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제이래빗, 너에게 희망을 주입해 줄게 [음악]
제이레빗의 희망과 긍정의 메세지
노래로 위로받는 날이 많아지는 요즘,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인디밴드가 있다. 청아하고 부드러운 목소리의 보컬 정혜선(사진 오른쪽)과 기타와 피아노를 제외하고도 할 수 있는 악기가 셀 수 없이 많은 정다운(사진 왼쪽)으로 이뤄진 제이레빗(J Rabbit)은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가사와 노래를 주로 작곡해 사람들에게 그 기운을 나눠주고 있다. 그래서 오늘, 고단
by
송지혜 에디터
2018.06.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세상 사이의 ‘우주’를 건너-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 [도서]
나, 당신, 모든 우리의 ‘관계’, 그리고 세계
몇 해 전의 일이었다. 그 날도 어김없이 이른 아침부터 오후까지 이어지는 몇 개의 수업을 꾸역꾸역, 잘 넘어가지 않는 밥을 삼키듯이 듣고 난 후였다. 계절은 꼭 지금처럼 초여름의 옷을 입고 있었고 해가 지자 선선한 바람이 불어왔다. 늘상 그러하듯이 버스에 올라타 휴대폰에 이어폰을 꾹 꽂아 넣고, 들으면 좋을 만한 노래 몇 곡을 골라 플레이리스트에 넣었다.
by
김현지 에디터
2018.05.31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너의 맛
심장이 저려오는 맛이 나
COPYRIGHTⓒ 2018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네 입술, 네 혀, 너의 살갗이 내 혀끝에 닿아 입안에 채 다 들어오기도 전에 녹아내린다. 부드럽고 연한 커스타드푸딩처럼. 네게 입술을 갖다 대어 너를 사근사근 깨물어 본다. 내 몸 군데군데에 맞닿은 너의 살을 조심히 느껴본다. 그저 부비고 있는 살에서도 너의 맛이
by
장의신 에디터
2018.05.31
리뷰
공연
[Review]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이대로는 곤란해요
완벽한 날씨, 훌륭한 환경, 그리고 좋은 무대. 그럼에도 좋은 음악을 들었으니 참아야겠다고 인내하기에는 참을 수 없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이대로는 곤란합니다.
[Review]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이대로는 곤란해요 좋은 공연, 그럼에도 무너진 신뢰 지난 20일, 청명한 일요일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맑을 청, 밝을 명. 그야말로 청명한 날씨였습니다. 지난 주 페스티벌들이 비로 인해 많은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야만 했었던 것을 떠올리면 정말 천운의 날씨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날씨 속에서도 본질인 음악
by
김나연 에디터
2018.05.29
리뷰
공연
[Review] 삶의 에너지를 전하는 뮤지컬 <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공연]
故 김광석의 노래와 함께 우리들의 삶의 풍경을 담아낸 뮤지컬 줄거리 1990년대 중반, 5명의 청춘들은 한 대학 동아리방에 모여 밴드 '바람'을 결성한다. 김광석처럼 삶을 이야기하는 진솔한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풍세'와 락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상백'을 중심으로 고은, 은영, 영후가 모인다. 처음에는 오합지졸로 보였던 이들은 끈끈한 우정을 바탕
by
박진희 에디터
2018.05.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시 하나 우주를 건너 내게 온다는 것 [도서]
시의 문장이 우주를 건너 내게 온다.
