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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M컨템포러리 마르크샤갈전 / 영혼의정원전
마르크샤갈 특별전 "삶이 언젠가 끝나는 것이라면 삶을 사랑과 희망의 색으로 칠해야 한다" -마르크 샤갈 M컨템포러리 색채 마술사로 유명한 샤갈. 그의 전시가 M컨템포러리에서 열린다는 소식은 나에게 무척 반가웠다. 회화에 대해 관심이 크지 않지만, 그의 이름은 학창시절 미술책에서 많이 보았으며 그의 색채를 좋아했었다. 특히나 M컨템포러리는 위대한 낙서전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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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별 에디터
2018.06.06
리뷰
전시
[Review] 샤갈의 문학적 서정을 발견하다
이번 전시는 샤갈의 풍부한 내면세계를 살펴보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삽화와 일러스트 작업물을 집중적으로 전시하여 화가 샤갈의 문학적인 면모를 살펴보는 시간이었다. 기욤 아폴리네르 등 여러 시인들과 오랫동안 교류하며 직접 시를 쓰기도 했던 샤갈, 책 속에 들어갈 삽화를 그리면서 시의 세계를 그렸던 샤갈, 오랜 작품 활동을 하면서도 어떠한 예술사조에도 얽매이지 않고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한 화가 샤갈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였다.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는 샤갈이 돌아왔다. 국내에서 열리는 샤갈 전시회는 규모와 상관없이 늘 이슈를 불러일으킨다. 지난 4월 28일 개막한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은 특히 많은 작품들이 출시되어 화제가 되고 있는 터. 개막이 이튿날 궁금증에 못 이겨 부리나케 달려갔다.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강남 M컨템포러리는 이번이 첫 방문이었다. 전시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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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랑 에디터
2018.06.06
리뷰
전시
[Review]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 [전시]
샤갈은 화가이자 판화가, 시인이었다. 많은 분야에서 성취를 이뤘던 만큼, 표현하는 것에 혀를 내두를 정도로 뛰어났다. 특히 한편의 서사와도 같은 그의 일생이 작품마다 고스란히 드러난다. 작품 하나하나 아름답거나, 혹은 지독한 스토리를 담고 담고 있다. 스토리텔링의 대가는 그를 두고 하는 말인 것 같다.
사진 촬영을 금했던 전시로, 조악한 몇 글자 기록과 안타까운 기억력에 의존해서 리뷰를 쓰는 게 안타깝다. 생각이 정리되지 못한 점을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변명하고 싶다. 더욱 아쉬웠던 건 기대했던 전시의 감상을 온전히 기록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역시 이름을 날리는 작가답게 규모가 상당히 컸다. 전에 팝아트 전시를 방문했을 때는 4개 섹션을 나누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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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준 에디터
2018.06.05
리뷰
전시
[Review] 현실로부터 도피한 그곳에서 내가 발견했던 것은_마르크 샤갈
폭염주의보가 내린 주말이었다. 6월 초에 폭염이라니 앞으로 어떡하나 싶으면서도, 8월 중순보다는 덜 더울 거라 믿으며 강남으로 길을 서둘렀다. 서울은 언제나 내가 살던 지방 도시보다 훨씬 더 덥고 훨씬 더 추운 도시였다. 그런 서울에서도 사람들이 몰려드는 강남의 여름은, 실제로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서울의 다른 곳에 있는 학교에 있을 때보다 숨이 턱 막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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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채은 에디터
2018.06.03
리뷰
전시
[Review] 그의 세상 속으로 들어가다 :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 展
그의 세상은 너무나도 넓었다,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 展'
그 전시회는 온전히 그의 세계였고 그의 생애였다. 솔직히 이 한 마디로 밖에 설명할 수 밖에 없었다. 그의 세계는 너무나도 넓고 광할해서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 수많은 그림들을 보고 그에게 하고싶은 질문이 너무나도 많았다. 너무나도 큰 욕심이지만, 정말 그가 살아있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에게 듣고싶은 설명과 대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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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에디터
2018.06.01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마르크 샤갈의 인생과 내면이 깃든 정원으로 떠나는 산책길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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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5.30
리뷰
전시
[Preview] 잿빛 역사 속 색채의 정원 <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 展 >
한 사람의 세계를, 내면을, 자아를 조심스레 들여다보며 조응할 수 있을 것이다.
