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벌써부터 가을을 기다리며 [서간문]
미님께 보냅니다
안녕하세요, 미님. 원미님이라고 해야 할지, 미님이라고 해야 할지 조금 고민이 되었지만 혹시 미님께는 '원미님'이라고 부르면 제가 '이재원님'이라고 불렸을 때와 같은 느낌이시지 않을까 싶어 어색하지만 미님이라고 불러볼게요! 아무래도 이름 전체를 부르면 관공서나 병원 같은 느낌이 드니까 말이에요. 미님이 쓰신 글들을 읽으며 미님과 저는 참 다르면서도 비슷하
by
이재원 에디터
2026.05.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플로렌스 그린 부인이 떠난 자리에 남긴 용기와 열정 [영화]
영화 <북 샵(2021)>을 통해 본 꿈에 대한 열정과 용기
* 이 글은 영화 결말과 일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6년 전 전쟁으로 인해 남편을 잃고 미망인이 된 플로렌스 그린 부인은 작은 마을인 하드버러 어느 낡은 집을 개조하여 '더 올드 하우스 북샵'이라는 작은 서점을 열게 된다. 그러나 마을에서 가장 영향력이 높은 바이얼릿 가맛 부인은 그린 부인이 열게 된 서점 위치에 문화센터를 열고 싶어 하며 서점
by
윤재현 에디터
2026.05.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일본 미술관 방문기 - SOMPO 미술관
자연의 찰나를 붙잡아 둔 화폭의 생동감
외젠 부댕전 - 순간의 미학, 빛의 탐구 2026.04.11~2026.06.21 한동안 일본 여행을 갈 때마다 미술관에 다녀왔는데 몇 번 반복하다 보니 의무처럼 느껴져서 내려놓기로 했다. 이번 여행에는 비는 시간이 생겨서 동선에 맞춰 전시 몇 개를 추렸다. 늘 그렇듯 '한국에서 개인전이 열리지 않을 것 같은' 전시 위주로 살폈고, 그날의 선택을 받은 건
by
장미 에디터
2026.05.01
리뷰
PRESS
[PRESS] 기대작 톺아보기 -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영화는 우리가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것을 창조해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의 현실 우화성을 유리하는 장치가 아닐까. 우리 삶과 전혀 밀접하지 않다고 생각한 세상을 그렇게 가까이하기도 하면서 다른 세상을 마주하는 것이 영화이다.
제 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오늘 4월 29일 개막했다. 이번 영화제는 2026년 4월 29일(수)부터 5월 8일(금)까지 10일간 개최한다. 54개국에서 출품된 237편 (국내 97편, 해외 140편)을 상영한다. ‘우리는 늘 선을 넘지’라는 슬로건 아래, 기존의 경계를 확장하는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지난해 7만명의 관객을 돌파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by
노현정 에디터
2026.04.2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사신이 된 인간, 인간이 된 사신: 정의라는 오만의 대가 - 뮤지컬 '데스노트' [공연]
심판의 권리가 우연히 쥐어지기 시작한 순간부터 그는 이미 타락의 길로 빠져버리게된 것일지도 모른다.
라이토는 똑똑하지만 평범한, 일반적인 고등학생이었다. 남들처럼, 세상엔 왜 그리 선량한 사람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악인이 많은지 그리고 고통받는 피해자들에 대해 법은 왜 보호해주지 못하는지 분개하는, 그런 일반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단 말이다. 그러다 라이토는 우연히 데스노트를 줍게 된다. 단번에 데스노트의 규칙을 이해한 그는 의심 반 진심 반으로 뉴스에
by
이유빈 에디터
2026.04.29
리뷰
도서
[Review]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 웨인 케스텐바움 '굴욕' [도서]
부끄러움의 해부학
책을 읽기 전에 ‘굴욕’이라는 단어를 먼저 떠올려보았다. 기쁨, 슬픔, 우울, 벅참처럼 익숙한 감정들 사이에서 왜 하필 굴욕이었을까. 기쁨과 슬픔은 비교적 단순하다. 좋은 일이 생기면 기쁘고, 잃으면 슬프다. 하지만 굴욕은 다르다. 굴욕은 혼자서는 성립하지 않는다. 누군가의 시선이 있어야 하고, 그 시선 속에서 내가 작아질 때 비로소 발생한다. 그래서 다
by
정가은 에디터
2026.04.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만 아는 부끄러움 [사람]
누군가를 완전히 오해한 적 있나요?
