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일개미의 '일'상이 조금 더 가벼워지길 바라며 [기타]
업무에 지친 나의 리듬을 지켜준 책과 노래
일이란 무엇일까, 할 수도, 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 업이 될 수도, 삶 자체가 될 수도 있는 것.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이 공존하는 사회인만큼 일이란 더욱 다양한 가치로 자리할 것이다. 그러나 이는 우리의 일생에서 별개가 될 수 없는 존재임은 분명하다. 2017년 겨울부터 이듬해 여름까지, 나는 공간 디자이너로 일했다. 경기도에 사는 나는, 서교동에 있는
by
김선영 에디터
2019.03.1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낯선 땅에서 산다는 것 [사람]
'프로 걱정러'의 네덜란드 생활기와 그 시간을 통해 얻은 크고 작은 것들.
"나, 잘 해낼 수 있을까?" 프로 걱정러, 네덜란드로 떠나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에 겁도 많고, 그만큼 걱정도 많은 사람. 그게 나였다. 친구들에게 걱정 좀 그만하라고, 걱정이 너무 많아서 힘들겠다는 소리까지 듣는 ‘프로 걱정러.’ 그런 내가 혼자 유럽으로 떠난다니, 심지어 반 년 가까이 살아가야 한다니. 원하는 학교에 붙기만 하면 "걱정 끝, 유럽에
by
김수진 에디터
2019.03.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독감보다 무서운 그 이름, 개강병 [기타]
새학기를 맞이한 대학생을 괴롭히는 것들
겨울이 끝나가고 있다. 기온이 급격하게 올라가 벌써 반팔티를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보인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개강’이 찾아왔다. 고등학생에서 벗어나 새로운 학교에 다닐 생각에 두근거리는 새내기가 아닌 이상 모든 대학생은 다가오는 개강에 급격히 우울해진다. 대학생에게 개강병은 숙명이 되었다, 웹툰 '대학일기' 中 이번 학기는 개강병이 특히 심하게 걸렸다
by
한민정 에디터
2019.03.09
리뷰
PRESS
[PRESS] 변하는 세상, 변치않는 우정 - 연극 '세상친구'
(~3.17) 해방과 전쟁, 그리고 분단 속에 소용돌이치는 두 단짝 친구 이야기 '세상친구'
연극 '세상친구' 2019.03.01.(금) ~ 2019.03.17.(일) 미아리고개예술극장 2019 미아리고개예술극장 공동기획공연으로 선정된 연극 <세상친구>가 3월 17일까지 미아리고개예술극장에서 선보인다. 연극 <세상친구>는 <세상 무슨 일이 있어도 난 널 지켜줄거야>라는 제목으로 2013년 초연한 바 있다. 이번 연
by
이다선 에디터
2019.03.09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조개껍데기는 어디에나 있다 : 나의 산티아고 순례기 #0 [여행]
머물러있으면 이대로 고여버리고 말 것만 같았다. 낯선 곳보다 더 낯선 곳으로 계속해서 굴러가는 돌멩이가 되고 싶었다.
조금 우습게 들릴 지도 모르지만, 아무래도 나는 신을 만나본 적이 있는 것 같다. 작년 이 맘쯤의 바르셀로나에서였고, 그의 모습은 부랑자였으며, 내가 그에게 한 행동은 적선이었다. 2천원 남짓한 샌드위치나 맨날 사 먹던 곤궁한 교환학생이 할 만한 짓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백발 노인은 세상의 모든 근심을 다 떠안은 것처럼 보였다. 하늘을 떠받치
by
최예원 에디터
2019.03.06
칼럼/에세이
칼럼
[무비 크로키] 어나더 어스 : 또 다른 지구, 또 다른 나
고민이 깊어지는 불면의 밤. 당신을 달래줄 영화, <어나더 어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용서할 수 있을까.
무비 크로키 국내 미개봉 영화 중 의미 있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 어나더 어스 (Another Earth) 연도: 2011년 감독: 마이크 카힐 수상: 2011년 선댄스 영화제 대상 외 다수 키워드: SF, 우주, 자아, 용서, 철학적인, 어두운, 아름다운, 몽환적인 어떤 영화는, 보기 전과 후를 경계로, 나를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버린다. 낯선 질문을
by
송영은 에디터
2019.03.04
작품기고
The Artist
[Dream collection] 1. 새로운 시작 #rainbow
앞으로 기고할 작품의 방향과 새로운 프로젝트인 #rainbow를 알리다.
