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9.24) 나, 말볼리오 [연극, 백성희장민호극장]
나, 말볼리오 I, Marvolio “영원히 기억 될 보석 같은 연극" -더 타임즈(영국)- “학교에서 연극을 이렇게 가르치기만 했다면, 아무도 셰익스피어가 지루하다고 말하지 못했을 것이다.” -가디언(영국)- <공연 소개> 지금껏 만난 모든 셰익스피어를 잊게 할 팀 크라우치의 혁신적인 셰익스피어가 찾아온다 고리타분하고, 수동적인 연극에 저항하는 영국 연극
by
위나경 에디터
2016.09.11
문화소식
공연
(09.02~10.02) 오필리아-달의 이면 [연극,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정치와 권력,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
오필리아 - 달의 이면 오필리아 - 달의 이면 세익스피어 원작 <햄릿>의 인물들 (햄릿, 클로디어스, 거투르드, 폴로니우스, 오필리어)의 속성, 감춰진, 혹은 상상 가능한 이면들을 드러내어 그들의 본질과 욕망들이 권력에 무릎 꿇고 타협하며 , 사랑과 혈육의 관계까지 변질시키고 힘없는 자들을 붕괴시키는가를 다큐멘터리 형식과 다양한 연극적 장치를 통해 흥미롭고
by
신희규 에디터
2016.09.03
리뷰
공연
[Review] wake up 햄릿
햄릿이라 하면 셰익스피어의 비극인 무게감이 먼저 생각들게 하는데 이 연극은 현대에 맞춰 재해석 했다는게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지루하지 않게 개그코드를 넣는다던가 중간에 랩을 넣은 무대를 보여준다던가 등을 보면 재치있게 재해석 했다고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 연기와 원래의 스토리를 잃지 않으며 정통연극의 분위기도 보여줌으로써 몰입도를 확 끌어올렸습니다.저와
by
안은재 에디터
2016.07.08
리뷰
공연
[Review] 극단 ‘파종 잡담’의 실험적인 도전!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WAKE UP, 햄릿>
지난주 공연 예술 중 많은 연극이 오르고 있는 대학로에 < WAKE UP, 햄릿> 을 보러 가게 되었다. 장소는 대학로의 문화 장소 엘림홀 엘림홀은 대학로의 시끌버쩍한 중심 번화가에서 좀 벗어난 동숭교회가 있는 외각쯤에 위치하고 있었다. ▶공연이 시작되기 10분전쯤에 가면 넉넉하리라 생각하고 간 나는 공연장 안에 꽉 찬 관객들을 보고 공연에 대한
by
황아현 에디터
2016.07.04
리뷰
공연
[Review] 다시 보는 셰익스피어, 다시 보는 햄릿, 연극 < Wake up, Hamlet >
올해가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이라는 사실과 더불어 첫 발을 내딛은 신생극단의 야심찬 도전의 의미가 더해져 'Wake up', 이라는 구호로 불러낸 새로운 '햄릿'
공연명/ Wake Up, 햄릿 공연장/ 대학로 엘림홀 공연기간/ 2016. 06. 22~ 07. 03 공연시간/ 월-금 8시 /토 3시, 7시 /일 4시 러닝타임/ 110분 관람료/ 30,000원 예매처/ 인터파크 문의/ 010-6838-8830 *** 대학로 엘림홀에서 진행되고 있는 연극 을 보고 왔다. 신생극단 파종잡담의 창단공연이라고 하는데, 사실
by
김해서 에디터
2016.06.29
리뷰
공연
[Preview] 서거 400주년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명작, 그 재해석 'wake up, 햄릿' [연극]
셰익스피어의 4대비극으로 알려진 <오셀로>, <리어왕>, <맥베스> 그리고 <햄릿> 그 중 <햄릿>은 4대 비극 중 가장 먼저 쓰여졌으며 평범하면서도 고달픈 인간상이 그려져있어 지금 이 시대까지 수많은 사람들에게 생각거리를 남기고 있다. 진실과 허위의 사이, 양심과 결단, 끊임없이 괴롭히는 신념과 끝내 파괴에 이르게하는 회의 등의 관념적인 것들에서 삶의
by
김지선 에디터
2016.06.24
리뷰
공연
