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청춘] 엉킨 실타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은 마치 엉킨 실타래 같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은 마치 엉킨 실타래 같아어떻게 해서든 풀어보려생각에 생각을 더하지만그럴수록 더 꼬이기만 하는 실타래는오늘도 잠을 내쫓는다. 이 순간, 어둠을 느끼고 있는 것은 두 눈을 질끈 감고 있기 때문인지.칠흑 같은 밤이 찾아왔기 때문인지. 반복되는 물음 그 속에서 여전히 답을 찾지 못한 채.어둠은 계속해서 짙어져만 가고그 안에서 오늘도 잠들
by
김영임 에디터
2018.10.16
작품기고
[AU CALME] 오늘도 고생했어.jpg
au calme의 하늘 연재 시리즈 2
au calme 하늘 시리즈_2_ver.네온 photo by @_jeongsujin 초등학생 때 한 번쯤은 방학 숙제로 과학 실험 보고서를 써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10살의 나는 무슨 주제를 할까 고민하다가 정말 웃기게도 '하루에 구름이 이동하는 속도나 거리는 얼마나 될까?' 라는 주제를 문든 생각하게 된다. 창 밖에 나가 구름을 보았다. 파란 하늘에
by
정수진 에디터
2018.10.04
작품기고
[Fabulist] 개미는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네
illust by 유진아 "개미는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네. 개미는 언제나 열심히 일을 하네. 개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지만 땀을 뻘뻘 흘리면서 매일매일의 살길 위해서 열심히 일하네. 한 치 앞도 모르는 험한 이 세상 .." 만화 짱구의 엔딩 곡 가사이다. 예전에는 귀여워서 따라 불렀던 노래가 지금은 왜 이렇게 남일 아닌 것처럼 들릴까? '개미와 베짱이'라
by
유진아 에디터
2018.09.06
작품기고
[기억의 열쇠] 오늘도 맑음
맑은 하늘을 보며 산책하기
illust by 은경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 따뜻한 햇살 탁 트인 전경 이 세 가지를 갖춘 길을 걷다보니 어느새 제 기분까지도 맑아졌습니다.
by
안은경 에디터
2018.08.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작가 알아가는 시간 - 김금희] 미숙했던 나를 용서하는 것 [도서]
사랑하죠. 오늘도 - 책 "너무 한낮의 연애"
‘아주 없음’이 아니라 ‘있지 않음’의 상태로 잠겨 있는 기억들 그로부터 흘러나온 미세한 파장이 건드리는 ‘보통의 시절’ _ 출판사 서평 나의 : 첫 연애 “나를 사랑하긴 해?” 진부하고 징그러운 말이지만, 나도 이 말을 뱉어봤다. 나의 첫 연애. 내 생각보다는 남의 경험을 믿고 그게 맞는 줄 알았던 연애. 그때의 날 되짚어 보면 왜 그랬나 싶은 게 한둘이
by
김현지 에디터
2018.08.04
칼럼/에세이
칼럼
[사각지대] 02. 스크린 속 여성 그리고 위스키와 담배
스크린 속 여성들은 어디에 있는걸까.
영화는 현실을 반영한다고 말한다. 맞다. 영화는 현실과 맞닿아있다. 하지만 그 프레임 속에는 보고 싶은 또는 보여주고 싶은 현실만 들어있기도 하다. 영화는 줄곧 대중의 인식을 형성하는 데 일조했다. 1차 세계대전 당시 영화는 본격적으로 선전을 위한 도구로 사용됐고 대중문화라는 포장 아래 이데올로기를 고착시켰다. 영화는 현실을 바탕으로 두고 있지만 어쩌면
by
조수경 에디터
2018.08.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오늘도 관계 속에 살아가는, 우리들 [영화]
아이들만의 이야기가 아닌 관계가 어려운 우리들의 이야기
오늘 소개할 영화는 윤가은 감독의 <우리들>이다. 독립영화로 약 4만 7천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으며 동시에 독립장편영화 중 엄청난 흥행작이기도 하다. 어른들의 눈으로 본 아이들의 세계가 아닌 11살 아이들의 시선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관계 속에서 느끼는 감정 변화에 대해 숨김없이 보여준다. 영화 시작은 주인공인 선이의 불안한 시선으로 시작된다.
by
신예진 에디터
2018.07.29
칼럼/에세이
에세이
[필름 한 입] 필름 한 입, 끝.