" Chagall " 어떻게 감히 남이 살던 시간을 잿빛이라 함부로 말하오리까. 하지만 전쟁과 빈부와 사상과 근대가 뒤범벅되었던 그때는 감히 혼란이요, 잿빛이라 비유할 만하다고 감히 말해본다. 그 혼란했던 시대를 거쳐 와 거의 100년을 살았으니 샤갈은 가히 잿빛 역사의 산증인이다. 급히 뒤집히길 반복하는 러시아 정세와 제1, 2차 세계대전, 경제 대공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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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윤 에디터
2018.05.25
리뷰
전시
[Preview] 색채, 그리고 힐링의 정원으로의 초대 _ '마르크 샤갈 _ 영혼의 정원展'
마르크 샤갈 색채의 마술사 (1887.07.07~ 1985.03.28) 필자는 그림을 사랑한다. 그들의 붓자국도, 생각이 보이는 듯한 선들도, 또 그것을 꽉꽉 채우고 있는 물감의 색들을 사랑한다. 필자는 아마도 미술을, 그리고 미술가를 참 사랑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 필자에게, 미술시간은 참 야누스의 존재와도 같은 시간이었다. 그림을 못그려서 슬펐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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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경 에디터
2018.05.25
리뷰
전시
[Preview]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 _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어딘가를 헤매는 기분으로 <전시 소개> 이번 전시는 프랑스(1), 스위스(2), 스페인(1), 이탈리아(3) 등 유럽 4개국의 개인 컬렉터(7명)의 소장품으로 총 238점의 원화 작품과 20여점의 책자로 구성되며, 작품 중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작품은 25점에 이른다. 마르크 샤갈(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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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나래 에디터
2018.05.24
리뷰
전시
[Preview] 불안한 영혼을 위하여 : 마르크 샤갈's 영혼의 정원
각자의 색으로 의미를 완성하는 단계, 그 단계에서 ’jouissance‘를 느낄 수 있다. 이게 전시의 진정한 의미가 아닐지!
사랑을 그리는 아티스트. 샤갈이다. 4부작 드라마 이번 영혼의 정원 전시회는 작품이 아닌 삶을 훑는 느낌이다. 샤갈은 영혼이 불안정할 수밖에 없는 생을 살았다. 세계대전을 겪었고 아내와의 사별을 경험해야 했다. 이런 와중에도 그는 그림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종교, 전쟁, 시(poetry), 사랑은 샤갈의 작품인생을 추리는 4가지라 할 수 있겠다.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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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에디터
2018.05.24
리뷰
전시
[Preview] 예술을 통해 영혼의 세계를 비추다 [전시]
20세기 유럽화단의 가장 진보적인 흐름을 누비며 독창성과 일관성을 유지하는 가운데 자신의 미술 세계를 발전시킨 색채의 마술사 마르크 샤갈을 4월 28일부터 8월 18일까지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인 이번 전시는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 4개국의 개인 컬렉터의 소장품으로 총 238점의 원화 작품과 2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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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경 에디터
2018.05.23
리뷰
전시
[Preview] 꿈을 그려낸 화가, 마르크 샤갈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 '마르크 샤갈 특별전-영혼의 정원' [전시]
마르크 샤갈, <마을과 나>, (1911) 초등학교도 입학하기 전, 한 미술관련 서적에서 샤갈의 그림을 발견한 기억이 있다. 강렬한 빨간색이 주를 이루고, 그림의 왼편에는 커다란 말의 얼굴이, 오른편에는 초록 얼굴이 그려져 있어 인상 깊게 남았다. 나중에 미술교과서에서 그 그림을 발견했고, 그림의 이름이 <마을과 나>라는 것과 그림을 그린 화가가 샤갈이라
by
정선민 에디터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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