[연극] 셰익스피어의 '햄릿', 고전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셰익스피어 '햄릿', 고전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고전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연극은 '햄릿'입니다. 햄릿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로 유명한 작품입니다.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라고 외치는 햄릿은 극 중에서 매번 내적 갈등에 휩쌓이고는 합니다. 햄릿의 성격과 그가 처한 상황은 그가 고뇌할 수밖에 없게끔 그를 몰아갑니다. 햄
by
최서연 에디터
2016.06.24
리뷰
공연
[Preview] 대학로에서 만나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WAKE UP, 햄릿>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우리에게도 너무나 잘 알려져 있는 세계 최고의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 피어의 4대 비극('햄릿', '오셀로', '리어 왕', '맥베스') 중 하나인 《햄릿: Hamlet 》을 극단 '파종 잡담'이 각색한 WAKE UP, 햄릿으로 대학로 엘림홀에서 2016.6.22.(수)~7.3(일)까지 올리게 된다고 한다. ▶<햄릿>
by
황아현 에디터
2016.06.23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10.17~10.29) King Lear 워크숍 [워크숍, 문화공간 예술텃밭 (강원도 화천)]
만남과, 질문과, 사유와, 역설의 언어가 생성되는 곳, 텃밭예술축제 < King Lear > 워크숍
King Lear 워크숍 - 제 6회 텃밭예술축제 2016 - ●●●● 워크숍은 국내외 16명의 퍼포머들이 참여하는 밀도 있고 집중된 워크숍이다. 연극과 무용, 전통연희 등 각 분야의 뛰어난 예술가들이 각자의 전문적인 기량을 통해 셰익스피어의 텍스트 속에 담긴 심오한 세계를 탐구하는 매우 실험적인 과정이 될 것이다. 공연창작집단 뛰다의 연출가 배요섭과 영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23
리뷰
공연
[Preview] 다시 보는 셰익스피어, 다시 보는 햄릿, 연극 < Wake up, Hamlet >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햄릿의 셰익스피어를 연극 < Wake Up, 햄릿 >은 어떻게 오마주할 것인지 무척이나 기대된다.
올해는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이 되는 해. 이에 발 맞춰 문화예술계의 반응이 뜨겁다. 셰익스피어의 고전에 대한 열풍은 출판업계에서 뿐 아니라 고전을 재해석하는 공연계에도 몰아치고 있다.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청에서 받은 티켓도 햄릿! 파종잡담 극단의 연극 < Wake up, 햄릿 >이다. 작품명이 의미심장하고 각성적인 것은 다시 보는 햄릿이라는 의미
by
김해서 에디터
2016.06.21
문화소식
공연
(05.16~05.20) 템페스트 [연극,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 한국의 '삼국유사'와 만나다.
템페스트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 한국의 '삼국유사'와 만나다. 영국이 사랑한 셰익스피어, 그리고 그가 가장 아꼈던 작품 <템페스트> 영국에 이야기꾼 셰익스피어가 있었다면 우리에겐 이야기 꾸러미 삼국유사가 있다!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와 삼국유사의 '가락국기'를 더하여 새롭게 탄생한 <템페스트>! 한국 연극의 거장 오태석 특유의 생략과 비야그 의외성과 즉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비극적으로 그려낸 인간성의 고귀함 - 셰익스피어 4대 비극 中 맥베스 [문학]
비극적으로 그려낸 인간성의 고귀함 - 셰익스피어 4대 비극 中 <맥베스> 이로써 <맥베스>를 네 번 읽은(본) 셈이 되었다. 첫 번째는 만화책으로 만들어진 <맥베스>를 초등학교 때 읽은 일이고, 두 번째는 고등학교 시절 가입한 ‘영미문학반’에서 영화로 보았던 1971년 작 <맥베스>였을 것이다. 그러나 지난 주 까지도 필자에게 <맥베스>는 읽어보지 않은 작
by
안시원 에디터
2016.04.25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