필름 한 입 마지막
[필름 한 입] 필름 한 입, 끝. 에필로그. 매일 배고팠다. 배고프지 않아도 배고팠다. 방금 밥을 먹었어도 허기졌다. 식사는 즐겁지 않았다. 꾸역꾸역 삼켰다. 무슨 맛인지 모르니 자꾸 자극적인 음식을 찾기 시작했다. 입과 속을 잔혹하게 다루고 나면, 그나마 덜 심심했으니까. 쳐다보지도 않을 유투브 영상 같은 것을 틀어놓기도 했다. 앞에서 누군가가 재잘거
by
이주현 에디터
2018.06.12
사람
ART in Story
[우.사.인 5] 오늘도 어제처럼, 늘 그렇듯 담담하게 - 황인경 인터뷰
밴드 전기뱀장어의 보컬에서 솔로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는 아티스트 황인경을 인터뷰해보았습니다. 풋풋하고 장난기어린 전기뱀장어의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의 솔로 음악처럼, 차분하고도 무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우.사.인 5] 오늘도 어제처럼, 늘 그렇듯 담담하게 - 황인경 아티스트 인터뷰 이번 주는 밴드 '전기뱀장어'의 보컬에서 솔로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는 아티스트, '황인경'을 만나보았습니다. 풋풋하고 장난기어린 전기뱀장어의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의 솔로 음악처럼, 차분하고도 무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About.
by
나예진 에디터
2018.06.08
리뷰
도서
[Preview] 오늘도 단어와 씨름하고 있을 그대에게
예전에 돈을 벌겠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공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휴일이랄 것도 따로 없었던 그 때, 휴게실에 누워 작은 휴대폰으로 보던 친구들의 행복하기만 한 SNS가 나는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다. 참 얼얼하고 시큼했던 계절이었다. 이 이후로 나는 어떤 물건을 볼 때 그 결과물이 나오기까지의 과정과 노고를 떠올리는 버릇이 생겼다. TV프로그램 ‘극한
by
나예진 에디터
2018.05.22
리뷰
도서
[PREVIEW] 천천히 몸으로 읽기, 독서의 발견
사물들이 정보를 교환하는 시대, 로봇공학, 생명공학의 시대에 혁명을 주도하는 자는 여전히 사람이어야 하고 혁명은 사람의 사고에서 비롯되어야 하며 바로 혁명의 힘은 독서의 힘이라는 작가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독서의 발견 우리는 독서를 통해 무엇을 발견할수 있을까? 천천히 온몸으로 읽는 탐독가의 읽기 혁명 《독서의 발견》 “인두 같은 한 문장을 만나기 위해 나는 오늘도 활자의 바다를 건너고 있다” 유영만 지음|272쪽|값 15,000 카모마일북스120*186mm ISBN 978-89-98204-45-7(03800) 출간일 2018년 4월 25일 문의: 카모마일
by
보라류 에디터
2018.05.02
리뷰
공연
[Review] 아프지만, 오늘도 웃습니다. '전화벨이 울린다' [연극]
갑과 을이 첨예하게 드러나는 감정노동의 현실 속에서 목적과 수단이 도치되어버린 생존의 현장은 치열한 전쟁터에서 살아남는 것과도 같다. 연극의 실존적인 접근은 감정적 탈진으로 지칠대로 지친 감정노동자들의 삶을 무대 위에서 낱낱이 파헤쳐 보였다. 일방적인 친절과 인내로 개인의 통제와 선택의 자유가 결여되고, 감정노동이 만연한 서비스직의 사각지대에 놓인 그들의 삶은 고용의 불안정성과 직결되어 사회안전망에서 이탈된 현재 우리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갑과 을이 아직도 첨예하게 드러나는 감정노동의 현실 속에서 목적과 수단이 도치되어버린 생존의 현장은 치열한 전쟁터에서 살아남는 것과도 같다. 연극의 실존적인 접근은 감정적 탈진으로 지칠대로 지친 감정노동자들의 삶을 무대 위에서 낱낱이 파헤쳐 보였다. 일방적인 친절과 인내로 개인의 통제와 선택의 자유가 결여되고, 감정노동이 만연한 서비스직의 사각지대에 놓인
by
차소정 에디터
2018.04.01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