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공연]
배우들이 성별 나이 심지어 동물까지 구분없이 여러 역할을 나누어서 한다. 연극 <고발자들> 같은 장면을 생각했다. 순간적인 장면들의 연속. 그리고 생각대로 였다. 심지어 2시간을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순발력있는 연기를 했다. 배우들의 에너지가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러웠다. 심지어 춤까지 추면서.. 알란이 하도 세계를 쏘다니니까 각 나라들을 대표하는 춤으로
by
최지은 에디터
2018.07.12
칼럼/에세이
칼럼
[취향대책소] Episode9. 선택
취향대책소 아홉 번째 에피소드
[취향대책소] Episode9.선택 취향대책소 취향 ; 대상을 책임지고 소개함 우리는 오늘 간절하면서도 무력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의 이야기를 돕는, 오늘의 소설은 최은영 작가의 <선택>이다. 이 소설은 『파인 다이닝』이라는 요리 테마소설집에 수록되어있다. 음식 테마소설집이 아니다. 요리 테마소설집이다. (기획의 말에는 굳이 음식보단 요리 소설이
by
이주현 에디터
2018.07.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머리말에 대하여 [기타]
머리말에 담긴 찰나의, 그러나 진중한 숨결들에 대하여
가끔 그런 머리말이 있다. 몇 년도 몇 월 며칠 어느 날, 지금은 날씨가 이렇고, 나는 어디에 앉아서, 글을 끝마친 후에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머리말을 쓰고 있다는. 모든 머리말이 이런 내용인 건 아니지만, 대개 내가 보아 온 머리말들은 그랬다. 책의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을지라도, 그 몇 장이 채 되지 않는 적은 공간에는 작가의 숨결이, 숨 고름이,
by
남윤주 에디터
2018.07.09
리뷰
공연
[Preview] 미완성 소설로 던져진 복잡한 3가지 질문에 관한 소개글 _ 연극 '낯선 사람'
<복잡한 것에 대한 우리의 기호> 사람들은 어려운 것을 좋아한다. 쉬운 것보다는 유치한 것 보다는, 어렵고 복잡한 것에 본능적으로 끌리는 것 같다. 낯설고 또 자신이 알지 못하니까, 궁금하다. 인간은 복잡한 것을 좋아한다 그 단적인 사례를 비꼬아 보여주는 것이, <커뮤니티>라는 시트콤의 2-5 에피소드였다. 이 에피소드는 아벳이라는 커뮤니티 컬리지 학생이
by
손민경 에디터
2018.07.04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낯선 사람 [공연]
윤리적인 문제의 기준은 시대를 벗어나 사고할 수 있는가?
(c) 테아터라움 철학하는 몸 - 최윤정 현대 비극의 미학적 특징과 심리적 작동기제- 낯선 것과 공포, 그 사이에서 분열된 나 자아 정체성 형성 과정은 살아가는 인생 자체이다. 처한 상황과 그에 대한 감정에 따라 시기 별로 자아는 두텁게 쌓여 비로소 ‘나’라는 존재를 만들어낸다. 매번 바뀌는 게 사람이고, 사람은 인생의 굴곡에 따라 점차 변화할 수밖에 없다
by
정수진 에디터
2018.07.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의 운을 시험해보겠습니까? [도서]
오늘 나는 천사의 몫으로 사라진 내 행운을 찾으러 간다.
어렸을 때, 어딜 가든 토끼풀이 많았다. 보통 토끼풀은 잎이 세 개지만, 어떤 것들은 잎이 네 개라고 했다. 우리가 흔히들 아는 행운의 상징 네잎클로버다. 행운, 말 그대로 좋은 운수다. 나폴레옹이 전쟁터에서 네잎클로버를 발견하고 고개를 숙인 덕분에 총알을 피해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운수가 좋아진다면 절로 행운이 따라올 거라 믿는다. 그러
by
김하늘 에디터
2018.06.28
칼럼/에세이
칼럼
[취향대책소] Episode8. 상류엔 맹금류
[취향대책소] Episode8.상류엔 맹금류 취향대책소 취향 ; 대상을 책임지고 소개함 황정은,『아무도 아닌』中「상류엔 맹금류」 N에게 황정은 작가의 모든 글은 특별하다. 그녀의 글이 필요해지는 순간이 덥석 찾아오곤 했다. 때때로 그녀의 글을 뒤적거리며 몇 문장을 되풀이해 읽고, 옮겨 적는 일로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어떤 평론가는 그녀의 글을 ‘도덕 교
by
양나래 에디터
2018.06.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름 밤의 독백_김애란 단편집, 『바깥은 여름』 [도서]
시간은 흘러가지만 그 시간이 모두에게 공평하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누군가는 겨울을 맞지만, 누군가는 여름에 여전히 묶여있다. 그 시차의 간격은 아무도 모르지만 정확한 사실은 그 누군가를 묶여놓은 기억이, 상처가, 모두 서늘한 여름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약간은 서늘하고 약간은 아프고 약간은 날카로운 그런 느낌을 말이다.
