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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Preview] '100살이다 왜!' 인생에서 후퇴하지 않는법 [문학]
'100살이다 왜!' - 100번째 생일,나는 무엇을 하고있을까
100세 생일날 당신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 것인가 “인간은 인간을 위해 살아야 한다. 그리고 ‘일’해야 한다” -책소개- 1912년생의 현역 회사원 후쿠이 후쿠타로 씨. 그는 오늘도 전철로 1시간 거리에 있는 일터로 출근한다. 증권사 임원으로 은퇴했지만 더 일하고 싶어서 70세에 직원 3명이 일하는 ‘도쿄복권상회’에 입사했다. 그는 이곳에서 복권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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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연 에디터
2017.07.09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饮料] 커피말고, 중국에서 무엇을 마실까?-CoCo편
한국만큼 커피가 비싼 중국에서 무엇을 마실까?
중국에 스타벅스가 있다고 하면 우리 어머니는 놀라신다. 중학교 2학년 때 갔던 중국은 전혀 그런 모습이라곤 볼 수 없었으니까. 이것이 아직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의 중국이다. 유학 가기 전 한국에서 너무도 흔한 카페가 중국에 있겠어? 하면서 봉지 커피 많이 챙겨갔다. 그런데…. 꽤 있었다. 특히 한국 브랜드의 카페가 심심치 않게 보였기에 말할 수 없는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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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수 에디터
2017.05.1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개인의 고통 앞에서 법은 과연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묻게 되는 [공연예술]
<카프카의 소송>을 보며 법의 권력과 시스템 앞의 참담한 개인에 대해 생각하다
연극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휴먼 코메디>나 <보이첵> 등의 작품으로 탁월한 ‘움직임’을 선보여 온 사다리움직임연구소(이하 사움연)를 아실 겁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에 국내선정작으로 올랐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초연 때 받았던 감동을 선명히 기억하고 있는 터라, SPAF 때 놓쳤던 아쉬움을 이번 재공연 덕에 더 큰 감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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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나 에디터
2017.03.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어른이 되기 위해서 무엇을 배워야 할까. Detachment [문화 전반]
8월이 지나갈 때 쯤이면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방학을 정리하고 학교로 돌아간다. 학교란 존재를 생각해보자. 아마 세 손가락 안에 드는 것이 선생님일 것이다. 그만큼 학교에서 선생이란 존재는 학생에게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존재이고 더불어 많은 책임과 의무를 지게 하는 위치이다. 선생은 학생에게 학교에서 지정해주는 지식들 이외에도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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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에디터
2016.08.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무엇을, 어디까지 괜찮다고 할 수 있나 [문화전반]
예술이냐 아니냐에 대한 소모적인 논쟁을 통해 예술적 자유는 딱 거기까지라는, 완전한 합의를 이끌어내기란 불가능해 보인다. 오히려 무엇을, 어디까지 괜찮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획일적인 기준을 쌓는 것은 폭력적인 양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예술 표현을 어디까지라고 규정하려는 접근 보다, 예술 표현이 아니라고 할만한 것들을 제거하는 식의 부정신학적 접근은 어떨까.
얼마 전 친구와 이야기를 하던 중, 그가 이런 말을 했다. “그건 좀 아니잖아”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다 보면, 저런 종류의 말을 종종 듣는다. 저런 종류의 말이란, 으레 당신과 나 사이의 암묵적 기준 기저에 공통된 인식이 있을 거라고 가정하는 것을 뜻한다. 이러한 공통된 인식을 상식이라고 표현할 때, 그것을 집대성한 도덕 교과서에는 해야 할 것과 하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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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준 에디터
2016.07.15
작품기고
E10. 반복되는 삶속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평가내릴 것인가.
