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전쟁의 포탄 속에서도 오케스트라는 불을 지폈다, 죽은자들의 도시를 위한 교향곡
[PRESS] 전쟁의 포탄 속에서도 오케스트라는 불을 지폈다 죽은자들의 도시를 위한 교향곡 만약 당신이 예술가를 꿈꾼 적이 있었다면, 한번쯤 '예술이 밥을 먹여주나'라는 관용문을 머릿속에서 이리저리 굴렸던 적이 있을 것이다. 그건 모든 예술가의 자아 속에서 메아리치는 말이다. 최소한 필자가 그랬다. 필자는 고등학교 때까지 쭉 그림을 그렸다. 처음에는 물
by
손진주 에디터
2018.05.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마주한 나의 모든 불균형 [시각예술]
Biennale Arte 2017 Korean Pavilion Counterbalance : The Stone and the Mountain 3/20~ 5/20 2018 아르코미술관 제 1, 2 전시실 기대했던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의 전시를 아르코 미술관에서 관람하고 왔다. 코디 최 작가와 이완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카운터 밸런스’라는 주제 하에
by
고지희 에디터
2018.05.27
리뷰
공연
[Review]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 : <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
다시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고 싶다.
"무엇을 하고 내가 무엇이 되어" <홍대 부르스> ♬ 신현희와 김루트 * 마음이 조급한 사람은 여유가 없다. 소정의 시간도 어떤 일정에 묶여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흘러가는 것을 용납할 수 없는 거다. 가령 이렇다. 수험생 때는 수능이라는 미래의 일정 때문에 하루하루 참고서를 푸는 데 여념이 없었고, 취준생인 지금은 집에 가만히 누워 있으면 시계 초침 가는
by
김나윤 에디터
2018.05.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물과 불의 만남 [도서]
130년 전, 물과 불이 만나 이루어낸 예술.
'Opposites Attract'라는 단어가 있다. 나와 많은 부분에서 상반된 사람과 연애를 하거나, 친구가 되어본 적이 있었던 사람은 이 단어를 듣자마자 '아!'하고 공감할 것 같다. 이 단어는 '정반대되는 사람들은 서로에게 끌린다'라는 뜻이다. 서로 외모, 성격, 가치관까지 전혀 다른 사람을 만나서 큰 상처를 입기도 하지만, 때로 서로 다르다는 것으로
by
김하늘 에디터
2018.05.24
리뷰
전시
[Preview] 불안한 영혼을 위하여 : 마르크 샤갈's 영혼의 정원
각자의 색으로 의미를 완성하는 단계, 그 단계에서 ’jouissance‘를 느낄 수 있다. 이게 전시의 진정한 의미가 아닐지!
사랑을 그리는 아티스트. 샤갈이다. 4부작 드라마 이번 영혼의 정원 전시회는 작품이 아닌 삶을 훑는 느낌이다. 샤갈은 영혼이 불안정할 수밖에 없는 생을 살았다. 세계대전을 겪었고 아내와의 사별을 경험해야 했다. 이런 와중에도 그는 그림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종교, 전쟁, 시(poetry), 사랑은 샤갈의 작품인생을 추리는 4가지라 할 수 있겠다. 가장
by
김예린 에디터
2018.05.24
리뷰
공연
[Review] 그 시대 추억의 바람이 다시 불어오다 -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모든 사람들의 추억이 된 故 김광석의 노래가 다시 그 청춘들을 불러모은다.
날씨가 좋았던 5월의 금요일,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관람하러 뚝섬을 다녀왔다. 故김광석을 기리며 제작한 공연이기에 뭔가 그의 노래에 익숙해지고 나서 관람해야할 것 같았다. 그의 대표곡을 들으며 지하철 2호선을 탔다. 창 밖에 해가 지는 어스름한 노을빛이 얼핏 보였는데 서정적인 그의 노래와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synopsis 바람
by
정수진 에디터
2018.05.23
리뷰
공연
[Review]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에는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관람하고.