#무엇을 하실 것인가요? 저는 여태까지 저의 일상과 감정을 그때 그때 나타나는 것에 따라 창작을 하며 작품 기고를 해왔습니다. 방황, 앞으로의 기대, 우울함, 등을 말이죠. 그렇게 에디터 기간 동안 그러한 작품 위주로 활동을 하였고 길었지만 짧았다고 말할 수 있는 에디터 활동이 끝을 맺었습니다. 이제는 에디터가 아닌 작가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려
by
심호선 에디터
2019.03.03
리뷰
PRESS
[PRESS] 도전! 철학입문 [도서]
삶의 도구로서 유용한 철학과 그 예시들
“도구로서의 철학” 철학은 어렵다. 학문으로서의 철학은 어렵다. 하나의 문장이 나오기까지의 이론적 배경과 그 이전의 계보에 대해 파악하고 있어야 단어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가능하다. 일상에서 바로바로 써먹기 위한 철학은 이 정도까지 알 필요는 없다. 저자 야마구치 슈는 50가지 개념을 소개하며 철학의 즉석사용법을 말한다. 우리는 말을 하기 위해 머릿속으로
by
배지원 에디터
2019.03.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소통의 매개체 문학, 그것이 지닌 참된 가치 [도서]
중학교 국어시간에 우리나라 문학작품의 역사를 배우면서 처음 알게 된 작품이 바로 ‘병신과 머저리’라는 한 단편소설이었다. 문학 연대표에 있는 수많은 시와 소설 중에서 이 작품이 유독 오래 기억에 남았던 이유로는 그것의 제목이 한 몫을 차지했던 것 같다. ‘병신과 머저리’라는 우스꽝스러운 제목은 나뿐만 아니라 여러 친구들의 관심거리가 되기에 충분한 이유였기
by
이소희 에디터
2019.02.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이름 없는 개인을 만드는 사회에 대하여 [문화 전반]
누구를 위한 교육인가, 마르쿠제를 통해 한국 교육을 고찰하다.
한국 사회의 학생들에겐 이름이 없다. 학생이라는 정의 속에 ‘나’라는 개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성적과 등수가 개인의 자리를 대신하고, 얼마나 큰 효율을 낼 수 있는지가 학생에 대한 가치 판단의 기준이 된다. 즉, 학생은 곧 생산성을 내는 사회적 대상이다. 생산성이란 말에는 생산을 하는 주체가 따로 있다는 뜻이 담겨있다. 학생들은 자기 삶의 주체가 되기보다
by
황혜림 에디터
2019.02.20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강남으로 간 서울옥션 [문화공간]
국내 최초의 미술품 경매사인 서울옥션이 지난 1월 강남구 신사동에 강남사옥을 개관했다
강남으로 간 서울옥션 2019년 1월 강남구 신사동에 서울옥션 강남센터가 문을 열었다. 서울옥션 강남센터 개관 국내 최초의 미술품 경매사인 서울옥션이 지난 1월 강남구 신사동에 강남사옥을 개관했다. 지하 5층 지상 8층 규모의 서울옥션 강남센터는 서울옥션 평창동 본사와 가나아트센터 등을 설계한 장 미셸 빌모트가 디자인하고 설계했다. 일상 속의 미술, 경험하
by
장미 에디터
2019.02.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4개의 공간 4개의 이야기, 연극 <THE HELMET> [공연예술]
연극 <더 헬멧>의 공간 활용에 대한 생각
Opinion. 연극 <THE HELMET> 연극 <더 헬멧>을 봐야겠다고 생각한 건 작품이 가진 표현 방식의 독특함 때문이었다. 어쩌면 극의 내용보다 더 많은 얘기를 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더 헬멧>의 이야기 전달 방식일지도 모른다. 그만큼 <더 헬멧>의 표현 방식,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공간 활용 방식
by
오현상 에디터
2019.02.14
First
Prev
116
117
118
119
1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