시는 어렵다. 중, 고등학교를 지나 지금까지 내가 종종 시를 보며 느끼는 감정이다. 최근까지만 해도 내 책장에 시집은 단 두 권뿐이었다. 시 속 단어들이 가진 함축적 의미가 나는 부담스러웠다. 시의 단어들이 마음속에 들어와 줄줄 외우는 사람들이 부럽기도 했다.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하는 욕심에 시집을 자주 들췄지만 시는 여전히 내게 멀었다. 시인은 무슨 말
by
김하늘 에디터
2018.05.17
리뷰
도서
[Review] 활자의 바다를 건너다, '독서의 발견' [도서]
활자의 바다를 건너기 위해 내가 만난 가장 좋은 안내자
조선시대에는 '간서치'라 불렸던 책을 사랑한 실학자 '이덕무'가 있었다. 슬픔과 고통을 잊기 위해서 책을 들었던 이덕무의 모습을 떠올리다 '독서의 발견'의 유명만 작가가 떠올랐다. 조선시대에 책을 사랑한 이덕무가 있었다면, 지금 21세기에는 활자의 바다를 건너는 유영만이 있는 게 아닐까? 이덕무는 책을 하나의 친구처럼 느끼는 것 같았고, 유영만 작가의 이
by
김하늘 에디터
2018.05.14
리뷰
전시
[PREVIEW] MUSE,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너는 나의 뮤즈
© Alex Katz, VAGA, New York, SACK/Korea, 2018 세상 많은 전시들 중의 특별한 전시 이 전시가 매력적인 이유는 자신의 아내를 뮤즈로 택하여 전시 한다는 것이였다. 누군가의 반려자가 자신에게 영감이 되어주고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이 축복인 것 같다. 한편 그러한 아내의 내용들 뿐만아니라 다른 브랜드와의 협업과 카츠만의 독창적
by
이민규 에디터
2018.05.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너의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 케빈에 대하여 [영화]
WE NEED TO TALK ABOUY KEVIN.
* 본 글은 약간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명작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가 많은 영화들은 나름대로의 이유를 가지고 있다. <케빈에 대하여>라는 작품도 그렇다. 개봉 이후 수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정도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영화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가지고 있어 잔인하거나 공포스러운 분위기의 영화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나는 혼자
by
신예진 에디터
2018.05.06
리뷰
공연
[Review] 너의 상처를 보듬어 내 마음을 치유한다 - 손 없는 색시
상처를 낫게 하는 힘은 어디에 있을까. 내가 상처낸 자국이 아닌 이상, 어딘가 찢기고 멍든 흔적은 모두 외부의 환경 혹은 타인에 의한 것이다. 내가 원해서 낸 상처가 아니다. 그래서 내가 원할 때 나을 수도 없다. 쓰라린 상처가 아물기 위해서는 오로지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하지만 그 긴 과정을 홀로 인내하고 참는 것 역시 너무 가혹한 일. 다소 가볍게
by
신은지 에디터
2018.05.05
리뷰
도서
[PREVIEW] 천천히 몸으로 읽기, 독서의 발견
사물들이 정보를 교환하는 시대, 로봇공학, 생명공학의 시대에 혁명을 주도하는 자는 여전히 사람이어야 하고 혁명은 사람의 사고에서 비롯되어야 하며 바로 혁명의 힘은 독서의 힘이라는 작가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독서의 발견 우리는 독서를 통해 무엇을 발견할수 있을까? 천천히 온몸으로 읽는 탐독가의 읽기 혁명 《독서의 발견》 “인두 같은 한 문장을 만나기 위해 나는 오늘도 활자의 바다를 건너고 있다” 유영만 지음|272쪽|값 15,000 카모마일북스120*186mm ISBN 978-89-98204-45-7(03800) 출간일 2018년 4월 25일 문의: 카모마일
by
보라류 에디터
2018.05.02
작품기고
The Artist
[사자가 끄적일 때] 나는 너의 혜성이고 싶다
인공위성보단, 혜성 쪽이.
***못 다한 끄적임***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사자가 끄적일 때>의 정수연입니다. 그간 바쁜 나날을 보낸 나머지 딱 3개월만 쉰다는 것이 이렇게 긴 휴식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끄적일 이야기는 많은데, 시간과 체력이 허락해 주지 않아서 굉장히 전전긍긍했던 나날들이었어요. 이번 끄적임엔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하나의 비유로 담고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by
정수연 에디터
2018.04.30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