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vulnerant] 나는 불편하다 01
나와 여자가 겪는 불편했던 기억들.
원래는 Musik mit Illust가 주 기획이었다. 하지만 최대한 퀄리티를 높게 하고 싶은 마음과 잘 나오지 않는 생각으로 인해 한 달에 한 작품을 내기도 어려웠다. 두 작품을 내야해서 그리고 싶으면서 어렵지 않게 그릴 수 있는 Clow Card 기획을 새로 냈다. 사실 땜빵 방지용이다. 하지만 그리기엔 즐거웠다. 그런데 요새는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by
배지은 에디터
2018.07.25
리뷰
공연
[Preview] 천강에 뜬 한(恨) [공연]
마당극 '천강에 뜬 달'은 우리네 한의 정서를 담고 있다.
-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김소월, 「진달래꽃」 - 우리는 이 시에서 ‘한(恨)의 정서’를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나는 처음에 한의 정서의 한이 ‘한국
by
서혜민 에디터
2018.07.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가상과 현실로 본 시대의 미학. 구석기부터 그리스 예술까지 [도서]
각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 작품을 살펴보고, 그것을 어떻게 가상과 현실이라는 키워드로 사유해볼 수 있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현대의 우리에게 어떤 문제의식이 제시될 수 있는지 알아보자.
<미학 오디세이 1> 1편 시대의 흐름을 보는 데에는 여러 가지 방식이 있다. 인간이 삶에서 중요시하는 가치가 어떻게 변모하였는지에 따라 오늘날 개인의 삶을 분석해볼 수도 있고, 권력의 움직임에 따른 사회 구조의 분석을 해볼 수도 있다. 이렇게 무엇을 탐구의 기준으로 삼는가에 따라 우리는 인간사를 더 다양한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시대를 대
by
주유신 에디터
2018.07.21
작품기고
The Artist
[Untangle] Episode 1.5. 해방, 그 이후
숨 막혀 죽더라도 꽃과 꽃 향기가 입 안 가득해서 숨 막히고 싶어
Episode 1. {Untangle} Episode 1.5. 해방, 그 이후 [4월 16일] To Do List 멈춰 보기 나를 위로하기 나를 그만 싫어하기 힘들 땐 펑펑 울기 죄책감 그만 느끼기 심호흡하기 나를 그만 묶어 놓기 절벽 끝에 가지 않기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어 버리는 불행을 상상하지 않기 나를 위로하기 안아 주기 울 것 같으면 그냥 울기 우
by
오예찬 에디터
2018.07.19
리뷰
전시
[Preview] 불안 속에 피는 꽃(Angstblte), 니키 드 생팔 전展 마즈다 컬렉션
[Preview] 불안 속에 피는 꽃(Angstblte) 니키 드 생팔 전展 마즈다 컬렉션 니키 드 생팔 展 - 마즈다 컬렉션 2018년 6월 30일(토) ~ 9월 25일(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 《 OPINION 》 독일어로 ‘앙스트블뤼테(Angstblte)’라는 말이 있다. 이는 불안을 의미하는 앙스트와 개화를 의미하는 블뤼테가 만난 합성어로
by
이다선 에디터
2018.07.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의 불금 [기타]
흘러가는 인생에 불금을 잃어버리다.
드디어 이번 주에 회사를 다니는 마지막 날이다. 오늘따라 유독 더 피곤했다. 어젯밤에 운동을 너무 열심히 해서 근육통도 계속 있기도 했고, 마법의 날이 시작되기도 했고, 오늘까지 회사에서 끝내야 하는 일도 있었고, 아트인사이트에 오피니언을 마감해야 하는 날이기도 했다. 원래는 저번 주에 봤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라는 영화에 관한 글을 쓰려고 했지만,
by
박지수 에디터
2018.07.14
리뷰
공연
[Preview] 당신은 지금 사람입니까? 연극 노라이즘 [공연예술]
인형의 집에 사는 현대의 여성들에게.
