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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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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세계적 그래피티 작가들의 뮤지엄 쇼, < 위대한 낙서 > 展
다가오는 12월 9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위대한 낙서>전이 열린다. 국내 최초 그래피티 뮤지엄 쇼인 이번 <위대한 낙서>전에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의 초대로 다녀오게 되었다. 문화유산이나 예술품 등을 파괴하거나 훼손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반달리즘Vandalism에서 시작해 상업적인 협업까지 이
by
석미화 에디터
2016.12.03
리뷰
전시
[Preview] 위대한 낙서 (The Great Graffiti)
그래피티의 역사와 현재, 미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작가와 작품이 선정되었고, 작가 중 일부는 내한하여 라이브 페인팅을 선보이며, 대중문화와 밀접한 그래피티의 다양한 문화예술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기간2016.12.9(금) - 2017.2.26(일)*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12/26, 2/27) 관람시간오전 11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 오후 6시) 장 소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1층, 2층 예술의전당과 미노아아트에셋은 오는 12월 9일(금)부터 2017년 2월 26일(일)까지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국내 최초 그래피티 뮤지엄쇼
by
김경진 에디터
2016.12.03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패턴으로 말하는 작가 11010design
지쳐있는 마음에 안정을 가져다 줄 11010design을 만나보자.
혼란한 사회 속 들려오는 잡음과 잔상들은 잠에 들기 직전까지 머릿속을 휘감는다. 그리고 머릿속뿐만 아니라 마음속까지 휘덮어 '불안'이라는 감정을 일으킨다. 내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것이 무엇이었는지도 잊을 만큼 불편한 시간 속에서 우연히 마음의 안정을 주는 작품들을 만났다.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패턴'으로 이루어진 11010design의 작품들이다
by
이소연 에디터
2016.12.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36.5℃의 포근함을 선사할 '드로잉'을 보다. [시각예술]
단순히 형식이 아니라 자유롭고 손쉽게 할 수 있으며 솔직하고 비정치적인 태도로서의 드로잉
백묘법은 선으로 물체를 그리되 강약, 억양, 굵거나 가는 여러 가지 성질의 선만으로 표현하는 묘법이다. 현대에 와서 그 의미를 해석하자면 ‘드로잉’과 일치한다. 드로잉은 주로 선에 의하여 어떤 이미지를 그려 내는 기술 또는 그런 작품을 칭하는 말이다. 색채보다는 선(線)적인 수단을 통하여 대상의 형태를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 백묘법을 이용한 일본의 회
by
박이슬 에디터
2016.11.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삶을 말하는 극작가, 체홉 -2탄 [문학]
체홉의 테마는 결국 삶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4대 장막의 공통된 주제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한다 라는 비교적 희망적인 메시지를 준다.
체홉의 4대 장막의 가장 큰 특징이자 테마는 바로 삶이다. 물론 모든 작품이 결국 인간의 삶에 대해서 논하고 있지만, 체홉은 그 삶 전체를 말한 작가였다. 즉, 인간 개개인보다 인생 그 자체를 주인공으로 두었으며, 이런 주제의식은 결국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한다 라는 메시지로 연결된다. 이런 삶에 대한 시각은 4대 장막 전반에 걸쳐 녹아져 있다. 체홉
by
남궁연 에디터
2016.11.24
리뷰
전시
[Preview] 알폰스무하展
포스터와 책의 삽화부터 보석 장신구와 포장 디자인 등 그의 작품은 당대와 현대의 다양한 작가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The Pioneer of Modern Graphic Design 알폰스 무하 Alphonse Mucha(1860~1939) 고국 체코에서 알폰스 마리아 무하(Alfons Maria Mucha)로 널리 알려져 있는 알폰스 무하(Alphonse Mucha)는 1860년 7월 24일에 당시 오스트리아 제국의 통치를 받던 슬라브 지역 중 하나였던 모라비아 남쪽의
by
이주연 에디터
2016.11.24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기발한 아이디어를 담아내는 작가, 이시우
항상 의미가 담긴 이미지를 만드는, 이시우 작가를 만나보자.
세상의 모든 것들에는 무의미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더구나 어떤 그림이나 작품이던지 그 이미지들에는 항상 작가의 의도가 담긴다. 그것이 무엇이든 일차원적으로 단순히 보는 것보다 이미지의 의미를 알아갈 때 우리는 더욱 공감하게 된다. 이번 인터뷰에선 기발한 아이디어로 의미를 전달하는 이시우 작가를 만나보자. __________________________
by
선인수 에디터
2016.11.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담백하고, 소소한 일상을 그린 극작가, 체홉- 1탄 [문학]
체홉은 일상적인 삶을 그렸으며, 그의 대표 4대 장막으로 < 갈매기 >, < 바냐 아저씨 >, < 세 자매 >, < 벚꽃동산 >이 있다.
연극을 하는 사람들에게 셰익스피어와 체홉은 빼놓을 수 없는 극작가들이다. 두 극작가 중 누가 더 좋냐고 내게 물어본다면, 아직까진 체홉을 더 우선적으로 좋아한다고 답할 것이다. 셰익스피어가 수많은 훌륭한 작품을 남겨놓은 것을 사실이지만, 개인적으로 난 체홉을 선호하는 편이다. 셰익스피어와 달리 큰 사건도 없고, 장소의 이동도 빈번하지 않다. 그리고 주제적으
by
남궁연 에디터
2016.11.17
작품기고
[JONGDI] 무제(두드리, 프리드로잉)
- 무제 수채화ver./크레파스ver. illust by JONGDI Instagram @jongdi_
by
JONGDI 에디터
2016.11.16
작품기고
[JONGDI] 물 속
- 물 속 illust by JONGDI Instagram @jongdi_
by
JONGDI 에디터
2016.11.16
작품기고
[JONGDI] 모아보기(๑╹ω╹๑ )
- (상단 왼쪽부터) 무제/무제/겨울, 나무가지 oh, yeah-/물 속/무제 illust by JONGDI Instagram @jongdi_
by
JONGDI 에디터
2016.11.16
작품기고
[JONGDI] 기울어진다.
- 기울어진다. illust by JONGDI Instagram @jongdi_
by
JONGDI 에디터
20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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