▲ 출처 : 유튜브 디글, 방송 유퀴즈온더블럭 양심의 가책은 나의 행동이 도덕적으로 틀림을 자각할 때 밀려온다. 초자아의 하위 체계인 양심, 즉 내면화된 도덕적 기준이 그른 행동에 대해 죄책감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수치심은 타인에게 보이는 자기평가에서 발생한다. 군중이 보는 자신의 모습이 본인이 세운 자아 이상에 적합하지 않을 경우 거부되고, 거절되고
by
김하은 에디터
2026.04.2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낯선 이로부터 온 편지 [서간문]
얼굴도 모르는 당신의 안녕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가영님! 낯선 이에게 편지를 쓰는 경험은 처음입니다. 엄마가 항상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는데요, 늘 편지를 쓸 때는 너의 이야기보다 받는 사람의 이야기를 더 많이 쓰거라, 하셨어요. 아무래도 저는 저의 관심사에 대해서 떠들거나 끄적이는 것을 좋아하는, 약간은 이기적인 사람인가 봅니다. 그렇지만 이 편지를 준비하면서 가영님에 대해 많이 알아가기
by
원미 에디터
2026.04.2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여성’이라는 기표의 정치성을 풍부하게 만드는 이 달의 공연 1 [공연]
연극 ‘The wasp(말벌)’가 새롭게 재해석하는 폭력의 의미
연극 ‘The Wasp(말벌)’(이항나 연출)의 한국 라이선스 초연은 제작사 해븐프로덕션이 기획 제작, 글림 아티스트가 공동 제작을 맡아 2026년 3월 8일부터 4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영국 극작가 모건 로이드 말콤(Morgan Lloyd Malcolm)의 극본을 기반으로 2015년 런던 햄스테드 극장에서 초연되었고, 길렘 모
by
이다연 에디터
2026.04.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남들이 하지 않는 까닭에 이유를 지운다면 [문화 전반]
쓸데없음에 이토록 진심인 사람들, 콘텐츠 크리에이터 '아이디어보부상'의 이야기
"나 하고 싶은 거 있어. 놀이터 리뷰할 거야." - "그거 하나도 재미없을 것 같은데." "아무도 안 했잖아." - "아무도 안하는 데는 이유가 있지?” "내가 먼저 할 거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보부상'에 올라온 〈마포구 놀이터 리뷰〉 영상은 이런 대화로 시작한다. 결연한 눈빛으로 선전포고를 던진 청년은 마포구 동네를 돌아다니며 채점표에 꼼꼼히
by
김가영 에디터
2026.04.2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의 잘 자라는 말은 대부분 진심이고
밥 잘 먹으라던가 추위 조심하라는 건 솔직히 빈말이다
어릴 때부터 잠드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학교나 아르바이트가 그나마 방지턱 역할을 해 주었는데, 그마저도 없으면 여지없이 미국의 시간으로 살고는 했다. 로스앤젤레스 어디서 레이첼이 잠들 무렵에 나도 유튜브를 끄고 커튼을 친다. 슬슬 방으로 누런빛이 들어오기 때문이다. 참고로 우리나라와 미국은 15시간가량의 시차가 있다. 딱히 자기연민 섞인 고백은 아니
by
이지연 에디터
2026.04.16
리뷰
영화
[Review] 노멀을 거부하는, 전혀 보통이 아닌 액션 – 노멀 [영화]
평범한 마을 이면의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는 영화 <노멀>. 이 작품은 고요한 마을에 균열을 가져오는 짜릿한 액션을 통해 정상에 대한 해방감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평범함으로부터 시작하는 비범한 존재감, 밥 오덴커크 <브레이킹 배드>, <배터 콜 사울> 그리고 <노바디>를 통해 가장 강력한 중년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밥 오덴커크가 다시 한 번 스크린을 압도하는 액션으로 돌아왔다. 오는 4월 17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노멀>은 그 제목과는 다르게 전혀 보통이 아닌, 파격적인 매력을 내뿜는다. SNL
by
황지윤 에디터
2026.04.16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