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21세기에 부활한 앨리스를 찾아서 -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전시]
서울숲에서 부활한 앨리스
‘판타지’ 혹은 ‘동화’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회중시계를 보는 토끼, 토끼를 따라 달리다가 땅 속으로 떨어지는 소녀, 티타임을 가지는 모자장수, 토끼, 잠자는 쥐, 귀까지 찢어진 입으로 히죽거리는 체셔고양이, 목을 베라고 소리치는 붉은 여왕까지. 그렇다. 그 유명한 루이스 캐럴의 ‘앨리스’시리즈가 서울숲에서 부활한다.
by
김마루 에디터
2017.08.19
리뷰
전시
[Preview] ALICE: Into The Rabbit Hole [전시]
초등학교 이후로는 ‘동화책은 완전히 졸업했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내게, 어느 날 무언가에 홀리듯이 책장 한 켠에 꽂힌 동화책을 집어 들어 그 자리에서 단숨에 읽는 기이한 일이 생겼다. 그건 어려서도 한 번도 읽지 않았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였다. 작품의 이름처럼, 어른이 되고 나서야 비로소 처음 읽게 된 이 동화는 이상한 마력을 지니고 있었다. 평화
by
김현지 에디터
2017.08.19
리뷰
전시
[Preview] ALICE : Into the Rabbit Hole. 미디어 아트의 세계로.
[Preview]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 Into the Rabbit Hole. 미디어 아트의 세계로. "내 기분은 내가 정해. 오늘 나는 '행복'으로 할래."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865년에 처음으로 세상에 내보여졌다. 캐럴이 지인의 딸인 '앨리스'를 모델삼아 들려줄 이야기를 만들어내다가 그 작품이 너무 재밌다는 평을
by
고혜원 에디터
2017.08.16
문화소식
전시
(~03.01) ALICE : Into The Rabbit Hole [미디어아트,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21세기 앨리스를 만나는 시간
ALICE : Into The Rabbit Hole - 앨리스 특별전 - 21세기 앨리스를 만나는 시간 <기획 노트> 수많은 예술가들의 영감의 원천 '앨리스'와 국내 최고 아티스트 23팀의 특별한 만남 오는 8월 8일부터 미디어아트로 새롭게 태어난 앨리스 특별전 [ALICE : Into The Rabbit Hole]이 서울숲 갤러리아포레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큐멘터리 내셔널 갤러리(2014) [영화]
당연한 이야기지만, 세상은 넓고, 미술관은 많고, 소장품은 더 많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미술사 교과서에서 눈이 닳도록 봐왔던 대가들의 작품은 유럽 주요 도시에 대단히 한정적으로 분포한다. 그들 내부적으로는 지리멸렬했던 전쟁과 수탈, 지배와 피지배의 관계 속에서 수 많은 작품들이 원래의 거처를 떠나 이리 저리 옮겨다녔지만, 현재 시점에서 유럽 외부로 유출된
by
김주일 에디터
2017.08.0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반은 전시공간 반은 아트샵, FIFTY FIFTY [문화 공간]
편안하고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진보적인 아트를 선보이는 공간
반은 전시공간 반은 아트샵 FIFTY FIFTY FIFTY FIFTY를 처음 알았던 것은 작년 11월, 블랙코미디 일러스트레이터 조안코넬라의 개인전이 이곳에서 열린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이다. 독특한 이름과 컨텐츠 때문인지 전시보다는 공간 자체에 대한 호기심이 더 컸다. 신기하게도 언더그라운드 문화에 관심이 많은 내가 평소에 구독하는 SNS페이지에 게시되는
by
신예린 에디터
2017.07.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류인, < 경계와 사이 > [시각예술]
오늘은 지난 작년 이맘때쯤 아라리오 갤러리에서 보았던 류인 개인전을 소개하고자 한다. <경계와 사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전시는 삶과 죽음, 개인적 인간과 사회적 인간 사이의 실존적 경계와 조각과 설치라는 매체의 경계 속에서 자리했던 ‘경계적 인물’로서 류인을 주목하고 있다. 류인은 권진규의 리얼리즘 계보를 잇는 구상조각가로 권진규가 흙을 통해 인물상에 생
by
김휘소 에디터
2017.06.30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08.27) 어린이 체험전시 -모래야 놀자-[체험전시, 부평아트센터 갤러리꽃누리]
[부평구문화재단] 어린이 체험전시 <모래야 놀자> "감성과 이성이 어우러진 오.감.만.족 교육적 효과“ “안.심.체.험.전! 먼지가 없는 하얀색 구운 모래 사용” “놀이 체험을 통해 E.Q와 I.Q가 쑥쑥!” 모래를 만지고 두들기는 과정 속에서 다양한 감각적 경험과 신체운동 기능이 발달됩니다. 왼손, 오른손 모두를 이용함으로써 자뇌와 우뇌의 균형적인 활동
by
이진호 에디터
2017.06.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갤러리 카페, 미술관의 문턱을 낮추다 [문화 전반]
예술품이 꼭 미술관의 화이트큐브에 전시되란 법이 있을까?