하루하루 시간들을 보내내며, 다양한 것들에 영향을 받게되는 오늘날 어떤 가치를 삶의 기준으로 삼아, 외부에 평가속에서 기준을 잡고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글로 적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한 그 기준의 잣대는, 자신이 해야할 것을 꾸준하고 착실하게 해 나가내고 있는지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세상에 별별 사람 다있으니까각자 다 개성과 색깔이 있으니까 내하는거 내 느낌오는거 매일매일 게으름 피우지않고 하루를 이어가길 착실히 잡아가길꾸준함을 큰 잣대로 삶을 평가하길 나의 속도와 나의 느낌을 잡아가길좋은 것들을 좋게 좋게 가져가길#안다쳤음에감사 #건장함감사
by
최권신 에디터
2016.07.1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고도를 기다리며, 부조리한 세상에서 웃다 [공연예술]
'고도를 기다리며', 인생에서 기약없는 무엇인가를 기다리며. 그 기다림 속에서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임영웅 연출, 극단 산울림의 '고도를 기다리며'. 아일랜드 출신 작가 사무엘 베케트의 작품 'En attendant Godot(Waiting for Godot)'가 임영웅 감독의 손을 거쳐 재탄생한지도 어느새 46년째다. 원작자인 베케트는 아일랜드 사람이지만, 이 연극의 초판인 'En attendant Godot'는 프랑스어로 쓰여졌으며, 초연무대 역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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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소현 에디터
2016.04.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파이 이야기- 당신은 무엇을 믿겠습니까? [문학]
전 세계 베스트 셀러 '파이 이야기'를 읽고- 한 인도 소년의 227일간의 태평양 표류기. 믿음으로 버텨온 한 소년의 이야기.
파이 이야기 Life of Pi 당신은 무엇을 믿겠습니까? 내가 ‘파이 이야기’를 처음 알게 된 것은 2012년, 캐나다의 작가 얀 마텔의 유명한 소설 <파이 이야기>가 영화로 재탄생되었을 때이다. 이안 감독의 총지휘로 완성된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 Life of Pi>는 화려한 영상미와 가슴 찡한 한 인도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의 감각을
by
김소정 에디터
2015.03.22
문화소식
공연
(~03.29) 쉬또 젤라찌(무엇을 할 것인가)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블루스타킹을 신고 공장으로 간 여성의 이야기. 무대에 놓인 거대한 컨테이너 박스에서 벌이는 소설 속 인물들의 토론! "우리 시대의 진짜 사랑과 삶의 방법은 무엇인가?"
관련 홈페이지 <상세정보>
by
문혜영 에디터
2015.03.15
문화소식
공연
(~03.29)쉬또 젤라찌(무엇을 할것인가)[연극,대학로예술극장]
블루 스타킹을 신고 공장으로 간 여성의 이야기,가장 이기적인 사랑이 가장 뜨거운 사랑이다.무대에 놓인 거대한 컨테이너 박스 속에서 소설 속 인물들이 토론한다.
◆ 블루 스타킹을 신고 공장으로 간 여성의 이야기. 19세기 러시아 여성, 베라는 부잣집 남자와 결혼시키려는 어머니에게서 탈출하여 여성노동자의 상징인 ‘블루스타킹’을 신고 공장에 뛰어든다. 그녀는 21세기에 와서야 자본주의의 대안으로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협동조합이 운영하는 공장을 세운다. ◆ 가장 이기적인 사랑이 가장 뜨거운 사랑이다. 뻔한 사랑의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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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02.28
칼럼/에세이
(~2.8) 어린이는 무엇을 믿는가 워크숍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독일 리틀아트 대표 엘레나 앵커와 함께하는 '어린이는 무엇은 믿는가' 워크숍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바로가기: http://www.arte.or.kr/infomation/notice/detail.do?nttNo=102570&pageIndex=1&orgCd=&seType=&searchCondition=0&searchKey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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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현 에디터
2015.02.08
문화소식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연극 관객모독
연극인듯, 아닌듯. 실제 상황처럼 진행되는 연극. 이 연극은 뭔가 다르다. 객석과 무대를 나누는 것을 거부하고, stage의 경계를 허문다. 발단 - 전개 - 절정 - 결말 이라는 플롯의 구성마저 뒤엎는 신선한 구성으로 보는 관객마다 탄성과 후기에 감탄을 자아내는 그 매력은...?
이 작품은 해석을 거부하고, 객석과 무대를 나누는 보이지 않는 경계를 거부하고, 사건을 재현하는 연극의 속성 자체를 거부한다. 마치 연극인듯 아닌듯, 실제 상황인듯 아닌듯 교묘하게 진행되는 연극이라 신선한 연극. 특히 발단-전개-절정-결말이라는 구조를 뒤엎는 플롯의 구성은 관객들에게 충격을 준다. stage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들고 연극에 참여하는 이 작
by
홍지수 에디터
201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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