최근 성폭행 피해 사실을 고백하는 미투 운동이 거센 열풍을 일으키는 가운데, 공연예술계 역시 페미니즘과 소수자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발맞춰 꾸준히 제작되어오던 페미니즘 연극의 맥을 잇기 위해 제 1회 페미니즘 연극제의 막이 올랐다. 페미 씨어터가 주최하는 제 1회 페미니즘 연극제는 6월 20일부터 7월 29일까지 약 한 달 간 총 9편의 페미니즘
by
이채령 에디터
2018.07.09
리뷰
공연
[Review] 불꽃 튀는 한 판 연극, 한 판의 삶
100세 노인의 불꽃 튀는 인생 이야기
과장된 유쾌함, 어딘가 어색한 웃음 포인트, 방대한 양의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직접 설명. 솔직히 말해 첫 인상은 다소 실망이었다. 원작을 각색한 2차창작물은 많은 경우 원작보다 못하다는 평가를 받는데, 더군다나 이 연극의 원작 소설은 (읽어보진 못했지만, 줄거리로 미루어봤을 때) 정서나 메시지보다는 스토리와 사건들이 중심인 작품이었다. 그런 작품을 연극
by
김해랑 에디터
2018.07.09
리뷰
공연
[PREVIEW] 제 1회 페미니즘 연극제! 나는 나야!
노라의 목소리에 귀기울여보자.
[PREVIEW] 제 1회 페미니즘 연극제! 나는 나야! 제 1회 페미니즘 연극제 노라이즘 PREVIEW 얼마 전에 영상 하나를 봤다. 엄마에 대한 딸의 인터뷰였다. 과거의 엄마가 좋아했던 것, 하고 싶었던 것, 되고 싶었던 것에 대해 얘기하며 엄마는 ‘엄마’가 아닌 한 명의 ‘사람’이었음을 얘기하고 있었다. 딸들은 엄마의 20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냐
by
이주현 에디터
2018.07.09
칼럼/에세이
칼럼
[동경:하다] '도쿄 여자'라는 또 하나의 정의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는 일드 광이다. 10대 때부터 일드를 좋아했던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한달에 일드 한 개는 꼭 보자는 주의로 20대를 살아왔다. 이제껏 장르와 배우를 가리지 않고 일드를 봐왔는데, 확실히 나이가 들수록 취향도 바뀌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그러나 나의 취향은 또래보다는 조금 더 조숙했으며, 항상 내 나이에는
by
김수미 에디터
2018.07.01
작품기고
[Hearing Heart] 침전물
작은 막대로 휘저으면 올라오는 침전물 같이, 사소한 흔들림에도 애써 가라앉힌 불안은 마음 속을 어지럽게 떠다닌다.
침전물 Illust.by 정현빈 내 마음은 고작 에이드만하다. 늘 비슷한 종류의 걱정과 불안은 해결되지 못한 채 주기적으로 올라온다. 어느순간 다시 잠잠해진다. 겉으로 보기에는 괜찮아 보인다. 문제가 풀렸다기보다는 시간이 지나 간신히 가라앉아 있을 뿐이다. 작은막대로 휘저으면 올라오는 침전물 같이 사소한 흔들림에도 애써 가라앉힌 불안은 마음 속을 어지럽게
by
정현빈 에디터
2018.06.24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불완전함
너의 포옹은 나의 불완전함을 품어
COPYRIGHTⓒ 2018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네가 너무 완벽해서 못 보겠어." "네 눈에만 그런 거야." "그랬으면 좋겠다." * 완벽하지 않은 내게 속삭이는 너의 완벽하단 말은 도리어 내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게 만들어. 너의 포옹은 나의 불완전함을 품어. 너의 사랑은 나를 사랑하게 만들어.
by
장의신 에디터
2018.06.15
First
Prev
116
117
118
119
1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