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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ist
[에이밀기] 완연한 봄
완연한 봄
완연한 봄 봄바람이 마음을 꿰뚫는 것 같은 순간이 있다. 2021.04.15 글/그림 박예림
by
박예림 에디터
2021.04.15
리뷰
영화
[Review] 나의 '꿈'이 되어준 사람들, 피넛 버터 팔콘
친구라는 이름의 '가족'을 만나다.
* 이 글은 영화 <피넛 버터 팔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미와 감동, 그리고 여운까지 「피넛 버터 팔콘」의 첫인상은 바로 '호기심'을 자극한 제목이다. 도대체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 문득, 스쳐 가듯 생각이 떠올랐지만, 곧 까먹었다. 그리고 그 궁금증을 간직한 채 영화는 시작되었다. 제목에 대한 해답을 찾기도 전에 영화를 보며 어느새 눈
by
안지영 에디터
2021.04.08
리뷰
영화
[Review] 내 마음의 온도가 올라갔다. - 피넛 버터 팔콘
친구란 우리가 선택하는 가족이야
내 마음의 온도가 올라갔다. 그런 영화가 필요할 때가 있다. 아름다운 풍경, 착한 사람들, 잔잔한 파도 같은 이야기가 나오는 영화. 비록 각본이 아주 훌륭하다거나 연출이 끝내 주는 건 아니지만, 왠지 모르게 마음에 위안과 따뜻한 여운을 주는 그런 따뜻한 영화. 나는 인디 영화를 좋아한다. 인디 영화들만이 줄 수 있는 감성이 있다. 할리우드의 거대한 자본을
by
박정민 에디터
2021.04.07
작품기고
The Artist
[에이밀기] 코고미와 바닐프티
차가운 친구들
코고미와 바닐프티 함께 있으면 시원해서 좋아! 2021.03.30
by
박예림 에디터
2021.03.31
작품기고
The Artist
[에이밀기] 땡큐 쏘 머치!
동물의 숲 죠니
죠니 통신 장치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땡큐 쏘 머치!
by
박예림 에디터
2021.03.16
작품기고
The Artist
[에이밀기] 노래를 듣다 보면
2021.02.01~2021.02.15
환상 노래를 듣다 보면 가끔 환상 속에 있는 느낌이 들어요. 2021.01.30 고요의 바다 바다 깊은 곳, 고래와 눈이 마주친 순간 2021.01.31 나비를 따라 걷는 길 그 길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2021.02.08
by
박예림 에디터
2021.02.15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학교 ?
언어화, 제도화, 학교화, 성인화, 망각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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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승민 에디터
2021.02.13
작품기고
The Artist
[에이밀기] 바람이 불지 않는 여름
2021.01.17~2021.01.28
화관 예쁜 화관 만들어줘서 고마워! 2021.01.17 꿈 커다란 고양이가 남산타워를 지배하는 꿈을 꿨습니다. 2021.01.18 복수 너희들 일어나면 가만 안 둬... 2021.01.19 Terry time! 테리는 최고야! 테리는 멋있어! 2021.01.23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2021.01.24 바람이 불지 않는 여름 그 속에서의 여유로운 낮잠
by
박예림 에디터
2021.01.30
칼럼/에세이
에세이
[Opinion] 인간 실격자의 자화상 [도서/문학]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책의 표지에는 에곤 실레의 자화상이 담겨있다. 이들의 솔직함은 우리에게 가장 뜨거운 위로로 다가온다
어떤 글은 아름답다. 또 어떤 글은 유익하다. 어떤 글은 슬프기도, 읽고 나면 산뜻하게 기분 좋기도 하다. 그리고 어떤 글은 나를 부끄럽게 한다.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다자이 오사무 유명한 고백으로 시작하는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이 소설은 태어날 때 부터 "다른 인간들"을 이해하지 못했던 한 남자의
by
송민형 에디터
2021.01.25
작품기고
The Artist
[에이밀기] 어제 만들어주신 눈오리입니다.
2021.01.01~2021.01.14의 그림 모음
새해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01.01 닿지 않는 전화 2021.01.05 엇?! 눈 마주쳤다... 2021.01.06 새발자국 챱챱챱 챱 챱 챱 챱 챱 챱 2021.01.08 새해소원 - 올 한 해 잘 보내게 해주세요. - 저는 새우깡 많이 먹게 해주세요. - 나도 - 나도 - 나도 - 나도 - 나 꼬깔콘 - 나도
by
박예림 에디터
2021.01.15
리뷰
PRESS
[PRESS] 핑크빛 우울 - 코코넛 블루스 [음반]
젊음의 핑크빛 우울이라고 해야 할까,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낭만을 놓치지 않는 모습이 슬프지만은 않다.
코로나 블루(Corona Blue)라는 말이 있다. 사람들을 만나지 못하고, 밖으로 나가지 못해 생긴 무기력한 감정은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찾아왔다. 잠깐이라면 다행이었겠지만 코로나19가 일상이 된 지 어느덧 일 년이 되어간다. 평소 우울함은 느껴보지 못했던 사람들도 천천히 무기력해졌고, 쌓여가는 감정은 거대한 우울로 돌아왔다. 그래서인지 2020년 들어
by
김용준 에디터
2021.01.02
리뷰
전시
[Review] 시간으로 한계를 두지 않는다 - Hullo Hullo, Following on: 로즈 와일리展
처음 좋아했을 때의 감정을 떠올리게 하는 전시
"처음 좋아했을 때의 감정을 떠올리게 하는 전시" ⓒSix Hullo Girls, 2017, Rose Wylie 로즈 와일리의 작품은 가볍다. 가벼워서 기분이 좋아지고 처음 무엇인가를 좋아했을 때의 감성을 떠올리게 한다. 좋아했던 것이 생업이 되면, 왜 그것을 좋아하게 되었는지, 좋아했던 감정이 잊혀지기도 한다. 그랬던 시간을 되돌아보게 하면서 처음 무엇
by
연승현 에디터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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