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Preview] 낯선 곳에서 자신을 찾는 것.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 [도서]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 여행에 관한 책이다. 그러면서 또 '자신'에 관한 책이다. 인생을 다시 시작하고 싶어질 때 저자가 40일간 산티아고로 여행을 하며 그 과정 속에서 느낀 것들을 적어놓은 것. 비슷한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여름방학 한 달 동안 인턴으로 일했던 회사에서 나와 동기에게 건네준 책이다. 서울 시의원 우창윤 씨의 '나는 배웠다. 사람, 도
by
박지수 에디터
2018.09.12
리뷰
공연
[Preview] 낯선 존재, 연극 < 이방인 > [공연]
미리 보는 연극 < 이방인 >
미리 보는 연극 <이방인> 내가 처음 만난 <이방인> 알베르 카뮈, 그 이름을 듣자마자 나는 우수와 반항이 묻어나는 얼굴부터 떠올린다. 머리를 잘 올려 빗고, 코트를 입고, 담배 한 개비를 물고, 지그시 시선을 던지는 모습. 깊이 있는 분위기를 뿜어내는 이 작가, 알베르 카뮈는 1942년에 소설 <이방인>을 발표한다. <이방인> 출간 이후, 그는 젊은 무명
by
심지은 에디터
2018.08.16
리뷰
공연
[Review] 지난 역사와 현재의 사이를 연결하는 낯설음 - 낯선 사람 @대학로예술극장소극장
낯선 사람 - 나는 분열한다, 고로 존재한다 - 영화 < Eyes wide shut > Intro. 내용에 앞서 이번 연극을 보고 나서, '아르투어 슈니츨러'작가에 대해 깊은 호기심을 느끼게 되었다. 아르투어 슈니츨러는 오스트리아 비인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작가이다. 그의 작품에는 개인의 독특한 삶의 이력만큼이나, 단순히 규정하기 어려운 다층적인 심리가 반영
by
장혜린 에디터
2018.07.25
리뷰
공연
[Review] 기억이란 몸과 마음 속에 박히는 것, - [공연] 낯선 사람
▶ 연극 낯선 사람 상처와 기억은 영원히 한 사람의 마음에 남아, 어떤 경로로든 끝까지 괴롭힌다. 지울 수 있는 상처란 없다. 남아있는 상처만 있을 뿐. 총성으로 시작된 이 연극은 총성으로 끝나게 된다. 같은 사람의 총이었지만, 마지막은 자신을 향한 총성임이 다른 점이었지만. 의화단 운동을 진압하기 위해 무자비하게 사람들을 사형에 처하는 울리히, 그런 울리
by
김아현 에디터
2018.07.24
리뷰
공연
[Review] 누가 죄인인가 _ 연극 '낯선 사람'을 보고
지금부터 필자가 하게 될 말이 너무 자극적일지도 틀리다고 지탄을 받을 만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아슈가르 파라디의 말대로 ‘관객에게 질문을 던지는 영화는 상영이 끝났을 때 비로소 시작된다’고 하지 않나. 필자의 생각 또한, 연극이 끝나고 난 뒤 비로소 시작된 여러갈래의 그것들 중 하나일 뿐이다. 독자들 또한 그렇게 여겨주셨으면 좋겠다. 모두 들어보셨
by
손민경 에디터
2018.07.24
리뷰
공연
[Review] 연극 낯선사람
시간을 관통하는 낯설음의 공포 연극이 주는 여러 영향력이 있겠지만, 무대위 어느 시점에서 나를 바라보게하는 지점을 만났을 때의 여운은 오래 남게 됩니다. 최근 대학로 연극을 관통하는 주제 중의 하나가 '공포' 인데요, 내적자아를 만나는 낯선 공포를 찾는 발길들로 더위에도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작품, '낯선사람'을 만나고 왔습니다. 이번 연극 '낯선 사람'에
by
김은경 에디터
2018.07.24
리뷰
공연
[Review] 나, 너, 우리, 그들, 낯선사람
[Review] 나, 너, 우리, 그들, 낯선사람 현대사회는 자아를 수많은 조각으로 쪼개버렸다. 분열은 우리에게 무한한 자유를 선사한 것처럼 보였지만,사실 동시에 끔찍한 불안을 선사했다. 수많은 성공 신화와 판타지를 전광판에 매달아놓은 이 세상에서 우리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실제 현실이 어떻게 전개되건, 수많은 광고가 우리 머리맡에서 짤랑거리는 소리를
by
손진주 에디터
2018.07.23
리뷰
공연
[REVIEW] 연극 낯선 사람, 미완성의 인간
연극 < 낯선 사람 >에서 느끼는 전쟁에 대한 공포, 희생, 무기력한 인간의 존재를 사람들에게 알림으로써 낯선 의미를 재탄생시킨다.
오후 1시의 해는 뜨거웠고 바람은 습했다. 나날로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날씨의 연속이다. 따가운 열기를 뚫고 연극 ‘낯선 사람’을 관람하기 위해 혜화역에 도착했다. 찾기 쉬운 위치의 극장이어서 길을 헤매지는 않았다. 공연 시작 3분 전에 도착해서 부랴부랴 티켓을 수령하고 자리에 앉았다. 14일 오후 3시 공연이 이 작품의 첫 공연이었다. 배우들 모두 얼마나
by
정수진 에디터
2018.07.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작가 알아가는 시간 - 은희경]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도서]
우리 모두는 낯선 우주의 고독한 떠돌이 소년 - 책 '소년을 위로해줘'
사실 나는 위로를 잘 믿지 않는다. 어설픈 위안은 삶을 계속 오해하게 만들고 결국은 우리를 부조리한 오답에 적응하게 만든다. 그 생각은 변함없다. 하지만 이런 생각도 하게 되었다. 시간은 흘러가고 우리는 거기 실려간다. 삶이란 오직, 살아가는 것이다. 사랑이란 것이 생겨나고 변형되고 식고 다시 덥혀지며 엄청나게 큰 것이 아니듯이 위로도 그런 것이 아닐까.
by
김현지 에디터
2018.07.21
리뷰
공연
[Review] 세대간의 가치간 괴리 '낯선사람'
세대간의 가치관 괴리 또는 피해도 가해도 없는 전쟁의 참상
# 내용에 대한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사실대로 얘기하면 '재미있는' 연극은 아니었다. 초반부터 잘 나오지 않는 캐릭터 설명(이름이라도), 장면의 전환이 이루어지는 뜸은 있었지만 그것이 명확히 시간의 변화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다든지, 의회단 사건에 대해서 먼저 찾아보지 않으면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역사적 흐름을 이해하기 어렵다
by
배지은 에디터
2018.07.20
리뷰
공연
[Review] 서사 너머의 자리, 연극 ‘낯선 사람’
[REVIEW] 연극 '낯선 사람'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논하고자 했으나, 글을 쓰려 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작품의 외연에서부터 내면으로 파고들어가는 게 우선되어야 할 것만 같다. - 구체적인 상황이 놓여 있고, 잘 짜인 플롯 위에서 배우들은 최선의 연기를 선보인다. 기존의 연극에 대한 간략한 정의를 내리자면 이와 같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시학에서 논한
by
이다선 에디터
2018.07.19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낯선 사람
현대 비극의 미학적 특징과 심리적 작동기제 - 낯선 것과 공포, 그 사이에서 분열된 나
낯선 사람 - 나는 분열한다, 고로 존재한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7.12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