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상상 속 세계를 거닐다 - 한가람미술관 에릭 요한슨 사진전
텁텁하고 말라비틀어진 일상에 촉촉한 상상의 단비를 내려준, 어딘가로 여행을 다녀온 것처럼 만족스러운 전시였다.
상상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사진 작가 에릭 요한슨의 전시가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렸다. 오픈일 다음날 전시를 보러 갔었는데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줄이 상당히 길었다. 아무래도 예술의전당 로비에 있는 전시실에서 진행됐기 때문에, 공간 특성상 전시 면적 자체가 넓지 않아서 더 붐볐던 것 같다. 내부는 모두 사진 촬영이 가능했다. 소위 인스타그래머블한 사진으로, 또
by
신은지 에디터
2019.06.16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살기 위해 먹는 것 보단, 먹기 위해 산다.[도서]
유쾌한 지식여행자의 세계음식기행
음식은 1분 만에, 음악은 3분 만에, 영화는 2시간 만에 새로운 세계를 맛볼 수 있다. '우리는 왜 사는 것일까?' 때는 중학교 2학년, 친구와 이야기를 하던 도중 ‘우리는 왜 사는 것일까?’라는 질문이 나왔다. ‘중2병 답다.’라는 코멘트를 할 수도 있으나 어렸던 우리는 이러한 엉뚱한 질문에 열심히 고심하며 토론했다. 여행, 행복, 사랑...다양한 의견
by
김가영 에디터
2019.06.09
리뷰
전시
[Review] 에릭 요한슨 전 - 상상이 현실이 되는 세계 [전시]
회회와 사진 사이, 무한한 상상으로 행복하게 하다.
만약 사진만 있다면 아무리 기이한 이야기일지라도 진실이 된다는 것을. - 김희선, <공의 기원>(2019년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회화와 사진 사이, 특별한 일상을 그리다 개인적으로 사진은 예술의 한 분야이기는 하지만,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으로서는 좋은 사진을 알아보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인물이 아닌 자연물이나 인공물을 찍
by
김채윤 에디터
2019.06.07
리뷰
도서
[Review] 페이지를 넘기면 펼쳐지는 그래픽 디자인 세계 [도서]
디자이너가 할 일이 디자인을 넘어선 시대, 디자인 매거진 CA #244 리뷰
흑백으로 표현된 도트 폰트의 디자인 매거진 CA #244 이번 디자인 매거진 CA #244호의 주제는 ‘15명의 판을 바꾼 그래픽 디자이너들’이다. 그래픽, 컴퓨터에 관련된 주제를 세련되게 연상시켜주듯, 매거진은 검은색과 흰색, 무채색 범벅으로 되어있다. 폰트는 도트 폰트를 사용해서, 마치 어린 시절에 옛날 게임기에서 봤을 법한 ‘기계다움’이 느껴진다.
by
박지수 에디터
2019.06.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독일 철학, 아동 문학을 만나다 [도서]
상처 받은 날이면, 언제고 쓰라린 마음을 부드럽게 감싸 안는,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미하엘 엔데.