갤러리 카페, 미술관의 문턱을 낮추다 예술품이 꼭 미술관의 화이트큐브에 전시되란 법이 있을까? 최근 주목받고 있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향긋한 커피를 즐기며 작품을 향유할 수 있는 카페 형 갤러리, 즉 갤러리 카페의 공간적 특성을 분석했다. 여기서, 단순히 캔버스를 인테리어 용품으로 걸어두는 명목상 갤러리카페가 아닌 실질적으로 미술관의 성격을 지닌 공간을
by
신예린 에디터
2017.06.06
문화소식
전시
(~06.18) '무와 함께' 권성훈 사진전 [어반플루토 갤러리]
"無가 된 여자친구를 대신해 무를 데리고 세계를 여행하다."-무와 함께-권성훈 사진전 [~6월 18일/어반 플루토 갤러리]
[전시] '무와 함께' 권성훈 사진전 :: 전시 소개 :: 무와 함께 "無가 된 여자친구를 대신해 무를 데리고 세계를 여행하다." 권성훈은 일본에서 유학하던 시절 교제하던 여자친구와 결별하였다. 그 후 연애라는 틀 안에서의 최고의 가치가 없어져 그 목적과 이유가 상실된 모습을 보고 허무주의라 불리는 니힐리즘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 지인들에게 위로를 받으며
by
이다선 에디터
2017.06.05
문화소식
전시
(~08.15) 자끄 앙리 라띠그 사진전: 라 벨 프랑스! [전시, KT&G 상상마당 갤러리]
프랑스가 사랑한 사진가 자끄 앙리 라띠그의 국내 첫 회고전이 KT&G 상상마당 갤러리에서 열린다
자끄 앙리 라띠그 사진전 라 벨 프랑스(La Belle France)! KT&G 상상마당 20C 거장 시리즈, 네 번째 <자끄 앙리 라띠그 – 라 벨 프랑스!>는 2014년부터 진행된 20C 거장 시리즈의 일환으로 2014 로베르 두아노, 2015년 레이먼 사비냑, 2016년 장자끄 상뻬를 이은 네 번째 전시다. 자끄 앙리 라띠그 재단과 알랭 귀타르 갤러리
by
장미 에디터
2017.04.30
문화소식
전시
(~05.14) 'RED : fashion film and photography'展 [캐논 갤러리]
<RED : fashion film and photography> in 캐논갤러리 [04.06~05.14]
[전시] 'RED' RED FASHION FILM AND PHOTOGRAPHY [2017.04.06~05.14] :: 전시 소개 :: < RED : fashion film and photography >는 패션사진가 김보성의 레드에 대한 집착이자 (완성될 수 없고, 작가 또한 완성이라고 하지 않을) 지향점이다. 작가는 2000년에 대학을 졸업한 뒤 패션사진
by
이다선 에디터
2017.04.25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