이번 학기는 유난히 바쁜 학기였다. 학보사도 수습 딱지를 떼고 정기자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학년이 올라가며 들어야 하는 전공 수도 많아졌다. 할 일이 쌓이고 매일 매일을 무언가 해치우는 듯한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유독 여유가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그렇게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며 수업을 듣기 위해 강의실로 이동하는 도중에 언뜻 하늘을 본 적이
by
조수경 에디터
2018.05.23
리뷰
공연
[Review] 삶의 위로와 용기가 필요한 당신에게,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은 어느 대학생의 가난시절, 사랑, 군대의 이야기를 김광석의 노래로 자연스럽게 풀어나갔다. 주인공 풍세가 힘들어 지칠 때마다 김광석의 노래는 당시의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젊은 시절의 꿈과 사랑에 공감하며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었다. 또 그의 노래는 당시의 시대를 살던 젊은이들의 고뇌와 진솔한 마음을 대변하며 힘들고 괴로워하던 풍세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었다.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은 어느 대학생의 가난시절, 사랑, 군대의 이야기를 김광석의 노래로 자연스럽게 풀어나갔다. 주인공 풍세가 힘들어 지칠 때마다 김광석의 노래는 당시의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젊은 시절의 꿈과 사랑에 공감하며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었다. 또 그의 노래는 당시의 시대를 살던 젊은이들의 고뇌와 진솔한 마음을 대변하며 힘들고 괴로워하던 풍
by
차소정 에디터
2018.05.22
리뷰
공연
[Review] 금요일 저녁을 물들이는 서정적인 목소리 -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
아직은 훈훈한 저녁, 각자의 집으로 바쁘게 퇴근하는 차들 사이에 섞여 성수아트홀로 향했다. 조금 일찍 도착한 공연장에는 사람들이 어수선하게 흩어져 있었다. 매표소에는 있는 꽤 많은 관객들이 대부분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이어서 새삼 아직까지도 짙은 김광석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평소 김광석을 좋아하는 아빠와 함께한 나는 뮤지컬에 친숙하지 않은 아빠가 보이시는 내심 미심쩍은 반응에 약간의 긴장을 느끼며 자리에 앉아 시작되는 공연을 맞았다.
아직은 훈훈한 저녁, 각자의 집으로 바쁘게 퇴근하는 차들 사이에 섞여 성수아트홀로 향했다. 조금 일찍 도착한 공연장에는 사람들이 어수선하게 흩어져 있었다. 매표소에는 있는 꽤 많은 관객들이 대부분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이어서 새삼 아직까지도 짙은 김광석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평소 김광석을 좋아하는 아빠와 함께한 나는 뮤지컬에 친숙하지 않은 아빠가 보이
by
정종화 에디터
2018.05.20
리뷰
공연
[Review] 김광석 노래로 행복을 말하다,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故김광석을 기억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그를 다룬 뮤지컬 중 가장 '김광석다운' 작품이라는 평을 받는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은 김광석 노래를 소재로 한 최초의 뮤지컬이다. 2012년 김광석의 고향 대구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대학로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고 누적 관객 10만 명을 돌파할 만큼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스테디
by
이소연 에디터
2018.05.20
리뷰
공연
[Review] 故김광석을 만나는 시간,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공연]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관람 후기
5월 13일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관람했다. 내가 사는 지역에서 공연장까지 시간이 꽤나 걸리지만 가는 길은 설렘으로 가득했다. 오로지 공연을 보러 간다는 것에서 오는 설렘이었다. 작년 겨울 길거리에서 김광석의 노래를 흥얼거리던 버스킹을 본 뒤 두 번째 공연이다. 나는 그의 노래를 공연장에서 들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 엄마도 나와 같은 마음이
by
신예진 에디터
2018.05.20
리뷰
공연
[Review] 감춰진 꿈과 열정을 찾아서,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
그리운 그... 그의 노래 ! 그냥 썼다 지우는 이름 김.광.석. 그와 그의 노래를 만날 수 있는 단 하나의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만나고 왔다. 무대 위 배우들과 관객석에 앉아 있는 관객의 거리가 가까운 작은 소극장에서 이루어진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 화려한 조명이, 이목을 확 사로잡는 무대 구성이, 화려한 악기나 음악 소리가 있는 것은 아
by
이혜선 에디터
2018.05.20
First
Prev
116
117
118
119
1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