미하엘 엔데는 1929년 독일 남부 바이에른 주에서 태어나 1995년 바이에른 주에서 생을 마친 독일의 저명한 아동문학 작가다. 초현실주의 화가였던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그는 미술에도 상당한 재능을 보였으며, 학교에서 드라마를 공부한 후에는 연극배우이자 기획자 등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엔데는 초등학교 때 성적부진으로 유급을 당했고, 중학교 시절에 왕따를 당
by
김나경 에디터
2019.06.07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다양한 세계를 담은 쥬얼리 디자이너의 꿈
서울에서 뉴욕까지, 도전정신으로 도달한 쥬얼리 브랜드
서울에서 뉴욕까지, 도전정신으로 도달한 쥬얼리 브랜드 평면에 존재하는 그림과 글을 입체적인 장신구로 재치 있게 재해석한 플렉시 컬렉션부터, 최신 기술과 미학을 고전적 공예술에 담은 폴드 컬렉션까지, 뉴욕에서 새로이 론칭한 쥬얼리 브랜드 Y.HAN에는 한영은 디자이너의 경력과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서양화에서 쥬얼리 디자인까지 다양한 일을 해 왔다. 디자
by
박형주 에디터
2019.06.06
리뷰
전시
[Review] 따뜻하지만 어딘가 슬픈 상상의 세계,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전시]
진정성 있는 이야기가 매력적인 톤코하우스
Prologue.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전시를 보고 나온 소감은 딱 제목과 같았다. 사실 나는 대중적으로 호평을 받았거나 유명한 감독(미야자키 하야오, 신카이 마코토 등)의 작품이라면 몇 가지 알고 있을 정도라,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와 아주 친숙한 편은 아니다. 가끔씩 채널을 돌리다 나오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따뜻한 이야기와 음악에 마음이 이끌리긴 하지만
by
차소연 에디터
2019.06.03
리뷰
전시
[REVIEW] 빛을 담은 애니메이션 -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展 [전시]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展 리뷰
어릴 적부터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자랐기 때문에, 영화는 잘 보지 않지만, 애니메이션은 조금이라도 챙겨보게 된다. 영화에 비하면 상상력의 제약이 없는, 비교적 자유롭고 따뜻한 감성이 구현된다는 특징 때문에 편안해지고, 그 때문에 애니메이션을 챙겨보게 되는 것 같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까지는 익숙한데,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있다는 것이 조금 놀랐
by
오지영 에디터
2019.06.03
리뷰
전시
[Review] 따뜻하지만 뻔하지 않은 세계로 -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展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전시 리뷰
'톤코하우스'라는 이름은 생소했다. 그래서인지 전시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았다. 다만 픽사의 애니메이터들이 픽사에서 나와 만든 제작사라는 이야기를 듣고 조금 관심이 생겼고, 대표 캐릭터를 보며 아동용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곳인가보다 생각했을 뿐이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어린이를 타겟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에는 큰 관심이 없었기에 막연히 귀여운 캐릭
by
김소원 에디터
2019.05.31
리뷰
전시
[Review] 따뜻한 상상의 세계,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展
아이, 어른, 그리고 어린이이고 싶은 '어른이'들까지.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사해줄 전시였다.
아이, 어른, 그리고 어린이이고 싶은 '어른이'들까지.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사해줄 전시였다. 애니메이션 전시는 보통 스크린에서 봤던 익숙한 그 캐릭터, 그 세계를 다시 만나기 위해 찾아가는 경우가 많다. 반면 한국에서 '톤코하우스'라는 이름은 아직 낯설어서 어떤 전시일지 감이 잘 오지 않았다. 그런데 오히려 새로운 작품세계를 알아가는 또다른 재미가
by
박진희 에디터
2019.05.25
리뷰
전시
[Preview] 이토록 놀라운 사진이라니 - 에릭 요한슨 사진展
누가 이 기발하고 섬세하고 풍부한 세계를 담은 사진들에 흥미를 느끼지 않을 수 있을까.
이번 전시는 소식을 듣자마자 망설임 없이 바로 신청하기 버튼부터 눌렀다. 한가람 미술관에서 하는 <에릭 요한슨 사진전>이 바로 이번 전시다. 항상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던 한가람 미술관에서의 전시라는 것도 작용했지만, 특히 이번 전시의 포스터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에릭 요한슨 Erik Johansson'이란 인물을 처음 알게 되었음에도 이 포스터만으로 충
by
이민희 에디터
2019.05.19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어서오세요, 다양성의 세계에! [웹툰]
내가 지금처럼 성소수자를 인식하게 해준 것은 8할이 <어서오세요, 305호에!> 덕분이었다.
나는 언제부터 동성애에 대해 알게 되었을까? 많은 사람이 그 질문에 대해 크게 망설이겠지만 나는 확실히 대답할 수 있다. 초등학교 4학년, 텔레비전에서 남성끼리 키스하는 장면을 본 순간부터이다. 그 오래전 일을 지금까지 선명하게 기억하는 이유는 그만큼 그때 받은 충격이 컸기 때문이다. (충격이라는 단어 선택이 무례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에 내
by
진금미 에디터
2019.05.16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