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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나도 앞으로 캘리그라피 작가가 되어 작가로서 소신을 잃지 않으며 글에 진심을 담는 법을 전하기도 하고 또 가르치고 싶기도 하다.
오늘이 벌써 나의 아트인사이트 마지막 활동 날이라는 게 믿겨지지가 않는다. 7월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4개월동안 문화초대 활동에는 많이 가지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내 글을 기고하는 활동은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 이걸 하면서 매번 수요일이 되면 오늘은 또 뭘 올려야 하나 고민하기도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순간 순간들이 나에게는 배움이었던 것 같다. 어떻
by
박찬미 에디터
2015.10.28
문화소식
공연
(~11.30) 사랑하고 싶다 [연극, 연진아트홀]
새로운 "연극 배고파"가 태어났다! "사랑하고 싶다"
사랑하고 싶다 - 배고파 - 국내 최초 배고파 시리즈는 2007년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뮤지컬 ‘배고파1탄’ 2008년 2009년 센세이션을 일으킨 뮤지컬‘배고파2탄’, 뮤지컬‘배고파3탄’ 그리고 연극으로서 주말 온라인 예매율 90%를 육박하는 연극‘배고파4탄’과 연극 ‘배고파5탄을 공연하였다. 순수 창작 공연 ‘오픈 런’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2007년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27
문화소식
공연
배순탁 음악작가와 함께하는 가을음악&영화 토크 콘서트 [가을의 맛]
[가을의 맛_토크콘서트 19/24.토 강남역 아이디어팩토리] 가을의 맛을 흠뻑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배순탁작가의 '가을의맛' 음악&영화 토크콘서트
따사로운 햇살에 차가운 공기. 그야말로 가을을 느끼기 딱좋은 날씨의 연속입니다 :)가을하면 떠오르는 음식들! 여러분은 어떤 가을의 맛을 좋아하시나요? ...이 계절을 즐길 수 있는 가을의 맛! 가치가에서 준비했습니다. 배순탁 음악작가와 함께하는 가을음악&영화 토크 콘서트 [가을의 맛]달콤 바삭한 로아커와 향긋한 HANDIUM 커피와 함께 즐기세요~ [일시]
by
반보람 에디터
2015.10.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빌 브라이슨, 그의 발칙한 여행담에 매료되다. [문학]
독자를 끌어당기는 유쾌한 힘이 존재하는' 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산책'.재미난 여행기와 함께 세계에 대한 배움의 양식 또한 쌓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가치를 지닌 빌 브라이슨, 그 만의 독특한 유럽 여행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글을 쓰고 있는 나는, 여행을 떠나고픈 마음을 여행기 책들을 읽어가며 달래곤 했다. 비록 내가 작가들이 경험했던 그 곳을 실제로 함께 즐긴 것은 아니지만, 책을 통해 나만의 여행 속으로 빠져드는 것도 나름의 즐거움과 설렘이 존재했다. 그렇게 여러 권의 여행기를 읽던 중, 우연히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유럽산책’을 알게 되었다. 여행기를 표현하는데 있어 ‘발
by
임수진 에디터
2015.10.17
리뷰
공연
[Review] SIDance 2015 서울세계무용축제 : "애완동물" - 무용에 대한 나의 선입견과 같은 것들
여전히 낯설다. 많은 분들의 다양한 여러 리뷰를 읽어보고, 공연 영상과 사진을 다시금 보고, 작품을 여러 번 곱씹어봐도 말이다. 흔하지 않은 소품으로 다루기 다소 어려운 주제에 관하여 나에게는 너무나도 색다르게 다가왔던 그런 공연이었다.
지난 10월 5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 2015 SIDance 서울세계무용축제를 접하는 첫 번째 공연으로 포르투갈 올가 호리즈 무용단의 "애완동물"을 보고 왔다. 평소 잘 접하지 못했던 '무용'이라는 장르, 그리고 나아가 전 세계에 많은 예술가들의 무용을 볼 수 있는 기회이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공연장으로 향했다. 제18회 서울세계무용축제 SIDance
by
황주희 에디터
2015.10.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시대적 감성을 담은 매력- '대세 배우들'[문화 전반]
‘대세’ 배우, ‘대세' 아이돌... 요즈음은 예전보다도 더 ‘대세’란 말이 자주 쓰이는 모습을 보게된다. 특히 이 말은 대중의 직접적인 심리가 그대로 반영되는 영화계에서는 더욱 특별한 의미가 될 수 있다. 화려한 라인업의 배우진, 예술적 가치가 담보된 세계 거장 감독 등은 흔히 영화의 인기를 기대하게 하는 요인들이다. 하지만 때때로 이를 갖추지 않은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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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에디터
2015.10.11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마음 조각배
파아란 하늘 바다 속에 마음이 담긴 작은 조각배를 당신에게 띄워보냅니다.