여름 밤의 독백 너무나 갑작스럽게 여름이 성큼 다가와버렸다. 급한 일이 끝나고, 오랜만에 받은 휴가 날. 무척 오랜만에 해가 쨍쨍한 낮 시간에 집을 나섰다. 그런데 왠 걸, 아침 저녁에 느꼈던 선선한 바람은 다 어디가고 뜨거운 열기와 내리쬐는 햇빛이 나를 반겼다. 지극히 평범한 여름 낮의 풍경이었다. 순간 나는 길 위에서 어리둥절해지고 말았다. 갑작스런
by
한나라 에디터
2018.06.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따금 부끄러워지는 나의 글쓰기에 대하여 [도서]
시간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나의 글은 언제나, 아니 거의 언제나 시간의 제약 속에서 쓰였다. 글을 쓰는 것에 대해 별다른 의식이 없던 고등학교 시절 교내 대회에 써냈던 글부터가 그렇다. 한 시간 몇 십 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서 끝의 끝까지 분초를 다퉈가며 그래도 어떻게든 내 마음에 드는 글을 써내겠다고 힘을 쏟았던 것 같다. 말하자면
by
김해랑 에디터
2018.05.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존 스타인벡의 단편소설 '국화'로 바라본 한 여인의 '여성성' [도서]
줄거리 요약 Elisa는 그녀의 안뜰에서 그녀의 화원을 열심히 가꾸고 있다. 그러던 중, 멀리서 한 남성이 그녀의 화원으로 다가온다. 그는 땜장이다. 그녀는 그와 짧은 대화를 나누게 된다. 그러던 중, 그가 그녀의 '국화'에 관심을 가지는 듯한 말을 하자 그녀는 그에게 마음을 서서히 열게 된다. 그리고 Elisa는 그녀만의 공간이었던 그녀의 안뜰로 땜장이
by
윤소윤 에디터
2018.05.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낯선 자들의 방문, '손님들' [도서]
똑똑똑. 누군가 당신을 찾아왔다.
똑똑똑. 누군가 당신의 방문을 두드린다. 당신은 예고하지 않은 낯선 자의 방문에 현관문에 달린 조그만 구멍으로, 또는 인터폰으로 밖에 있는 존재를 확인한다. 기다리고 있던 택배 기사도, 이웃 주민도 아닌 차가운 기운을 풍기는 처음 보는 얼굴이 눈에 가득 찬다. 당신은 쉽사리 현관문을 열어주지 못한다. 여러 공포 영화에서 예상치 못한 낯선 방문자들을 소재로
by
김하늘 에디터
2018.05.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혼자 먹는 밥은 ( ) 이다, '1인용 식탁' [도서]
혼자 먹는 밥은 ( ) 이다. 당신은 빈칸에 어떤 단어를 채워 넣겠습니까?
나는 혼자 식당으로 들어간다. 식당 안에는 둘씩, 셋씩, 가족이나 연인 단위로 모두 서로를 마주 보고 앉아있다. 혼자 테이블을 차지하고 앉은 사람은 없다. 나는 식당의 구석자리를 찾아 앉고 주문을 한다. 빨리 먹을 수 있는 우동을 시킨다. 곧이어 우동이 나오고 나는 시선을 그릇에만 고정시킨 채 빠르게 먹는다. 내 시선은 그릇에 있지만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
by
김하늘 에디터
2018.04.26
First
Prev
106
107
108
109
1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