐야? 그루비룸이요.
어디에나 있을 이들의 음악
present [동사] 선사하다 [형용사] 현재의 [명사] 선물 "너희 그룹 이름이 뭐야?""그루비룸이요." ‘young, fresh, 새로움, 대세, 열정’이라는 수식어가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젊은이들이 있다. 끊임없이 새로움을 더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프로듀서 그루비룸(Groovy room)이다. Groovy room, 그루비룸 ▲그루비룸 (왼쪽 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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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에디터
2017.07.26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불길 속의 너와 나 : 내 눈 안의 너 [문학]
나는 아직 사랑에 대해 잘 모른다. 숱한 노래 가사들과 문학이, 혹은 드라마와 영화가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나는 아직 사랑에 대해 정의내릴 수 없다. 사랑이란 무엇일까, 종일 머릿속에 맴돌기도,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게 만들기도, 지독히 아프게 찌르기도 하는, 그것. 프랑스의 철학자 롤랑 바르트는 ‘사랑의 단상’이라는 책에서 무려 342페이지에 걸쳐
by
김수민 에디터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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