며칠 전, 급 파란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가 시가 쓰고 싶어서 펜을 들게 되었다. 시상이 막 떠올라서도 아니었고 그냥 단순히 쓰고 싶어서 말이다. 그 날의 하늘은 너무 예뻤고 나의 기분은 아주 좋았다. 시의 제목은 시가 다 써진 다음에야 정해졌다. 바로 마음 조각배이다. 부족한 첫 자작시이지만 한 번 써보려 한다. <마음 조각배> -박찬미- 파아란 하늘바다
by
박찬미 에디터
2015.10.07
문화소식
공연
(~오픈런) 꽃보다 댄싱할배 [뮤지컬, 마로니에극장]
쇼뮤지컬 "꽃보다 댄싱할배"
꽃보다 댄싱할배 누가 우리 꽃할아버지의 간절한 눈물을닦아 주시겠어요? 한국관광공사 주최 공연관광축제 초청 3년 연속 SBS 컬쳐클럽 방송보도 3년 연속 청와대 홈페이지 언론 보도에 빛나는! 니 꿈 아닌 내꿈인듯 내 꿈같은,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은 꿈! <시놉시스> 여기는 고객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바꿔주는 튜닝월드!! 겉은 화려하지만, 사실은 경영란에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04
리뷰
[Preview]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의 배경과 첫 번째 콘서트 소개
잃어버린 걸작인 '이상근 교향곡 1번 2악장'을 시그니쳐 뮤직으로 선정하여 개막공연 첫 곡으로 연주하며, 세계적인 테너 진슈 샤호우와 세계 최정상 하피스트 자비에 드 메스트르 와 함께하는 진주이상근음악제 개막 첫 날!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세계 유명 도시에서 많이 개최되고 있는 음악제들! '체코 프라하 페스티벌','독일 베를린 페스티벌'을 예로 들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에도! '진주이상근음악제'와 '통영국제음악제'가 있습니다!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가 드디어, 이달말에 개막하기때문에~ 오늘은 여러분들께 진주이상근음악제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진주이상근음악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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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10.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나의 멋지고도 찌질한 배우, Michael C. Hall [시각예술]
얼마 전 영화 '킬 유어 달링'을 보며 깜짝 놀랐다. 루시엔 카를 따라다니던 데이빗 캐머러 역을 맡은 배우가... 나의 "덱스터"였기 때문이다. 연쇄살인마 덱스터의 그 찌질한 모습이라니! 데이빗 캐머러 역을 맡은 배우는 미국 드라마 '덱스터'에서 주인공인 덱스터 모건 역을 맡았던 마이클 C. 홀이다. '킬유어달링'에서 데이빗 캐머러 역을 맡은 마이클 C.
by
이영은 에디터
2015.10.02
리뷰
[Preview] 진주이상근음악제 - 1) 배경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문화예술을 알리는 활동의 일환으로 진주이상근음악제에 대해 소개하게 되었다. 총 두 차례에 걸쳐 진주음악제인 진주이상근음악제(http://www.jmfestival.com/)를 소개하고자 하는데, 현재의 첫번째 포스팅에서는 본 음악제의 타이틀에 나와있는 음악가 이상근과 진주이상근음악제의 배경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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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화 에디터
2015.09.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사랑의 시작, 그 설렘은 배를 매는 것에서 시작한다. 장석남 < 배를 매며 > [문학]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부둣가에 앉아있는 연인에게는 사랑의 시작의 달콤함을, 이제 막 배를 매기 시작한 사람에게는 사랑의 시작의 설렘을, 아직 호젓한 부둣가에서 밧줄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사랑의 시작의 기대감을 주는 장석남의 < 배를 매며 >, 함께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추석맞이 묵은 짐들을 정리하다가 고등학교 시절 썼던 다이어리를 우연히 보았습니다. 하루 종일 잠만 자서 자책하는 글, 모두 잘 될 거라는 희망찬 글부터 변비 탈출했다는 소소한 행복(?)의 글까지 읽다가 가장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시’ 한 편이 쓰여 있었습니다. 아무 소리도 없이 말도 없이 등 뒤로 털썩 밧줄이 날아와 나는 뛰어가 밧줄을 잡아다 배
by
유다현 에디터
201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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